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날씨] 맑고 포근한 하루…수도권 오전 미세먼지 '나쁨'

    수요일인 18일, 전국이 대체로 맑고 포근하겠다.이날 전국은 대기 하층에서 상대적으로 따뜻한 서풍이 유입돼 따뜻하겠다. 다만,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 나겠고 일부 내륙에는 15도 이상으로 크겠다. 기상청은 환절기 건강관리에 유의를 당부했다.아침 예상기온은 △서

    2020-03-18 박찬제 기자
  • 수도권 추가 확진자 수, 대구·경북 추월했다

    국내 우한코로나(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새 84명 늘었다. 하루 확진자 증가폭은 사흘째 두 자릿수를 이어갔다. 완치 환자도 200여 명 추가돼 누적 완치자는 1401명으로 늘어났다.17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확진자는 전날(16일

    2020-03-17 노경민 기자
  • 이런 상황인데... 민주당은 '투표연령' 낮추자고 주장

    개학, 4월6일로 연기… 교육부 "대입 일정 변경은 내주 판단"

    전국 모든 학교의 개학이 4월6일로 2주 더 미뤄졌다. 교육부가 당초 개학일을 2일에서 1주간 연기하고, 다시 2주 추가 연기한 데 이은 세 번째 조치다. 우한코로나(코로나-19)의 여파로 사상 초유로 ‘4월 개학’을 맞게 되면서 올해 학사일정과 전체 대입일정 조정도

    2020-03-17 신영경 기자
  • '보이지 않는 손' 작용?

    '靑 선거 개입' 사건 접수 50일 지났는데… 재판일정도 못 잡은 법원

    울산시장선거 개입 사건의 재판 일정이 법원에 접수된 지 50여 일이 지나도록 잡히지 않아 논란이다. 법원 측은 "우한코로나(코로나-19) 사태로 기일 지정이 늦어졌다"는 해명이지만, 총선을 앞두고 고의로 미루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이 사건에 개입한 의혹이 있는

    2020-03-17 김동우 기자
  • '사기 의혹' 장모 수사 착수에… 윤석열 검찰총장이 한 말은

    윤석열(60·사법연수원 23기) 검찰총장 장모와 관련된 의혹에 대해 검찰이 수사에 들어갔다. 윤 총장 장모 최모 씨는 약 350억원의 가짜 은행잔고증명서를 이용해 땅 구입에 필요한 자금을 투자자로부터 끌어모았다는 의혹을 받는다.17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윤 총장 장모

    2020-03-17 김현지 기자
  • "국회의원 월급 반납하라"… 靑 국민청원, 5일 만에 17만 명 동의

    우한코로나(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국회의원들의 월급을 반납하거나 삭감을 요구하는 국민청원에 5일 만에 17만 명 이상의 국민이 동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우한코로나 사태 극복을 위해 모든 국민과 기업이 동참하는 상황에서 국회의원들도 위기 극복에 동참하라는 것이

    2020-03-17 박찬제 기자
  • '가짜 권양숙'에 공천 대가 수억원 건넨 윤장현 '유죄' 확정

    노무현 전 대통령의 부인 권양숙 여사를 사칭한 사람에게 속아 공천을 기대하며 거액을 건넨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장현(71) 전 광주시장이 유죄를 확정받았다.대법원 1부(주심 김선수 대법관)는 17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윤 전 시장의 상고심에서 징역 1년에

    2020-03-17 김동우 기자
  • 정경두 ㅉㅉㅉ... 북한에서 이랬으면 '고사포' 라우

    제주기지, 진해사령부, 육군 수방사까지 '뻥' 뚫렸는데… 쉬쉬하다 자수한 합참

    제주해군기지가 지난 7일 소위 ‘활동가들’에게 뚫려 논란이 됐다. 그런데 지난 1월에도 진해해군기지가 뚫렸던 사실이 드러났다. 16일에는 경기도 소재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방공진지가 뚫렸다. 모두 언론보도 이후 군당국이 뒤늦게 시인한 내용이다.

    2020-03-17 전경웅 기자
  • [오늘의 날씨] 전국 곳곳에 '봄비'…수도권 미세먼지 '나쁨'

    화요일인 17일, 전국 곳곳이 흐린 가운데 산발적으로 비가 내리겠다.이날 중부지방은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벗어나겠고, 남부지방은 제주도남쪽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기압골의 영향으로 강수도 예보됐다.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 사이 경

    2020-03-17 박찬제 기자
  • 신규 확진자 74명, 5일째 감소세에도… 수도권 집단감염 '비상'

    국내 우한코로나(코로나-19) 1일 환자 증가세가 5일 연속 둔화하는 모양새다. 신규 확진자는 하루 사이 74명이 늘어 총 8236명이 됐다. 완치자는 1137명으로 집계돼 처음으로 1000명을 넘어섰다. 그러나 서울 구로구 콜센터에 이어 경기도 성남의 한 교회에서 4

    2020-03-16 노경민 기자
  • "압수수색 앞둔 조국 동생, 파쇄기 과열될 정도로 문서 파쇄했다"

    '조국 일가'가 운영 중인 웅동학원과 관련한 채용비리와 허위소송 등 혐의로 기소된 조국(55) 전 법무부장관 동생 조권(53) 씨가 지난해 8월 검찰의 압수수색을 앞두고 사무실 직원과 직접 증거인멸했다는 법정증언이 나왔다. 조씨가 증거인멸을 위해 문서세단기를 빌려오라고

    2020-03-16 김동우 기자
  • "모든 학생 1인당 면 마스크 3장 지원"… 서울시교육청 코로나 추경

    서울시교육청이 우한코로나(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서울지역 유치원과 초·중·고교, 특수학교에 다니는 모든 학생에게 필터 교체형 면 마스크를 지급하기로 했다. 모든 학교에 열화상 카메라도 설치하기로 했다.교육청은 16일 페이스북 생방송을 통해 교육청 예산을 392억원

    2020-03-16 신영경 기자
  • "우한코로나에 소비 10% 줄면, 일자리 5만8000개 날아간다"

    우한 코로나(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연간 소비가 10% 줄어들 경우 중소기업 피해 규모가 17조원이 넘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민간 경제연구소인 재단법인 '파이터치연구원'이 16일 발표한 '코로나19가 국민경제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보고서에서다.파이터치연구원은 우

    2020-03-16 박찬제 기자
  • [팩트체크]美 FDA는 정말 "한국 진단키트는 부적합하다"고 했나?

    미국 하원에서 지난 11일(현지시간) 열린 관리개혁위원회 청문회에서 나온 발언 때문에 지난 15일부터 국내 바이오업체들이 곤욕을 치렀다. 관련 사실을 확인해 보면 국내 일각에서 오해한 내용이 퍼진 것이었다.

    2020-03-16 전경웅 기자
  • 실언 아니면 '왜곡'된 신념?

    “교사, 일 안 해도 월급” 조희연에 ‘뿔났다’… 청원 하루 새 1만 명 ‘동의’

    '정규직 교직원은 일하지 않아도 월급 받는 집단'이라는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의 발언 논란이 커졌다. 조 교육감은 거듭 사과하며 머리를 숙였지만, 해명과 사퇴를 요구하는 시민 청원이 잇따르는 등 교육계의 파장은 확산했다.조 교육감은 15일 페이스북을 통해 "학교에는 '일

    2020-03-16 신영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