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벼랑 끝 위기에 몰려 있다”

    (사)자유연합은 21일 오후 서울역광장에서 ‘자유수호-종북척결 국민집회’를 갖고 종북세력의 반(反)미-반(反)대한민국 선동을 척결할 것을 결의했다.자유연합은 이날 집회에서 “최근 ‘반값 등록금’ 문제로 온 나라에 갈등이 심화되는 가운데, ‘한대련’을 중심으로 제2의 촛

    2011-06-21 온종림 기자
  • 진보교육감에게 묻는다

    경기도교육청이 ‘5초 엎드려뻗쳐’ 사건으로 호된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들끓는 여론을 지켜보며 한편으론 진보의 맏형으로서 김상곤 교육감이 필생의 과업으로 여기는 ‘학생인권조례’ 추진이 뜻하지 않게 고비를 맞는 것 같아 마음이 개운치만은 않았다.그러나 경기교육청의 행

    2011-06-21 양원석 기자
  • 한강 이포보, 드디어 ‘생명의 알’을 품다

    4대강 살리기 공사가 한창인 가운데, 전국 16개 보 가운데 가장 뛰어난 디자인으로 인정 받는 이포보가 완공 단계에 접어들어 그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남한강 여주1지구 이포보 건설 공사를 시공하고 있는 대림산업은 지난 6월 16일부터 알 모양의 조형물을 설치하는 작업

    2011-06-21 추진혁 기자
  • 코레일 "항공기수준 철도안전대책 마련"

    코레일은 21일 철도의 안전관리를 항공기 수준으로 높이기 위해 '항공수준 안전관리체계 구축방안'을 마련, 실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이 방안은 안전, 여객, 전기, 인사, 수송, 차량, 시설 등 7개 분야에서 내달까지 완료할 단기과제 50개를 비롯해 중기과제(올해 말 완

    2011-06-21 연합뉴스
  • 100세 이상 고령자 1천836명..5년새 갑절

    우리나라의 100세 이상 장수한 고령자가 1천836명으로 5년 만에 91%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성별 비중은 여자가 86.1%로 절대적으로 많았지만 5년 전의 89.2%와 비교하면 여초현상은 다소 줄었다.고령자들은 장수의 비결로 '절제된 식생활'을 가장 많이 꼽았으며

    2011-06-21 연합뉴스
  • 추억 속 버스안내양 내일 서울에 뜬다

    1970~1980년대 버스를 호령했던 안내양 2명이 일부 서울 시내버스에 다시 등장한다.서울시는 '대중교통 이용의 날'인 22일에 버스안내양 20명을 투입해 30~40년전 버스 풍경을 재연하는 이벤트를 연다고 21일 밝혔다.눈길을 끌 만한 부분은 안내양 중 2명이 19

    2011-06-21 안종현 기자
  • 구불구불 해안 따라 걸어요

    국립공원관리공단은 21일 태안해안국립공원의 절경을 바라보면서 걸을 수 있는 ‘태안해변길’ 25km 구간을 23일 개통한다고 밝혔다.이번 개통은 태안해변길 전체 조성 구간 중 일부 구간으로 2013년까지 학암포에서 안면도 영목항까지 전체 120km에 걸쳐 조성된다.

    2011-06-21 홍성인 기자
  • ‘각 학교 IPTV 콘텐츠로 6·25전쟁을 이야기하다’

    국가보훈처가 ‘6.25는 북침’이라고 배운 청소년들에게 ‘사실’을 전달하기 위해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어 배급한다.

    2011-06-21 전경웅 기자
  • 서울병무청, 매달 현충원 가꾸기 나선다

    국립서울현충원(원장 정진태)은 오는 22일 오후 2시 현충문 귀빈실에서 서울지방병무청(청장 박경규)과 헌화 자매결연을 체결한다.

    2011-06-21 전경웅 기자
  • - 송나라 진회 이야기

    20년 영화, 800년 치욕

    지금의 남한이라는 나라를 좀 떨어져서 바라보면 가끔 겹쳐 보이는 역사가 있다. 바로 송(宋) 이라는 나라이다.  등장하는 인물들이 좀 다르고, 시대적 배경이 다르지만, 놀랍게도 공통되는 점들이 많다. 송은 오랫만에 한족(漢族)이 겪는 황금기중 하나였다.  문화적으로는

    2011-06-21 류성준 IT 컬럼니스트, 컴퓨터 프로그래머
  • “군대 갔다 온 집안은 금리도 우대”

    병무청이 KB국민은행과 협약을 맺고 ‘병역명문가’에게는 금리 우대를 해주기로 했다.

    2011-06-21 전경웅 기자
  • 경기도자비엔날레 총감독 사퇴

    '2011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의 총감독인 이인범(56) 상명대학교 조형예술학부 교수가 "비엔날레를 정치적으로 이용하고 있고, 총감독으로서 할 수 있는 것이 없다"며 개막 3개월을 앞두고 사퇴했다.이 교수는 21일 "예산과 인력 운영, 사업아이템 설정 등 총감독으로서

    2011-06-21 안종현 기자
  • 횟집 광어회도 원산지 표기한다

    내년 2월부터는 음식점에서 판매되는 광어와 우럭, 참돔, 낙지, 뱀장어, 미꾸라지 등 수산물도 원산지를 확인할 수 있게 된다.행정안전부는 21일 공정거래위원회, 금융위원회 농림수산식품부, 지식경제부, 중소기업청 등과 함께 수산물 원산지 표기를 포함해 생활안전과 소비자보

    2011-06-21 안종현 기자
  • 아날로그TV 종료 따른'디지털 난민' 어떻게?

    서울 시내에 사는 시민 A(59)씨는 유료방송인 케이블TV의 시청자다. 기초생활수급권자인 그는 집의 TV 수상기에 KBS만 나올 뿐 다른 방송사의 채널은 지지직거려서 제대로 볼 수가 없는 까닭에 어쩔 수 없이 케이블TV에 가입했다. 한 달에 4천500원짜리 초저가 케이

    2011-06-21 연합뉴스
  • "공공기관, 골프장·노래방서 법인카드 1억 결제"

    최근 공직 사회 비리가 잇따라 불거진 가운데 공공기관 직원들이 법인카드 사용이 금지된 골프장과 유흥주점에서 법인카드로 1억여원을 결제하는 등의 부패 행위가 빈발한 것으로 드러났다.21일 국민권익위원회에 따르면 작년 한해 동안 공공기관별로 실태조사를 벌인 결과 A공공기관

    2011-06-21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