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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8 정경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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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서부지법 난동 배후' 전광훈 등 7명 출국금지 조치
경찰이 서부지법 난동 사태의 배후로 지목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와 극우 유튜버 등 7명을 출국금지했다. 8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안보수사과는 지난 6월 전 목사에 대해 출국금지를 신청했다. 출국금지 조치는 한차례 연장돼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nbs
2025-08-08 김동우 기자 -
해병 특검 '런종섭' 의혹 압색 마쳐 … 尹정부 외교·법무장관 줄소환 예고
채 상병 사건 외압 의혹을 수사 중인 해병 특검이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의 '도피성 호주대사 임명·출국' 의혹과 관련해 최근 나흘간 이어진 압수수색을 마무리했다. 특검은 이 전 장관의 대사 임명 과정에 관여한 것으로 알려진 대통령실 인사와 외교부·법무부 장·차관 등 압
2025-08-08 정혜영 기자 -
해병 특검 '이종섭 도피 의혹' 이원모 전 인사비서관 압수수색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의 '도피성 호주대사 임명' 의혹을 수사 중인 해병 특검이 이원모 전 대통령실 인사비서관을 압수수색한 것으로 파악됐다.8일 법조계에 따르면 특검은 지난 7일 오후 범인도피, 직권남용 등 혐의를 받는 이 전 비서관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해 휴대전화
2025-08-08 정혜영 기자 -
송파구 '더블역세권' 마천4구역 재개발 통합심의 통과 … 1254가구 규모
서울 송파구 마천4구역이 2026년 착공을 목표로 1254가구 규모의 주거단지로 재개발된다. 지하철 5호선 마천역과 위례선 트램역 가칭 101정거장 인근 입지다.서울시는 7일 열린 제7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거여·마천 재정비촉진지구 마천4구역 주택재개발 정비계획
2025-08-08 김승환 기자 -
'VIP 격노 인정' 조태용·임기훈, 특검 동시출석 … 尹 외압 지시 밝힐까
순직 해병 수사 외압 의혹을 수사하는 해병 특검이 8일 조태용 전 국가안보실장과 임기훈 전 국방비서관을 다시 소환했다. 조 전 실장과 임 전 비서관은 윤석열 전 대통령과 함께 이른바 'VIP 격노 회의'에 참석하고, 해병대 수사단의 초동 조사 기록을 회수하는 과정에 개
2025-08-08 정혜영 기자 -
강남 대치쌍용1차, 15층 → 49층 재건축 통합심의 통과
서울 강남구 대치동 대치쌍용1차 아파트가 최고 49층, 999가구 규모의 주거단지로 재건축된다. 서울시는 7일 제7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대치쌍용1차 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변경안을 조건부로 의결했다고 밝혔다.대치쌍용1차는 1983년 준공된 15층, 5
2025-08-08 김승환 기자 -
[단독] 서대문 구민들의 숙원 '유진상가 재개발', 정치 갈등에 발목 … 구의회 일방적 예산 삭감 논란
서울 서북권 최대 규모 개발 사업으로 서대문구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유진상가 일대 재개발 사업이 정치 갈등에 발목을 잡혀 추진에 애를 먹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7일 본보가 서대문구의 지난 7월 추경 삭감 내역을 입수해 확인한 결과 서대문구의회는 유진상가 정비를 포
2025-08-08 김승환 기자 -
끊이지 않는 '스토킹 참극' … "안일한 대응이 피해 키운다"
최근 교제 중이거나 과거 연인 등 가까운 관계에서 발생하는 강력범죄가 연이어 발생하면서 사회적 충격을 낳고 있다.특히 신고 이력이 있었음에도 조치가 무위로 돌아간 사례가 반복되고 보호 장치가 작동하지 않거나 제도적 한계로 인해 참극을 막지 못한 경우가 속출하면서 스토킹
2025-08-08 김상진 기자 -
'광복절 특사'에 조국·최강욱·조희연 포함 … 李 대통령 결정만 남아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처음 열린 법무부 사면심사위원회 결과 광복절 특별사면 명단에 조국혁신당 조국 전 대표, 조희연 전 서울시교육감, 최강욱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법무부는 7일 오후 정부과천청사에서 사면심사위원회를 열고 광복절 특
2025-08-07 이기명 기자 -
내란 특검, 최상목 전 경제부총리 참고인 신분 소환 조사
12·3 비상계엄 사태 관련 내란·외환 사건을 수사하는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최상목 전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소환 조사했다.특검팀은 7일 오후 4시 최 전 장관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국무위원들의 내란 방조 여부를 조사했다고 밝혔다.최 전 장관은 지난해 12월
2025-08-07 이기명 기자 -
N-포커스
졸속 '검찰개혁4법' 밀어붙이는 여당 … 법조계 "개혁 아닌 개악"
더불어민주당이 검찰청 폐지와 수사·기소권 완전 분리 등을 담은 '검찰개혁 4법'을 당론으로 추진하며 입법 속도전에 돌입하자, 법조계 안팎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쏟아지고 있다. 수사 시스템의 근간을 흔들 수 있다는 지적과 함께, 현실적 준비 없이 조직 해체부터 시도하는 '
2025-08-07 정경진 기자 -
'잇따른 폭파 협박·허위신고' … 경찰, 형사처벌·민사 청구 병행 검토
경찰이 최근 온라인상에서 잇따르고 있는 폭파 협박 게시글과 112 허위신고 등에 대해 강력 대응 방침을 밝혔다.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7일 거짓신고 행위 등에 대해 엄중한 형사처벌과 관련 사안들을 분석해 필요시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 등 후속 조치를 적극 검토하라고
2025-08-07 김상진 기자 -
2025-08-07 이기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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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차로 들이받고 입원하면 100만원" … '고액알바' 위장한 '보험빵 사기단' 실형
"입원 시 수당 80~100만 원, 통원치료 및 합의 시 수당 40~50만 원 각 지급"2022년 여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고액 알바'를 모집한다는 글이 올라왔다.겉보기에는 고수익 아르바이트 광고처럼 보였지만, 입원 여부에 따라 수당이 달라지고 치료와 합의가
2025-08-07 정혜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