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 `이적표현물 게시' 교사 자택 등 압수수색

    경찰이 19일 이적표현물을 인터넷에 올린 혐의(국가보안법 위반)로 경북 안동지역에서 재직 중인 교사 2명의 집과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서울지방경찰청 보안과는 이날 오전 6ㆍ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대구경북본부 배용한 상임대표와 안동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평통사)

    2011-06-19 연합뉴스
  • 美 F-15 전투기, 中 짝퉁 장비 달고 비행?

    중국산 위조, 결함 전자 부품이 F-15 전투기 등 미국 무기 제조업계에 유입되고 이를 조사하기 위한 미국 조사팀이 중국 내에서 독립적인 조사를 요구하고 있지만 19일 현재 입국을 거절당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의회는 지난 15일 중국산 위조, 결함 전자 부품이

    2011-06-19 온종림 기자
  • 이웃 2명 도끼 살해 여자 의대생, 왜?

    현실 속의 죽음을 목격하고 싶다는 이유로 2명의 이웃 여성을 도끼로 살해한 러시아의 여자 의대생이 최근 체포됐다.18일 프레스1에 따르면 이 의대생은 러시아 중부에 살며 외과를 전공한 24살의 타치야나. 경찰에 의하면 타치야나는 최근 태어났을 때부터 알고 지냈던 85세

    2011-06-19 온종림 기자
  • 국토부 공무원, 하천협회 임원 자진 사퇴

    지난 3월 한국하천협회가 주최한 제주 연찬회에서 부적절한 접대와 향응을 받아 물의를 일으킨 국토해양부 공무원들이 파문이 확산되자 최근 협회 임원직에서 자진 사퇴한 것으로 확인됐다.19일 국토해양부와 하천협회에 따르면 지난 15~16일 양일간 국토부 수자원정책관은 협회

    2011-06-19 연합뉴스
  • 코스닥 기업인 자살로 내몰리다

    호남학연은 부산, 기업사냥꾼은 호남 등쳐먹다

    부산저축은행 사태는 피해규모가 7조 원에 달해 국회는 물론 금융감독당국, 청와대까지 긴장케 하고 있다. 이런 일은 부산만의 문제가 아니다. 영업정지된 호남 저축은행들은 피해규모가 부산저축은행의 10분의 1도 되지 않지만 지역 경제를 송두리째 흔들어버렸다.

    2011-06-19 전경웅 기자
  • 근무중 사이버도박 현대차 노조간부 무더기 적발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의 전ㆍ현직 간부가 일과 중에 사이버도박을 하다 무더기로 적발됐다.현대차는 최근 내부감사에서 근무시간에 인터넷을 통해 사이버도박을 한 혐의로 울산공장 직원 62명, 아산공장 직원 35명 등 총 97명을 적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감사는 지난 4월

    2011-06-19 연합뉴스 기자
  • 70대 남성 절반 “나도 성생활 합니다”

    70대 남성 10명 가운데 5명이, 여성은 2명이 성생활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또 70대 기혼 남성 10명 중 4명은 평균 1개월에 1번 이상 성관계를 갖는 것으로 조사됐다.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 안태윤 연구위원이 지난 3월 한달동안 경기도내 만 65~69세 남녀 70명

    2011-06-19 안종현 기자
  • 비위 공무원 MB정부 이후 폭증

    “비위 공무원 심각한 수준이다.”정부가 공직기강 확립에 부쩍 속도를 내는 가운데 지난 수년간 뇌물을 주고 받았다가 징계를 받은 공무원이 급격히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19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지난해 금품수수로 파면이나 해임 등 징계를 받은 국가와 지방공무원은 모두 6

    2011-06-19 안종현 기자
  • 응급환자 수술 가능 병원 확인은 '1339'로

    중증 응급환자를 위한 실시간 병원 정보를 전화 한 통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됐다.보건복지부는 전국 474개 응급의료기관 가운데 중증 응급환자 진료가 가능한 병원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중증 응급환자 질환별 진료가능 병원 실시간 정보 제공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9

    2011-06-19 연합뉴스
  • 황구학대사건, 용의자 찾았는데 "물증 없어"

    동물농장에서 '황구학대사건' 뒷이야기가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19일 방송된 SBS 'TV 동물농장'에서는 치료를 받고 있는 황구 찐자의 근황과 수사 과정이 전파를 탔다.동물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찐자는 튀어나와 있던 오른쪽 눈의 적출 수술과 심하게 부러져 있던 뼈

    2011-06-19 황소영 기자
  • 佛 여행사, 국내 '걷기코스' 탐방

    한국관광공사는 프랑스 최대 유통업체 오샹그룹의 자회사인 오샹 여행사와 트레킹 전문 여행사 클럽 아방튀르, 떼르 다방튀르 관계자 10명이 걷기 여행상품을 개발하기 위해 방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들은 16일부터 일주일간 제주 올레길, 지리산 둘레길 등 국내 대표적인 걷기

    2011-06-19 연합뉴스
  • '160억' 건물 지은 전남 해남군...직영키로 한 속 사정

    160억원의 혈세를 들여 지은 전남 해남 땅끝 황토 나라 테마촌이 애물단지로 전락했다.엄청난 군 예산에 국비를 보태 이 건물을 지은 해남군은 테마촌 위탁 운영자가 나타나지 않자 고육지책으로 직원들을 투입해 직접 운영하기로 했다. 19일 해남군에 따르면 서남해 유명 피서

    2011-06-19 연합뉴스
  • 영광 아동시설 18세 `효녀 심청'의 딱한 사연

    "아빠 곁에 제가 있어야 하는데.."사회복지시설에서 두 여동생과 함께 생활하는 18세 고등학교 3학년 한 소녀의 딱한 사연이 알려지면서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김혜진양은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지금까지 전남 영광의 한 아동 양육시설에서 생활해 오고 있다.어머니가 몸

    2011-06-19 연합뉴스
  • 한인 마약상, 주부 꾀어 1천억대 코카인 운반

    주부, 대학생 등을 운반책으로 동원해 1천억원대 코카인을 밀매한 한국인 국제 마약상이 7년간의 추적 끝에 법의 심판을 받게 됐다.마약상에게 속아 프랑스 파리 공항 등에서 코카인 소지 혐의로 체포된 주부 등 운반책 3명은 대서양 외딴섬 등지의 감옥에서 1년 반에서 최장

    2011-06-19 연합뉴스
  • 대법, 현정은 회장 비자금 배상판결 일부 파기

    대법원 3부(주심 박시환 대법관)는 ㈜하이닉스반도체(옛 현대전자산업)가 `고(故) 정몽헌 회장이 비자금 조성 등으로 끼친 손해를 배상하라'며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과 전직 임원들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현 회장 등이 하이닉스에 480억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한

    2011-06-19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