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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방폐물 통합한 ‘핵연료세’ 신설 연간 30억원 이상 세수 증대 예상
경주시, ‘방사성 폐기물에 대한 지방세 과세방안 연구’ 최우수상 수상
경북 경주시의 ‘방사성 폐기물에 대한 지방세 과세방안 연구’가 ‘2015년 지방세 발전포럼 대회’에서 최우수상(행자부장관상)을 수상했다.경주시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행정자치부, 경상북도, 지방세학회, 지방재정학회, 지방세연구원 주관으로 보문단지(더케이호텔)에
2015-06-09 김형만 기자 -
“동성애 인권은 보호, 탈동성애 인권은 유린”
동성애 벗어난 사람들, 박원순 시장 비판 까닭은?
"동성애자들을 위한 진정한 인권은 평생 동성애자로 살게 하는 것이 아닌, 동성애로부터 탈출하도록 돕는 것이다"박원순 서울시장과 정치인들이 탈동성애자와 그 가족들에게 큰 고통을 가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박 시장과 정치인들이 친동성애자들의 주장을 적극적으로 수용하며
2015-06-09 윤진우 기자 -
한 판 최저 50만원에서 최고 100만원의 도금 걸어
울진서, ‘고사끼’ 도박 피의자 검거
경북 울진에서 속칭 ‘고사끼’ 도박을 벌인 피의자들이 경찰에 검거됐다.울진경찰서(서장 김상렬)는 6월 4일 오전 10시 10분께 울진군 울진읍 소재 ○○식당에서 속칭 ‘고사끼’라는 도박을 한 서◦◦씨(여, 52세) 등 도박 피의자 17명을 검거해 그 중 1명을 구속했다
2015-06-09 김형만 기자 -
메르스 상황 관련 ‘핫라인’도 요구, 정부 ‘적극적 검토’
주한 외교관 “메르스 정보, 영어로 알려주세요”
지난 8일 오후, ‘메르스 설명회’에 참석한 서울 도렴동 외교부 청사에 모인 주한 외교관들은 한국 정부에 몇 가지 요구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가운데는 메르스 확산 정보를 영어 등 외국어로도 만들어 달라는 것과 ‘핫라인’을 설치해 달라는 것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2015-06-09 전경웅 기자 -
국방부 청사 방문자, 체온 측정후 통과
軍, 메르스 접촉자 1명 추가‥관찰대상159명
군내 메르스 관련 밀접접촉자가 4명으로 늘었다. 9일 국방부는 군 관련 메르스 밀접접촉자가 1명 추가돼 현재 모두 4명이며 해당자는 오늘 새벽 수도병원에 격리했다고 밝혔다.밀접접촉자로 추가된 인원은 강원도 모 육군 부대 소속 군무원으로 지난 5일 골프장에서 메르스 양성
2015-06-09 순정우 기자 -
인재양성 요람 행복영주 만들기에 작은 정성 보태
영주시의회 김현익 의원, 장학금 5백만원 쾌척
경북 영주시의회 김현익 의원이 지역발전과 인재육성에 동참하기 위해 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에 5백만원의 장학금을 쾌척했다. 지난 8일 영주시의회 김현익 의원이 영주시청을 찾아 5백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김현익 의원은 “전국 어디에도 영주만큼 뜨거운 교육열과 이를 뒷받침하
2015-06-09 김형만 기자 -
2030년 안동 도시기본계획‘안’ 중간보고회 개최
안동시, 전통·문화 살아있는 경북 중심도시로 발돋움
경북 안동시가 2030년 전통과 문화가 살아있는 웅도 경북의 새로운 중심도시로 발돋움을 위한 도시기본계획 수립에 나섰다.안동시는 9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권영세 안동시장과 관련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안동시 2030년 도시기본계획수립 ‘안’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시 관
2015-06-09 김형만 기자 -
홍보대사 김태우 "이순신은 전 세계의 영웅 제독"
"동해 지키는 '95m 이순신 大동상' 세우자!"
가수 김태우가 '이순신 장군 동상 건립' 홍보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지난 4월, 국제구호기구에서 주관하는 광복 70주년 기념 프로젝트 '이순신 장군 동상 건립위원회'의 홍보대사로 위촉된 김태우는 8일 정식으로 위촉장을 수여받고 공식 활동에 돌입했다.서울 반포
2015-06-09 조광형 기자 -
시상식,10일 오전 중앙보훈회관 대강당서 개최돼
보훈처, 제37회 장한어머니상 시상…이예순氏 외19명
제37회『장한어머니상』시상- 10일(수) 오전 10시 중앙보훈회관 대강당, 이예순 씨 등 19명 - 국가보훈처(처장 박승춘)는 10일(수) 오전 10시에 중앙보훈회관 대강당에서 대한민국전몰군경미망인회(회장 왕성원) 주관으로『제37회 장한어머니상』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
2015-06-09 순정우 기자 -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으로 메르스 공포 극복
성주군 중동호흡기증후군 비상대책본부, 메르스 확산 예방 만전
경북 성주군이 최근 중동호흡기증후군 발생 확산으로 인한 군민들의 공포가 가중되자 이를 해소하기 위한 대책마련에 나섰다. 성주군 중동호흡기증후군 비상대책본부는 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최근 중동호흡기증후군(MERS)이 급속히 확산되자 관련기관 간 업무공유 및 상호 협조사항
2015-06-09 황지현 기자 -
4년 연속 추가징수금 교부받아
예천군, 환경개선부담금 징수율 69.2% 전국 2위
경북 예천군(군수 이현준)이 환경부 주관 환경개선부담금 징수분야 평가결과에서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징수율 69.2%(전국평균 45.5%)로 2위를 차지했다.예천군이 올해 환경부 주관 환경개선부담금 징수분야 평가에서 전국 230개 기초 자치단체 중 징수율 69.2%의
2015-06-08 황지현 기자 -
박주신씨 병역의혹 관련 재판, 이날 법정에서는..
“병원 직원은 박원순 아들을 어떻게 알아봤을까?”
지난 3일 오전 서울중앙지법 311호 법정(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27부, 재판장 심규홍)에서는 묘한 긴장감이 흘렀다. 지난 2012년 2월부터 박원순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씨의 병역비리 의혹을 주장해 온 양승오 박사 등 시민 7명에 대한 공직선거법 위반 심리 2차
2015-06-08 유경표 기자 -
국내 최고 감염전문의 A교수, “서울시 대응은 오버”
“결핵 걱정은 안하면서 메르스는 호들갑”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이하 메르스)의 병원 내 감염 확산이 지속되면서, 국민들의 불안이 극에 달하고 있다. 보건당국의 어설픈 초기 대응과 부정확한 정보의 양산, 여기에 근거 없는 괴담이 인터넷을 통해 빠르게 퍼지면서, 메르스 정보를 공유하는 스마트폰 앱과 인터넷
2015-06-08 양원석, 윤진우 기자 -
어버이연합 "사실관계 왜곡..양식있는 정치인은 해선 안될 일"
"메르스를 대권에 이용하는 박원순, 사퇴하라"
대한민국어버이연합은 8일 서울시청 정문 앞에서 집회를 열고 박원순 서울시장에 대해 “메르스(MERS, 중동호흡기증후군)국민 불안 이용해 대권 정치쇼를 벌였다”며 사퇴를 촉구했다. 어버이연합은 성명서를 통해 “안철수 바람을 이용해 서울시장 자리를 꿰찬 박 시장이 이제
2015-06-08 유경표 기자 -
"메르스 쉽게 잘 설명한 글"..호평 속 작성자 추측 난무
"메르스 치료법 있다" 카톡.."군산의료원장 글 아니다"
국내에서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감염 확산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카카오톡과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작성자가 '군산의료원장'으로 표기된 메스르 원인과 백신, 감염 경로 등을 담은 글이 화제다. 그러나 취재결과, 해당 글은 '군산의료원장'과는 아무런 상관도 없을
2015-06-08 김정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