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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석·최강욱, '윤석열 집안' 고발한 날… 좌파단체 '윤석열 측근' 고발했다
4·15총선을 불과 일주일 앞두고 최강욱 전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 황희석 전 법무부 인권국장이 윤석열(61·사법연수원 23기) 검찰총장 부인과 장모를 고발했다. 이들은 이번 총선에서 열린민주당 비례대표 후보로 나섰다. 앞서 같은 날 오전에는 좌파 시민단체인 민주언론시
2020-04-08 김현지 기자 -
서울시교육청, '취업 막힌' 직업계고 일자리 뚫는다
우한코로나 여파로 특성화고·마이스터고 등 직업계고등학교 학생들의 취업일정에 차질이 빚어지자 서울시교육청이 취업지원센터를 통한 지원대책을 내놨다.서울시교육청은 8일 '코로나19 대응 직업계고 취업 활성화 방안'을 발표하고 Δ유관기관과 산·학·관 협력 강화 Δ취업처 발굴과
2020-04-08 신영경 기자 -
고양이한테 생선 맡긴 꼴?
[단독] 규정도 없는데… '수억원 착복 논란' 노규성 한국생산성본부 회장
노규성(64) 한국생산성본부(KPC) 회장과 일부 임원이 회사 규정에도 없는 '항목'을 내세워 2년여 간 회사로부터 수억원을 받아 챙긴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노 회장은 사내 규정을 위반하면서 해외출장을 나갈 때마다 매회 3000달러씩 현금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8일
2020-04-08 신영경 기자 -
'돈 풀기' 정신없는 박원순 시장님... 알고 계실려나
'코로나 사각지대' 주점·감성포차, 왜 규제 안하나 했더니… 관련법이 없다
클럽을 비롯한 유흥업소에서의 우한 코로나(코로나 19) 집단 감염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서울 강남의 한 유흥업소 종사자가 최근 우한 코로나(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다. 이 종사자가 2일 확진 판정을 사실은 7일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확산됐다. 유흥업소 중
2020-04-08 김현지 기자 -
협박당해 돈 뜯겼다는데… 조주빈 "2000만원 받고도 손석희 만났다"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이 "김웅 기자 배후에 삼성이 있다는 말을 처음 꺼낸 건 내가 아니라 손석희"라고 경찰에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조주빈의 진술은 "조주빈이 '김웅 뒤에 삼성이 있다'고 협박해 경찰에 신고하지 않았다"는 손석희 JTBC 사장의
2020-04-08 박찬제 기자 -
"공모 소지가 없다고는 볼 수 없다"
[단독] 황기철 민주당 후보, '선거법 위반' 논란… "제3자 기부 가능성"
경남 창원 진해 선거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황기철 후보의 선거법 위반 가능성이 제기됐다. 한 지역 종교단체 모임 주최자가 당시 예비후보였던 황 후보를 초청하고, 오찬 비용까지 지불한 것으로 확인됐기 때문이다. 선관위는 이 과정이 제3자 기부행위에 해당할 수
2020-04-08 노경민 기자 -
[오늘의 날씨] 출근길 기온 '뚝'… 전국 미세먼지 '좋음'~'보통'
수요일인 8일, 전국이 맑겠으나 출근길 기온이 떨어지고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은 중국 북동지방에서 확장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 기압골에 의한 강수도 예보됐다. 이날 점심까지 강원동해안과 울릉도. 독도에는 5mm 안팎의 비가
2020-04-08 박찬제 기자 -
여종업원 '확진' 강남 대형 유흥업소… 직원·손님 등 100여명 전수조사
서울 강남구의 한 유흥업소 종사자가 우한코로나(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것과 관련해 서울시 등은 해당 업소 관계자, 손님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하기로 했다.확진자 일할 당시 직원·손님 100여명… 전수조사 통한 진단검사 방침7일 서울시, 강남구 등에 따
2020-04-07 노경민 기자 -
또 다른 증언… "교체 과정 누군가에게 세세히 전했다"
"정경심, '검찰에 배신당했다'며 하드디스크 교체 지시했다"
조국(55) 전 법무부장관 일가의 재산관리인으로 알려진 한국투자증권 프라이빗뱅커(PB) 김경록(38) 씨가 자신의 첫 재판에서 '조 전 장관 부인 정경심(58·구속) 씨 지시로 정씨의 연구실과 자택 컴퓨터 하드디스크를 교체했다'고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 반면 정씨 측은
2020-04-07 김현지 기자 -
국내 신규 확진자 이틀째 50명 미만… "확산 위험성 여전"
국내 우한코로나 추가 확진자가 이틀째 50명 미만을 기록했다. 추가 환자 중에서는 검역 과정에서 확인된 사례가 가장 많았다. 보건당국은 "아직 안심할 상황은 아니다"라며 수치보다 감염 경로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전 세계 확진자는 총 134만7000여 명으로, 이 중
2020-04-07 노경민 기자 -
"코로나로 생계 어려워 벌금 못 내면, 사회봉사 신청하세요"
생계곤란으로 벌금을 못 내는 국민이 교도소·구치소에 수감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벌금 대신 사회봉사를 하도록 한 '벌금 미납자 사회봉사제도'가 적극 활용된다. 법무부는 7일 경제적 어려움으로 벌금을 못 내는 이들을 위해 이 제도를 적극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
2020-04-07 김현지 기자 -
제2의 n번방 '디스코드' 성착취물 유포자 대거 검거… 초등생도 포함
인터넷 채팅 메신저 '디스코드'를 이용해 미성년자 성착취물을 공유한 유포자 10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들 대부분은 미성년자로 확인됐으며, 공유 채널을 직접 운영한 이들 중에는 만 12세의 촉법소년도 포함됐다.경기북부지방경찰청은 7일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2020-04-07 박찬제 기자 -
'소주성' 엎친 데 '코로나' 덮쳐... 그런데도 퍼주자는 文정부
3월 한 달간 매일 6000명씩 실직… "신규 실업급여 19만 명" 대공황 그림자
지난달 구직급여(실업급여) 신규 신청자가 19만 명 이상일 것으로 추산됐다. 이는 지난 2월의 신규 신청자보다 9만여 명 급증한 수치다. 이대로라면 오는 4~5월에는 37만여 명이 고용위기에 처하게 된다는 계산이 나온다. 이 수치를 4인 가구 기준으로 단순 대입하면,
2020-04-07 김현지 기자 -
'온라인 개학'에… 초·중·고 학생평가, 등교 후 시험만으로 한다
오는 9일부터 우한코로나에 따른 온라인 개학이 시작되지만, 학생 평가는 원격수업을 토대로 등교 후 시험을 통해 이뤄지게 된다. 수행평가의 성적 반영비율도 줄어들 전망이다. '출결'은 7일 이내 사후 확인도 인정된다.교육부는 7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학교생활기록 작성
2020-04-07 신영경 기자 -
ㅉㅉ
요청도 없었는데… 알아서 '임종석 신변보호'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용인서부경찰서는 지난 4일 임 전 실장이 경기 용인정 선거구에 출마한 이탄희 더불어민주당 후보자 지원유세에 나섰을 당시 '신변보호 계획'을 짜고 유세 현장에 사복차림으로 출동했다고 7일 데일리안이 보도했다.경기남부지방경찰청 경비교통과 관계자는 이 매체
2020-04-07 노경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