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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동식물 더 생동감 있게
우리나라에서 자생하는 동·식물 고유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더 깊이 알고 생물주권에 대한 인식을 높일 수 있는 공모전이 열린다.국립생물자원관은 23일 우리나라에 자생하는 동식물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자생 동식물 세밀화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1-06-23 홍성인 기자 -
검찰, '상하이 스캔들' 前 총경 수사 착수
이화수 나라사랑실천운동 대표 등 13명이 지난 16일 변호사법 위반 및 직권남용 혐의로 강 전 총경을 고발한 사건에 대해 검찰이 22일 수사에 착수했다.검찰은 이 사건을 서울중앙지검 형사5부(부장검사 이명순)에 배당했다.이화수 대표 등은 강 전 총경이 2006년 7월부
2011-06-23 온종림 기자 -
주민투표 불법서명 신고했다고 불이익?
전 하남시 선거관리위원회 직원이 경기도선관위 위원장을 상대로 전보처분무효확인 소송을 제기했다.지난 2007년 9월 예정됐던 김황식 전 경기도 하남시장 1차 소환투표를 앞두고 부정서명 문제 등을 국민권익위원회 등에 신고했다 파면된 전 하남시 선관위 직원 박모(54)씨는
2011-06-23 온종림 기자 -
"거짓 주장 한명숙씨 사죄하라" 전 수사관 증언록 출간
“거짓 주장 한명숙氏 사죄하라” 前 정보부 수사관 증언록 출간 韓 前총리, 79년 크리스챤아카데미 사건은 “고문 조작” 金成昱 1. 1979년 한명숙 前총리가 연루됐던 크리스챤 아카데미 사건을 맡았던 전직 정보부 수사관의 증언록이 나왔다. 이번 주 출판된
2011-06-23 김성욱 객원논설위원 -
"한국軍 `선제적 억지전략'으로 딜레마에"
최근 한국 해병대의 `민항기 오인사격'은 지난해 북한의 잇단 무력도발 이후 선제적 억지전략을 채택한 한국군(軍)의 딜레마를 보여주는 사례라는 지적이 제기됐다.스콧 스나이더 아시아재단 한미정책연구소장은 22일 미국외교협회(CFR) 인터넷 홈페이지에 게재한 기고문에서 "이
2011-06-23 연합뉴스 -
과속범칙금은 '확↑'.. 횡단보도는 '환하게'
↑과속 차량에 대한 범칙금과 벌점이 대폭 오르고, 야간 보행사고를 막기 위해 횡단보도가 밝아지는 등 교통 사고를 줄이기 위한 다양한 방안이 추진된다. 국토해양부는 23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제7차 국가교통안전 기본계획(2012~2016년)' 공청회를 열고 이 같
2011-06-23 홍성인 기자 -
스포츠스타, 초·중·고 체육선생님 길 열린다
스포츠 스타나 체육 지도자가 초·중·고등학생을 위해 선생님·심판 등으로 나설 수 있는 `체육 재능' 기부의 장이 열린다.교육과학기술부는 시·도교육청 홈페이지에 `체육재능 뱅크'를 설치하는 등 초·중·고 체육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한 6개 정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교
2011-06-23 양원석 기자 -
김해수 前비서관 귀가…사전영장 방침
저축은행 비리사건을 수사 중인 대검찰청 중앙수사부(김홍일 검사장)는 22일 청와대 정무비서관 출신인 김해수(53) 한국건설관리공사 사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조사했다.부산저축은행그룹 비리와 관련해 청와대 출신 인사가 검찰에 소환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김 사장에 대한
2011-06-22 연합뉴스 -
이은미, 흉기로 65회 온몸 찔려‥참혹히 살해당해
트로트그룹 아이리스의 멤버 이은미(24)를 흉기로 찔러 죽인 조모(28)씨가 고인과 연인 사이였던 사실이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22일 경기도 시흥경찰서는 "이은미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로 조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힌 뒤 "두 사람은 지난해 1
2011-06-22 조광형 기자 -
아이리스 이은미, 남친 휘두른 흉기 찔려 사망
트로트그룹 아이리스의 멤버 이은미(24)가 지난 19일 애인에게 살해당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경기도 시흥경찰서는 이은미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로 조모(28)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조씨는 지난 19일 새벽 2
2011-06-22 조광형 기자 -
무인보관함 트렁크에 영아사체..범죄 악용 사례 빈발
지하철 물품보관함이 범죄에 악용되는 사례가 빈발하고 있다. 서울 방배경찰는 22일 이날 1시30분께 서울 지하철 7호선 내방역 물품보관함 창고로 이송되던 여행용 트렁크에서 1세로 추정되는 영아 사체가 발견됐다고 밝혔다.경찰은 한 20대 여성이 지난달 15일 가방을 지하
2011-06-22 안종현 기자 -
서울, 장학사 시험 ‘성적 담합’ 적발
서울시교육청이 교육전문직 시험(장학사 시험) 과정에서 부정행위를 저지른 12명의 교사를 적발했다. 12명중 실제 시험에 합격한 6명은 합격을 취소하고 이들을 포함한 관련자 전원에 대해 최소 3년 이상 응시자격을 박탈하는 등 중징계하기로 했다. 서울시교육청은 22일 20
2011-06-22 양원석 기자 -
연못에 빠진 골프볼 주우려다 40대女 실족사
22일 오전 8시35분께 인천시 중구 운서동 스카이72 골프장에서 골프를 치던 진모(45.여)씨가 코스 옆 연못(수심 3m)에서 빠져 119에 의해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함께 골프를 친 문모(37)씨 등에 따르면 진씨가 친 볼이 연못에 빠지자 이를 주우려고
2011-06-22 안종현 기자 -
“무상급식 시행은 교육감 몫, 시는 재정지원만 결정하라”
“무상급식 반대 주민투표에 대해 법률 검토중이다. 심각한 하자있다고 판단되면 대응하겠다”초중고 전면 무상급식을 놓고 벌여온 오세훈 서울시장과 곽노현 서울시교육감과의 대립이 조금도 달라질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곽노현 서울교육감은 21일 서울시의회에 나가 친환경 무상급
2011-06-22 양원석 기자 -
교무실서 학생이 교사에 주먹질..전치 8주 중상
울산지역의 한 고등학교 교무실에서 교사가 학생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8주 진단의 중상을 입은 충격적인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22일 이 학교와 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4월 말 울산의 한 고등학교 교무실에서 이 학교 1학년 남학생 A군이 교사 B씨의 얼굴을 주먹으로 4
2011-06-22 안종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