-
서울대·고려대 마다하고 육사 진학
서울대와 고려대 입학을 뒤로 하고 육군사관학교를 수석으로 입학한 학생이 있어 화제다.
2011-02-28 안종현 기자 -
매몰지 상수도 2534km 뚫어준다
구제역 매몰지가 속한 7개 시도, 72개 시군에 상수도 보급 방안이 확정됐다. 환경부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가축살처분 매몰지 주변에서 지하수를 사용하는 지역에 국비 2163억원 지방비 926억원등 3089억원을 지원하는 내용의 ‘구제역-AI 매몰지 상수도보급사업 추
2011-02-28 김신기 기자 -
경교장 복원 내달 착공…내년 광복절 공개
임시정부 마지막 청사인 종로구 평동 경교장(사적 제465호) 복원 공사개 내달 본격 시작돼 내년 광복절에는 공개될 전망이다.서울시는 28일 이 같이…
2011-02-28 안종현 기자 -
석해균 선장, 의식 완전회복
그동안 의식을 회복하지 못해 국민들을 안타깝게 했던 삼호주얼리호 석해균(58세) 선장이 28일 인공호흡기를 떼고 자가 호흡을 하는 등 완전히 의식을 회복했다.
2011-02-28 전경웅 기자 -
법원의 계속되는 ‘전교조 껴안기’
“헌법이 보장하는 정치적 표현의 자유를 본질적으로 침해한다”교원의 정치활동을 금지하는 근거조항은 교원노조법에 대해 법원이 헌법재판소에 위헌법률심판을 제청했다. 전교조 소속 교사의 민노당 가입 및 당비납부, 교사 시국선언, 해당 전교조 교사 징계 등으로 촉발된 교원 정치
2011-02-28 양원석 기자 -
전쟁나면 예비군 월급은 얼마줄까?
그동안 ‘자기 돈 들여 훈련받고 싸운다’는 비판을 받았던 예비군 제도가 오는 2015년까지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2011-02-28 전경웅 기자 -
북한 여성의 성매매, 4가지 유형은?
북한의 2004년 개정형법 제293조와 제294조는 여성 강간죄, 미성년 여성과 성교한 죄, 직무상 복종관계에 있는 여성에게 강압적으로 성관계를 요구한 죄 등에 대해 노동단련형에 처할 것이라고 명시하고 있다. 하지만 실제 북한에서는 성매매가 공적인 조직에서나 사적인 관
2011-02-28 온종림 기자 -
연합사, 北주장 일축…키 리졸브 훈련 시작
한미 연합사는 28일을 기해 키 리졸브 훈련과 포어 이글 훈련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2011-02-28 전경웅 기자 -
카다피 운명을 쥔 두 한국인, 누구?
카다피의 명줄을 쥔 두 한국인 유엔사무총장 潘基文, 국제형사재판소 소장 宋相現. 재판소, 카다피 체포영장 발부할 것. 안보리에서 중국이 카다피를 전쟁범죄…
2011-02-28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황우석 "리비아서 1천500억 연구 합의"
최근 반정부 시위가 한창인 리비아에서 목격된 황우석 박사(전 서울대 교수)가 리비아 정부가 설립한 `다나 바이오 사이언스 앤 메디칼서비스'사와 1천500억원 규모의 `계약이행합의서'를 체결했다고 수암생명공학연구원이 27일 밝혔다.수암생명공학연구원 관계자는 이날 연합뉴스
2011-02-27 연합뉴스 -
“北, 추가도발로 ‘중동 바람’ 차단 가능성”
북한이 중동 민주화 바람을 차단하고 김정은에 대한 내부적 충성 분위기를 고조하기 위해 추가 대남도발을 할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데일리NK에 따르면 북한 당국은 중동 민주화 바람을 차단하기 위해 내부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 26일에는 체제 수호를 다짐하는 대규모
2011-02-27 온종림 기자 -
軍, 리비아 교민 탈출 작전 시작했다.
우리 군의 리비아 교민 탈출 작전이 시작됐다. 국방부는 27일 그 일환으로 터키와 협조, 우리 교민 30여 명을 군 수송선에 태워 탈출시켰다고 밝혔다.
2011-02-27 전경웅 기자 -
경기도 대학 유치 사업 ‘순항 중’
김문수 경기도지사의 최대 역점 사업인 경기도 대학 유치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경기도는 “현재 유치 사업이 진행 중인 서강대와 서울대 등 모두 10개 대학에 대해 토지보상문제로 국방부와 이견을 보이고 있는 이화여대 외에는 잘 진행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경기도 관
2011-02-27 안종현 기자 -
김문수 "구제역 호우피해 막아라"
주말내내 강풍을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리면서 구제역 매몰지가 다수 분포한 경기도가 긴장한 분위기다.김문수 경기…
2011-02-27 안종현 기자 -
‘핏물생수’ 보도에, 환경부 화들짝
상수원보도구역에 소 45마리가 매몰된 사실이 뒤늦게 확인돼 비상이 걸렸던 환경부가 ‘핏물 생수’보도에 다시 화들짝 놀랐다.26일 조선일보가 “연천, 돼지 파묻은 곳 100m옆에 생수공장, 핏물생수 퍼올릴라”라는 제목으로 경기도내 수원지를 둔 생수공장 14곳가운데 8군데
2011-02-27 김신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