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연대, '허위공문서 작성' 혐의로 윤석열 고발
자유연대와 자유대한호국단, 턴라이트 등 보수성향 시민단체가 9일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자를 허위공문서 작성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 윤 후보자가 공문서인 인사청문회 답변서에 허위사실을 기재해 형법 제227조(허위공문서 작성)와 동법 제229조(위조 등 공문서의 행사)을
2019-07-10 김동우 기자 -
국제무대서도 '내로남불' 통할까?
"日, 막다른 길 가지 말고 화답하라"… 文 발언에 '화나요' 3600개
문재인 대통령이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와 관련해 "일본 정부는 더 이상 막다른 길로만 가지 말고 화답해 주기 바란다"고 말하자, 네티즌들이 "북한 손잡고 막다른 길 간 사람이 누구냐"며 분통을 터뜨렸다.'빅터뉴스'가 10일 하루간 네이버 뉴스에 쏟아진 기사들을 워드미터로
2019-07-10 데스크 기자 -
"아니다"가 법조계 다수 의견
“선임 안 됐으면 변호사법 위반 아니다”… 윤석열 주장 사실일까
윤석열(59·사법연수원 23기) 검찰총장 후보자의 ‘변호사법 위반’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윤 후보자가 과거 뇌물수수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던 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에게 변호사를 소개해줬다는 녹음파일이 공개됐기 때문이다.윤 후보자는 8일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소개한 변
2019-07-09 김현지 기자 -
[현장] ‘푸른 수의’ 윤중천 “반성하지만 수사단 기소는 부당”
김학의(62·사법연수원 14기) 전 법무부 차관에게 뇌물을 건넨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된 건설업자 윤중천(58)씨의 첫 재판이 9일 열렸다. ‘별장 성접대’ 사건이 불거진 지 6년 만이다. 윤씨는 이날 성폭행 등 자신의 혐의를 모두 부인했다. 특히 검찰의 기소는 '윤중천
2019-07-09 김현지 기자 -
교육청, 줄소송 걸릴 듯
文정부 방침 따라…서울 자사고 13곳 중 8곳 '무더기' 취소
올해 서울지역 자율형사립고(자사고) 재지정 평가에서 대상 학교 13개교 중 60%가 넘는 8개교가 탈락했다. 이 같은 결과에 대해 교육계는 일제히 반발하고 나섰지만, 배경은 엇갈렸다. 학부모단체들은 ‘자사고 취소’ 결정을 규탄한 반면, 좌파 성향의 교육단체는 ‘자사고
2019-07-09 두은지 기자 -
윤석열의 아킬레스건
'윤석열 개입 의혹' 윤우진 前 용산세무서장 '뇌물죄' 수사
검찰이 윤석열 검찰총장후보자의 개입 의혹이 있는 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의 뇌물수수 혐의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9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은 전날 주광덕 자유한국당 의원이 윤 전 세무서장을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수수 혐의로 고발한 사건을 형사1부(김남우 부장검사)
2019-07-09 김동우 기자 -
자동차가 뭔 잘못? 부끄러운 짓은 하지 맙시다
이건 아닌데… '일본차 김치 테러' 소식에 네티즌들 한숨
대구광역시에서 한 의문의 인물이 일본산 고급 브랜드 자동차에 '김치 테러'를 감행해 네티즌들의 비난을 샀다. '빅터뉴스'가 9일 네이버 뉴스에 하루간 쏟아진 기사들을 워드미터로 분석한 결과 '머니투데이'의 "내 차에 '김치 테러'…일본차 주인들 불안감 고조"
2019-07-09 데스크 기자 -
北 목선 입항한 6월15일, 오후 근무자였다
'北 목선' 입항 당시 삼척항 상황병 투신 사망… 유서엔 "軍 적응 힘들다"
육군 23사단 소속 일병 한 명이 지난 8일 서울 원효대교에서 한강으로 투신자살했다. 숨진 A일병은 북한 목선이 입항한 삼척항 주변 해안경계소초에서 근무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2019-07-09 전경웅 기자 -
리얼미터 조사…
믿어도 됨?…文 대통령 지지도, 51.3%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지지도가 남·북·미 정상의 판문점회동 영향으로 지난해 11월 3주차(52.0%) 이후 7개월여 만에 최고치를 찍었다. 문 대통령의 지지도가 가파른 내리막길을 걷다가도 북한과 평화기류가 흐르면 바짝 오르는 효과가 이번에도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8일 '
2019-07-08 데스크 기자 -
10명 중 4명이 외부인사?.... 그럼 대법원은 왜 있는 건데?
입법절차도 없이… '사법행정자문회의' 추진하는 김명수 대법원
사법행정권 남용을 막기 위해 김명수 대법원장이 추진하는 사법행정자문회의(이하 행정회의)에 대해 법조계 안팎에서 사법부의 '좌편향성' 우려를 제기했다. 사실상 '법원행정처' 역할을 하는 행정회의 구성원으로 참여하는 외부인사들이 특정 정치성향의 인물로 채워질 가능성이 크다
2019-07-08 김동우 기자 -
‘17년 입국 불허’ 유승준… 이번엔 들어올수 있을까?
가수 유승준(42) 씨의 입국 여부가 11일 최종 결정된다. 유씨는 2002년 병역의무를 앞두고 미국 시민권을 취득해 ‘병역기피’ 의혹에 휩싸였다. 유씨에 대한 비난여론은 당시는 물론 최근 여론조사에서도 국민 10명 중 7명이 유씨 입국을 거부할 정도로 좋지 않다. 이
2019-07-08 김현지 기자 -
"계획적 범행이었다"
‘천막시위’ 우리공화당 女당원 흉기 위협… 배후는?
우리공화당의 ‘청계광장 천막’에 침입해 여성당원을 흉기로 위협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서울 종로경찰서는 특수협박 등 혐의로 A(55)씨를 긴급체포했다고 8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7일 오전 9시53분쯤 서울 종로구 청계광장에 설치된 우리공화당 천막에 들
2019-07-08 권영수 기자 -
'검·경 수사권' 각계 의견 듣는다… 변협, 9일 심포지엄
대한변호사협회(회장 이찬희, 이하 대한변협)가 국회에서 추진 중인 검·경 수사권 조정안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의 장을 마련한다.대한변협은 9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역삼동 대한변협회관 14층 대강당에서 검·경 수사권 조정에 관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2019-07-08 김현지 기자 -
재지정 하루 앞두고… "자사고=교육적폐" 교육청 '압박'하는 전교조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노총) 소속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서울지부 등 50여 개 좌파 단체들이 8일 자율형사립고등학교(자사고) 폐지를 촉구하는 공동 집회를 열었다. 서울지역 자사고 재지정 평가 결과 발표일(9일)을 하루 앞둔 상황에서 서울시교육청을 압박하기 위한
2019-07-08 두은지 기자 -
2020 수능 내달 22일 지원 시작... ‘EBS-수능 연계’ 70% 유지
올해 11월14일 실시되는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하는 수험생 중 저소득층에 대해선 응시수수료가 면제되고, 시험실 한 곳당 인원은 28명 이하로 운영된다.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0학년도 수능 시행세부계획'을 8일 발표했다
2019-07-08 류용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