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 "사인은 자살로 추정"

    [속보] 단원고 교감, 진도체육관 부근서 숨진 채 발견

    단원고등학교 교감이 18일 오후 4시경 진도체육관 부근에서 소나무에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2014-04-18 조광형 기자
  • 팽목항서 만난 잠수부 증언

    구조 작업 난항…"가시거리 10~20㎝ 유속 강해"

    지난 16일 제주도로 향하다 침몰한 '세월호'에서 생존자를 찾기 위한 구조 작업이 난항에 부딪치고 있다.18일, 구조 작업에 투입된 40 여명의 민간 잠수부들의 증언에 따르면 작업 조건이 최악이다. 구조 작업을 마치고 팽목항으로 나온 민간 잠수부는 "가시거리는 10~2

    2014-04-18 윤희성,정상윤 기자
  • 자유청년연합 "사회 혼란시키려는 의도 다분"

    홍가혜 MBN 거짓 인터뷰에 법적대응 움직임

    [사진 = MBN 홍가혜 인터뷰 화면캡쳐]MBN뉴스특보에 민간잠수부로 출연해 정부를 비난하며 "장비와 인력지원이 전혀 안 되고 있다"고 했던 홍가혜씨에 대해 법적대응 움직임이 일고 있다.자유청년연합과 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는 정확한 사실 확인 없이 방송에 내보낸 MBN과

    2014-04-18 유경표 기자
  • 정부 당국에 "구조활동 조속히 진행하라" 촉구하기도

    2014-04-18 진도=김현중 기자
  • 진도 여객선 침몰…실종된 신혼부부 안타까운 사연

    '모닝'타고 제주도 봄 즐기려 했는데…

    지난 16일 침몰한 여객선 '세월호'에는 제주로 신혼여행을 떠난 신혼부부가 탑승했으나 모두 실종된 것으로 밝혀졌다. 경기도 안산의 한 컴퓨터 부품 공장에서 일하는 이도남(39)·한금희(여·38) 부부는 빠듯한 사정 탓에 결혼식을 올리지 못하고 1년 전부터 회사 인근에서

    2014-04-18 윤희성 기자
  • "상응하는 책임 엄정히 묻겠다"

    세월호 합동수사본부 "SNS 괴담 유포자 엄단"

    세월호 침몰사고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18일 "SNS 상에 사고 관련한 괴담을 유포하며 피해자들에게 2차 피해를 유발하는 행위는 엄단할 방침"이라고 밝혔다.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이날 서해해양경찰청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힌 뒤 "책임소재를 명백히 해 관련 책임자들에

    2014-04-18 김태민 기자
  • "방통심의위 제소 및 형사고발 추진할 것"

    MBN 거짓선동 홍가혜는 상습적 허언증 환자

    [사진 = MBN 홍가혜 인터뷰 ⓒ MBN 방송화면 캡쳐]MBN과 친노포털 다음이 광우병 조작 수준의 거짓선동을 목적으로 인터뷰를 내보낸 민간 잠수부 홍가혜의 정체가 드러났다.홍가혜는 18일 오전 MBN 뉴스특보에 ‘민간잠수부’라는 타이틀로 출연, “정부에서 약속한 장

    2014-04-18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
  • "가족들 맘 모르나?"…검증 없는 인터뷰 MBN

    MBN “홍가혜 씨 인터뷰 사실 아니다” 공식사과

    MBN이 '홍가혜 인터뷰 논란'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동원 MBN보도국장이 18일 오후 1시50분경 직접 나와 사과했다.이 국장은 세월호 침몰과 관련해 "해경이 민간 잠수부 수색을 막았고, 시간이나 때우고 가라고 했다는 (홍가혜 씨)주장을 그대로 방송했다"고

    2014-04-18 윤희성·김상훈 기자
  • 무책임한 선장만 있었던 건 아니다!

    세월호 양대홍 사무장의 안타까운 실종 사연

    침몰하는 진도 여객선 세월호에서 먼저 탈출한 선장과 일부 선원들에 대한 여론의 질타가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사무장 양대홍 씨의 안타까운 사연이 전해졌다. 세월호 사무장인 양대홍(45) 씨의 형 양대환(57) 씨와 가족들은 17일 인천연안여객터미널을 찾아 선원 전체에게

    2014-04-18 온라인뉴스팀
  • MBN 인터뷰서 홍가혜가 한 말은 거짓

    한국잠수인협회장 "홍가혜 말 사실과 다르다"

    MBN과 인터뷰를 한 홍가혜씨의 말이 거짓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국산업잠수기술인협회 차주홍 회장은 18일 "민간잠수부는 현재 투입되지 않고 대기하는 상태이기 때문에 민간 잠수부가 생존자를 확인했다는 것은 말이 안 되는 소리"라고 말했다. 앞서 MBN과 인터뷰를 하면

    2014-04-18 윤희성 기자
  • MBN 보도국장 무릎 꿇린 홍가혜는 누구?

    2014-04-18 조광형 기자
  • 선체 수면 아래로 잠겼다

    세월호 완전 침몰, 시신 2구 추가 발견… 사망자 28명

    세월호가 완전 침몰했다.해경은 18일 오후 1시 세월호 선체가 수면 아래로 완전 침몰했다고 밝혔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선체에 남아있는 에어포켓의 공기가 소진돼 가라앉은 것으로 추정했다.이날 YTN은 "세월호가 물에 완전히 잠겼다. 썰물 시간 대에 약 1m가량 물위에 모

    2014-04-18 온라인뉴스팀
  • "배 안에 사람이 있다고 보도한 적도 없어"

    뉴스타파 "홍가혜 인터뷰는 MBN 보도..우린 아냐!"

    뉴스타파 측이 "엄중한 상황에선 정확한 보도가 생명"이라며 MBN과 각을 세우는 모습을 보여 주목된다.뉴스타파의 최기훈 기자는 18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뉴스타파는 정부가 민간잠수부 보고 '대충 시간이나 떼우라'고 했다는 보도를 한 적이 없다"며 "이는 MBN의 보

    2014-04-18 조광형 기자
  • 크레인 도착했지만 생존자 안전 위해 공기주입만

    2014-04-18 진도=김현중 기자
  • 수사본부.. 형법상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 적용

    세월호 먼저 탈출한 선장, '선원법 위반' 구속영장 검토

    세월호 침몰 사고 당시 먼저 탈출한 선장에 대해 구속 영장을 검토하고 있다. 해경특별수사본부는 17일 오전 11시께 세월호를 먼저 탈출한 선장 이준석(69) 씨를 소환해 오후 10시까지 사고 상황과 탈출 경위, 권고 항로 준수 여부 등을 집중 조사했다. 이 씨는 16일

    2014-04-18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