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학의 재판 최대 쟁점 ‘제3자 뇌물죄’… 법조계 시각은?

    건설업자 등으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김학의(62·사법연수원 14기) 전 법무부차관에 대한 재판이 5일 시작된다. 2013년 ‘별장 성접대’ 의혹이 불거진 뒤 6년 만이다.김 전 차관 재판의 핵심 쟁점은 ‘제3자 뇌물죄’라는 게 법조계의 공통된 의견이다. 다른

    2019-07-02 김현지 기자
  • 국민대 ‘기술이전 수입’ 年 57억… 성대·서울대 제치고 1위

    국민대학교가 전체 대학 중 연구개발 성과를 이전하는 대가로 기업으로부터 지급받은 기술이전 수입료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57억원대 기술료를 기록한 국민대에 이어 성균관대, 서울대 등이 뒤를 이었다.1일 '대학알리미'에 최근 공시된 '기술이전 수입료 및 계약실적'

    2019-07-01 류용환 기자
  • "자사고 폐지되면 8학군 뜬다"… 강남 집값 ‘들썩’

    “자사고가 폐지되면 명문 일반고와 학원이 몰려 있는 강남지역의 집값이 크게 오를 거예요.” (서울 강남 공인중개사 김모 씨)전주 상산고에 이어 부산 해운대고 등 자율형사립고등학교(자사고)의 잇단 재지정 취소 여파가 서울 강남 8학군(강남·서초) 일대 집값을 들썩이게 했

    2019-07-01 두은지 기자
  • "전형적인 검찰의 기소재량권 남용 사례”

    ‘의료법 위반 혐의’ 수사 받았는데… 윤석열 장모만 불기소

    윤석열(59·사법연수원 23기) 검찰총장 후보자 장모가 2012년 무자격자로서 영리의료법인 공동 이사장으로 등재돼, 의료법 위반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았으나 불기소 처분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반면 윤 후보자 장모와 함께 공동 이사장에 이름을 올렸던 다른 피의자는 기

    2019-07-01 김현지 기자
  • 이게 중국

    "공평은 무슨…" 네티즌들 '中, 삼성·현대차 광고판 철거'에 분통

    삼성·현대기아차가 중국 공기업과 2025년까지 베이징 창안제의 광고판을 사용하기로 계약했으나, 베이징시 당국이 지난 29일 심야에 사전 통보나 보상 약속 없이 기습철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네티즌들은 "중국 공기업이 해외기업과 맺은 계약서도 종잇장처럼 무시

    2019-07-01 데스크 기자
  • [캠퍼스 소식] 원디대 웰빙문화대학원, '제9회 국제학술교류세미나' 外

    ◇ 원광디지털대 웰빙문화대학원, '제9회 국제학술교류세미나' 개최원광디지털대학교 웰빙문화대학원은 '원광자연건강연구소 제9회 국제학술교류세미나‘를 지난달 29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서울 영등포구 원디대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자연건강 분야 석학 등의 학문 교

    2019-07-01 류용환 기자
  • [교육업계 소식] 파고다어학원, '점수보장반' 시험 응시료 지원 外

    ◇ 파고다어학원, 점수보장반 목표점수 달성 응시료 100% 지원파고다어학원은 점수보장반 수강생이 목표점수 달성 시 시험 응시료 100%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토익, 토익스피킹, 오픽, 토플, 텝스, 아이엘츠, HSK 등 총 7개 공인어학시험에 응시할 경우

    2019-07-01 류용환 기자
  • [인사] 상명대학교

    ◇서울캠퍼스·2캠퍼스(천안)△대외협력처장 정승재◇서울캠퍼스△총무처장 겸 보건건강관리센터 소장 하상우 △인문사회과학대학장 겸 복지상담대학원장 구자용◇2캠퍼스(천안)△교무처장 겸 교육혁신원 부원장 박상순 △학생경력개발처장 겸 학생생활관장 겸 대학일자리센터장 겸 인권센터장

    2019-07-01 류용환 기자
  • [인사] 성균관대학교

    △중국대학원장 김용준 △뇌과학이미징연구단장 김성기 △지능정보융합원부원장 이지형 △교무팀장 채희철 △학생성공센터행정실장 겸 스포츠단행정실장 지선구 △학생인재개발팀장 성희금 △동아시아학술원행정실장 겸 출판부행정실장 김병성 △유학/문과대학행정실장 겸 법학전문대학원행정실장 한

    2019-07-01 류용환 기자
  • [인사] 단국대학교

    △기획실장 장세원 △천안캠퍼스 교양교육대학장 장원철

    2019-07-01 류용환 기자
  • [인사] 고려대학교

    ◇ 부장 승진△산학지원부장 겸 연구지원부장 백영희 △학생지원부장 겸 장애학생지원센터 부장 안선희 △학술정보큐레이션부장 이상오 △체육위원회체육지원부장 강만식 △커뮤니케이션팀장 이재철◇ 부장 전보△국제교류팀장 겸 글로벌리더십센터 부장 강용구 △교양교육원 부장 이경미 △정경

    2019-07-01 류용환 기자
  • [인사] 경찰청

    ◇ 치안정감 승진·전보△경찰대학장 이준섭(승진) △서울지방경찰청장 이용표 △부산지방경찰청장 김창룡(승진) △경기남부지방경찰청장 배용주(승진)◇ 치안감 승진△서울지방경찰청 보안부장 이문수 △수사부장 이명교 △경찰청 자치경찰추진단장 김남현 △서울지방경찰청 정보관리부장 진교

    2019-07-01 류용환 기자
  • 의심만으로 판사 징계? 이런 게 사법농단 아닌지

    "檢 별건 압수수색, '영장주의 원칙' 위배"… 현직 부장판사도 비판

    현직 부장판사가 검찰의 ‘별건 압수수색’ 문제를 지적하고 나섰다. 최근 검찰이 영장에 기재된 혐의와 관계 없는 증거를 확보하는, 이른바 ‘별건 압수수색’ 문제가 사법부에서 연이어 제기되고 있다.김시철(54·사법연수원19기) 서울고법 부장판사는 28일 입장문을 통해 ‘사

    2019-06-29 김현지 기자
  • 자원봉사 애원, 6·25 지원국 캄보디아에 어린이도서관 기증

    6·25 한국전쟁 69주년을 기념해 국내 봉사단체가 전쟁 지원국 캄보디아의 한 학교에 어린이 도서관을 건립했다. 국내 의료단체 등과 의료 지원, 교육 봉사 활동도 이어가며 전쟁 지원국에 대한 고마움을 표했다.자원봉사 애원(문훈숙 이사장)은 28일 캄보디아 바탐방의 살라

    2019-06-29 김현지 기자
  • “임종헌 USB 압수수색 과정 적법”… 임의제출 적법성은 논란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을 받는 양승태(70·사법연수원 2기) 전 대법원장 재판부가 검찰의 임종헌(60·16기) 전 법원행정처 차장 USB 압수 절차를 적법하다고 판단했다. 양 전 대법원장 측은 검찰이 이 USB에 담긴 문건을 확보하는 과정이 위법하다고 주장해왔다.서울

    2019-06-28 김현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