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日큐슈 3박4일 일본여행 9만9천원!

     여행박사는 전남 광양에서 출발해 시모노세키로 향하는 광양페리 크루즈를 타고 떠나는 3박4일 규슈패키지여행을 9만9천원에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올 1월 첫 취항한 광양페리는 일본 시모노세키를 이어주는 호남 유일의 한.일 페리 노선으로 출항 초기부터 크게 각광을 받

    2011-06-20 박모금 기자
  • "한국교회 최악의 위기에..'제2 종교개혁'필요"

    "한국 교회는 최악의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종교개혁가들의 개혁적 영성과 십자가 정신이 퇴색돼 이제 한국교회에도 제2의 종교개혁이 필요한 상황이 됐습니다."건강한 교회, 새로운 목회를 지향하는 목회자들의 모임인 '교회2.0목회자운동'이 20일 명동 청어람에서 창립총회를

    2011-06-20 연합뉴스
  • 리베이트 받은 의사 최장 1년 면허정지

    앞으로 제약업체 등으로부터 리베이트를 받은 의사는 대해 최장 1년의 면허자격정지 처분을 받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의약품·의료기기 거래와 관련해 불법 리베이트를 받은 의사 등을 제재하기 위한 의료관계 행정처분 규칙 개정안이 법제처 심사를 마치고 20일 공포·시행된다고 밝

    2011-06-20 황소영 기자
  • 샤프 "전술핵 한반도 재배치 필요 없어"

    월터 샤프 한미연합군사령관은 20일 "전술핵무기가 다시 한반도에 배치될 필요는 없다"고 밝혔다.샤프 사령관은 이날 오전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육군협회가 주최한 고별 조찬강연을 통해 `북핵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전술핵무기를 한반도에 재배치할 필요가 없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2011-06-20 연합뉴스
  • "한국 방공수준 의문스럽다"...中, '오인사격' 관심

    "남북대치가 초목마저 적의 군대로 보이게 했다" "한국의 방공수준이 의문스럽다"한국 해병대 초병이 아시아나항공 여객기에 소총을 쏜 사건에 대해 중국 언론들이 유난스런 관심을 보이고 있다.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의 국제뉴스 전문 자매지인 환구시보는 20일자에서 1면 전면

    2011-06-20 전경웅 기자
  • 국토부 "골프-공짜 식사 하지마라"

    최근 잇따라 불거진 국토부 직원들의 술 접대와 비리 사건 등에 대해 권도엽 국토해양부 장관이 비리를 차단하기 위한 내부 통제장치를 마련하는 등 강도 높은 사후 대책을 마련했다.권 장관은 20일 과천 국부토 청사 대강당에서 가진 ‘청렴실천 및 조직문화 선진화 관련 장관

    2011-06-20 홍성인 기자
  • 정수기, 화장실-쓰레통-냉방기 옆에 놓지 못한다

    앞으로 찜질방, 버스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에 있는 정수기들은 화장실, 쓰레기통, 냉·난방기 옆에 놓을 수 없다. 또한, 먹는물관련영업업자에게 영업정지 대신 부과했던 과징금이 기존 5천만원에서 2억원으로 대폭 상향된다. 환경부는 20일 다중이용시설 이용자, 먹는샘물 소비

    2011-06-20 홍성인 기자
  • 서울시, 2014년이면 학생 절반이 무상급식

    서울시가 시내 초ㆍ중ㆍ고교생에 대한 무상급식 제공 범위를 2014년까지 저소득 30%에서 50%로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한다.20일 서울시에 따르면 국공립 초중고생에 대한 무상급식 범위를 2014년까지 소득 하위 50%로 확대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 중이다.이는 지난해 기

    2011-06-20 안종현 기자
  • LA 제일 무서운 깽단은 월남 출신

    LA 제일 무서운 깽단은 월남 출신재외국민(在外國民) 700만을 생각하며金成昱 / 리버티헤랄드 대표, 뉴데일리 객원 논설위원 “LA에서 가장 무서운 깽단은 월남 출신입니다” 몇 주 전 LA에 갔을 때 전직(前職) 태권도 관장인 A씨의 말이다. 75년 월남이 망하고 ‘

    2011-06-20 김성욱 객원 논설위원
  • “윗물이 흐리니 아랫물은 썩었다”

    중앙정부 공직자들의 비위 행태로 나라가 시끄러운 가운데 이번에는 지방자치단체 공무원들의 부적절한 행위가 밝혀졌다.서울시와 경기도가 주인공이다.감사원은 '한강르네상스 계획' 등 서울시와 경기도가 시행하고 있는 각종 건설사업의 추진 현황에 대해 2010년 8월~10월 실시

    2011-06-20 안종현 기자
  • 평검사들 "경찰에 통제없는 수사권 줄 수 없다"

    서울중앙지검 평검사들은 19일 검ㆍ경 수사권 조정 논의와 관련해 회의를 열고 "경찰은 검사의 지휘로부터 벗어나 통제받지 않는 수사권을 갖겠다는 것"이라며 강력히 반발했다.중앙지검 소속 평검사 127명은 이날 오후 3시30분부터 7시간가량 서울 서초동 청사 대회의실에서

    2011-06-19 연합뉴스
  • 명동 재개발 농성장 세입자ㆍ용역 충돌

    상가 세입자들이 이주 대책을 요구하며 점거 중인 서울 명동 3구역 재개발 농성장에 시행사 측 용역업체 직원들이 철거하러 들이닥치면서 세입자와 충돌이 빚어졌다.19일 명동 3구역 상가대책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30분께 시행사 측 용역업체 직원 20여 명이 농성장

    2011-06-19 연합뉴스
  • "자동차 만들랬더니 사이버 도박?" 현대차 직원 97명 적발

    현대자동차 직원 97명이 근무중 사이버도박을 하다 내부감사에 무더기 적발됐다. 특히 노동조합의 전ㆍ현직 간부도 13명이나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차는 최근 내부감사에서 근무시간에 인터넷을 통해 사이버도박을 한 혐의로 울산공장 직원 62명, 아산공장 직원 35명 등

    2011-06-19 전경웅 기자
  • 아시아나 "이런 사고 재발돼선 안돼"

    우리 군의 오인 사격을 받았던 아시아나항공은 사고 발생 후 이틀이 지난 19일에도 큰 충격 속에서 향후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 마련에 고심했다.비록 이번 총격으로 아무런 피해를 본 것은 없지만 민항기가 군의 오인에 의한 공격 타깃이 됐다는 사실만으로도 상황은 심각하기

    2011-06-19 연합뉴스
  • 명동 3구역 농성장서 세입자ㆍ용역직원 충돌

    상가 세입자들이 이주 대책을 요구하며 점거 중인 서울 명동 3구역 재개발 농성장에 시행사 측 용역업체 직원들이 철거하러 들이닥치면서 세입자와 충돌이 빚어졌다.19일 명동 3구역 상가대책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30분께 시행사 측 용역업체 직원 20여 명이 농성장

    2011-06-19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