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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강남 소재 중학교 휴업여부는 학교장 재량
서울 서초·강남 유치원·초등학교 3일간 휴업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서울강남지원청 산하 강남·서초구의 126곳 유치원과 초등학교에 대해 오는 8일 휴업령을 시행키로 확정했다.이에 따라 휴업이 내려지는 유치원(69개), 초등학교(57개) 총 5만 4,000여명의 학생이 등교를 하지 않는다. 다만, 휴업은 휴교와 달리
2015-06-07 김정래 기자 -
6월 13일, 서울시 공무원 시험에 전국서 13만 명 참여 예정
박원순, 서울시 공무원시험 강행…‘메르스’는 쇼?
7일 정부가 ‘메르스(MERS, 중동호흡기증후군)’ 확진 환자가 나온 병원과 메르스 확진 환자가 거쳐 간 병원 24곳의 명단을 모두 공개한 가운데 온라인에서는 서울시 공무원 시험이 연기될 것인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오는 13일 서울에서 실시하는 서울시 공무원
2015-06-07 전경웅 기자 -
국내 첫 확진자 부인 B씨 퇴원, ‘대증요법’이 주효
메르스 완치 비결은 바로 ‘해열제’
메르스 첫 완치 사례가 나왔다. 지난 6일 보건복지부의 발표에 따르면 지난달 20일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고 보건당국의 격리 치료를 받아온 60대 여성 환자가 최근 2차례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고 격리 병원에서 퇴원했다. 메르스를 이겨낸 환자는 국내에서 최초로 메
2015-06-07 윤희성 기자 -
우후죽순 만들어진 인터넷 카페와 스마트폰 앱
메르스 정보공유 앱·카페, 괴담 진원지 우려 높아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에 대한 두려움이 커지면서 메르스 정보를 공유하는 애플리케이션(앱)과 인터넷 카페가 생겨나고 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메르스 관련 앱과 카페가 늘어나면서 검증되지 않은 정보가 공유될 위험이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7일 안드로이드 스
2015-06-07 윤희성 기자 -
[발표문 전문] "확진환자 병원 6개, 18개 경유 병원"
삼성서울병원 등 24곳 메르스 병원 명단 공개
최경환 국무총리 직무대행은 7일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과 관련한 긴급 대응 조치를 발표했다. 최 총리 대행은 이날 정부세종청사 국무총리실 브리핑룸에서 "환자 수가 계속 증가하고 격리 대상자도 늘어나고 있다"며 "국민의 걱정과 불안을 해소할 수 있는 보다 강력한 대응조
2015-06-07 김현중 기자 -
"정보 부족이 공포와 괴담을 부른다"..'루머 확산' 부추겨
이재명, '메르스 양성' 성남시민 신상 공개 파문
시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근거없는 루머 확산에 총력을 기울여야 할 지방자치단체장이 거꾸로 루머를 퍼뜨리고 정부에 대한 불신을 높이는 준동을 벌이고 있어 논란이 예상된다.먼저 박원순 서울시장은 4일 밤 이례적인 심야브리핑을 자처, "서울삼성병원 의사 A씨(35번 확진자)
2015-06-06 조광형 기자 -
지만원 박사 및 회원들 현충원 28묘역 참배
80년 5월 산화한 23명 계엄군 명예회복은 언제?
"1980년 5.18 광주사태에서 억울하게 목숨을 잃은 계엄군과 대한민국을 위해 자신을 내던진 이승만·박정희 대통령을 잊지말자" 소속회원들이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을 찾았다. 5.18 광주사태에서 안타깝게 목숨을 잃은 23명의 전사자들과 자유민주주의와 산업화를 위해
2015-06-06 윤진우 기자 -
서울시장 위치 망각한 박원순의 무리수
막가는 박원순 시장, 메르스 확산이 반가운가?
박원순 서울시장이 6일 서울시 신청사에서 ‘메르스 대책 브리핑’을 열고, “정부는 서울시에 메르스 확진권한을 부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박원순 시장은 정부에 삼성서울병원 의사로, 메르스에 감염된 35번 확진자 A씨와 관련된 정보 제공을 요구하면서, 이렇게 말했다.특히
2015-06-06 양원석 기자 -
[인터뷰] 이희완 소령, 357 고속정서 부상입고도 북한군 격퇴
연평해전 영웅 '이희완 소령'‥북괴는 언제든 도발
영화 ‘연평해전’ 6용사 군인정신을 국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계기2002년 6월, 대한민국이 월드컵의 함성으로 가득했던 그날,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고 싸웠던 연평해전이 영화화돼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실제 연평해전은 2002년 6월 29일, 북한경비정이 서해
2015-06-06 순정우 기자 -
의료혁신투쟁위(준), 5일 대검에 박원순 수사 의뢰
“박원순 시장 악의적 유언비어, 처벌해야!”
지난 4일 오후 10시경, ‘메르스 관련 對시민 발표’라는 긴급기자회견을 갖고 “35번 환자가 1,500명 이상과 접촉했다”고 말한 박원순 서울시장이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35번 환자’로 지칭된 삼성서울병원 의사가 “박원순 서울시장의 발언은 100% 거짓”이라고
2015-06-05 전경웅 기자 -
중국내 9개성과 직할시 청년공무원 대표단 200여명 구미시 방문
“중국 청년공무원, 구미에서 한국경제 압축성장 보다”
지난 4일 중국내 9개성과 직할시 청년공무원 대표단 200여명이 한국경제의 압축성장을 한눈에 보기 위해 구미시를 방문했다.대표단은 이번 구미시 방문에서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박대통령생가를 둘러보고 호텔금오산에서 남유진 구미시장이 주재하는 환영만찬에 참석했다.남 시장은
2015-06-05 황지현 기자 -
군항공 정비사 유재신 준위(父), 조종사 유창선 준위(장남), 관제사 유흥선 중사(차남)
"우리는 헬기가족"…'육군항공 3부자' 화제
육군항공이 운항되기 위한 3대 필수 직책인 정비사, 조종사, 관제사로 구성된 3父子가 최초로 탄생했다.5일 충남 논산 육군항공학교에서 실시된 항공준사관 양성반 수료식에서 조종사로 임관한 유창선 준위(29)는 아버지와 남동생이 달아주는 육군항공 조종사 자격 휘장을 받았다
2015-06-05 순정우 기자 -
군 당국, 메르스 비상대책회의 소집‥해군 여군 추가 격리
軍, 메르스 방지에 역량 '총동원'‥선제적 조치 천명
국방부는 5일 오후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 관련 비상대책회의를 갖고 군내 유입 및 확산 방지 대책을 내놨다.군 관계자는 “한민구 장관은 최윤희 합참의장과 각군 참모총장, 국방부 실ㆍ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메르스 관련 대책회의를 갖는다”며 “국가적 차원의 메르스 방역을
2015-06-05 순정우 기자 -
“감염된 의사가 1,500명 만나” 폭로에, 비난여론 거세
‘메르스 구원자’ 자처 박원순, “모든 게 정부 탓”
4일 밤 긴급기자회견을 자청하면서, 메르스에 감염된 삼성서울병원 의사 한명이, 1,500여명이 넘는 사람들이 모인 재건축조합 집회에 참석했다며, 정부와 보건당국의 부실 대응을 맹비난한 박원순 서울시장이 호된 역풍을 맞고 있다. 박 시장은 4일 밤 기자회견을 전후로 트위
2015-06-05 양원석, 윤진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