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 공기부양정 잡는 국산 로켓 '비궁'… 미국서 인정받았다
국산 소형유도로켓이 미국에서 성능을 인정받았다. 방위사업청(청장 왕정홍)은 “2.75인치 유도로켓 ‘비궁(匕弓)’이 미국에서 실시하는 ‘해외비교시험(FCT)’을 통과했다”고 7일 밝혔다.
2020-04-07 전경웅 기자 -
[4.15 총선 피플]
'전직 울산경찰청장' 서범수 "김기현 수사, 완전한 청부수사…후배들 걱정"
4·15총선이 2일부터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이번 선거에서 가장 관심을 끄는 곳은 부산·울산·경남이다. 전통 보수정당의 텃밭으로 여겨졌던 부울경(PK)에서 '보수정당 공천=승리'라는 공식에 변화가 일고 있어서다. 실제 새누리당(현 미래통합당)은 20대 총선에서 P
2020-04-07 박찬제 강영범(울산) 기자 -
[오늘의 날씨] 쌀쌀한 출근길… 일교차 10~15도 이상
화요일인 7일, 전국이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비가 내리는 지역이 있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은 중국 상해 부근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 기압골에 의한 강수도 예보됐다. 이날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강원영서남부 지방에는 5mm 미만의 비가 내리겠다
2020-04-07 박찬제 기자 -
한변 "권인숙 더불어시민당 비례후보 무효"… 공직선거법 위반
한반도인권과통일을위한변호사모임(한변)은 "권인숙 더불어시민당 비례대표 후보가 공직선거법을 위반했다"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권 후보자의 등록을 무효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한변은 지난 2017년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한국여성정책연구원장으로 임명된 권 후보가 더불어시민
2020-04-06 신영경 기자 -
"조국 인사청문회 증인 안 나갔다"…코링크 직원이 밝힌 이유는
"조국(55) 전 법무부장관 부인 정경심(58·구속) 씨가 (조 전 장관 5촌 조카인) 조범동이 코링크PE 실소유주임을 알았다는 이야기인가.""이미 알고 있었다는 생각이 든다." "정씨가 지난해 조 전 장관 인사청문회 무렵 코링크PE 측에 모른다고 해명해달라는
2020-04-06 김현지 기자 -
자가격리 위반자, 엄벌한다고?… "처벌 어렵다"는 법조계, 왜
우한코로나 자가격리자가 4만 명을 넘긴 상황에서 관련 정부 지침을 위반하는 사례가 이어졌다. 해열제를 다량 복용하고 입국하거나 자가격리 지침을 위반하고 외출하는 경우도 속출했다. 정부는 방침을 어긴 이들에게 '엄격한 처벌'을 예고했다. 그러나 법조계는 자가격리 위반자
2020-04-06 김현지 기자 -
참 두꺼우신 듯
4개 언론단체 모두 "추천 철회"했는데도… "그냥 하겠다"는 더불어시민당 정필모 비례 후보
정필모(61) 전 KBS 부사장을 더불어시민당 비례대표로 추천했던 언론계 현업 단체장들이 지난 3일부로 해당 결정을 전격 철회함에 따라 총선 후보자로 나선 정 전 부사장이 대표성과 정당성을 모두 상실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현직 기자들의 반발을 무릅쓰고 단체장들의 추천
2020-04-06 조광형 기자 -
文정부 쉬쉬 했던 그 외교관... 뉴질랜드 언론이 얼굴-실명 공개
'성희롱 쉬쉬' 그 외교관… 뉴질랜드 성범죄 혐의만 3개였다
뉴질랜드 법원이 최근 체포영장을 발부한 한국 외교관 A씨의 성범죄 혐의가 3개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6일 뉴질랜드 현지 매체 등에 따르면, 현지 법원은 지난 2월28일 A씨에게 체포영장을 발부했다. A씨는 뉴질랜드 주재 한국대사관에서 근무하던 2017년
2020-04-06 신영경 기자 -
까도 까도… 조국 동생 회사, 사실상 '페이퍼컴퍼니'
"조권 회사이사 등재, 검찰 조사 때 알아"…직원 인감 부정사용한 조국 일가
웅동학원 관련 비위로 재판에 넘겨진 조국(55) 전 법무부 장관의 동생 조권(53) 씨가 대표로 있던 고려시티개발이 사실상 '페이퍼컴퍼니'라는 정황이 법정에서 드러났다. '조 전 장관 부친이 운영한 고려종합개발 임직원들이 조씨 회사 이사로 등재됐고, 사무실에는 여직원
2020-04-06 김동우 기자 -
46일 만에 국내 신규 확진자 50명 아래로… "아직 안심 이르다"
미국 내 우한코로나 누적 확진자가 33만 명을 넘었다. 사망자도 9600명을 넘어섰다. 일본은 3일 연속 신규 확진자 300명 이상을 기록하면서 우한코로나가 급속도로 확산하는 추세다. 국내에서는 확진자가 46일 만에 50명 아래로 떨어졌지만, 보건당국은 "아직 안심하기
2020-04-06 노경민 기자 -
"격리비용 못 내겠다"… '시설 입소 거부' 대만인 첫 강제추방
입국 뒤 140만원가량의 격리 비용을 내지 않겠다며 격리시설 입소를 거부한 외국인이 강제추방됐다. 외국인이 격리시설 입소를 거부해 추방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6일 법무부에 따르면, 격리시설 입소 비용 납부를 거부한 대만 여성 A씨가 5일 출국조치됐다. A씨가 2일 인
2020-04-06 김현지 기자 -
경찰 ↔ 피해자... 서로 다른 양측 주장의 진실
[팩트체크] "한국 경찰이 쏜 총에 맞았다"… 전 주한미군 피격사건의 전말
경찰이 지난 3월26일 길거리에서 사람을 공격하는 맹견을 잡는다고 실탄사격을 했다 은퇴한 미군을 맞췄다. 이 사건의 피해자 가족이 매우 분노한다고 미국 매체가 전했다.
2020-04-06 전경웅 기자 -
[4.15 총선 피플]
서병수 "조국 사태서 폭로된 586운동권 파렴치함… 이제 끝낼 때 됐다"
4·15총선이 2일부터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이번 선거에서 가장 관심을 끄는 곳은 부산·울산·경남이다. 전통 보수정당의 텃밭으로 여겨졌던 부울경(PK)에서 '보수정당 공천=승리'라는 공식에 변화가 일고 있어서다. 실제 새누리당(현 미래통합당)은 20대 총선에서 P
2020-04-06 박찬제 강영범(부산) 기자 -
[4.15총선 피플]
하태경 "文정부, 더이상 정답 아냐… 총선 승리가 정권교체 밑거름"
4·15총선이 2일부터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이번 선거에서 가장 관심을 끄는 곳은 부산·울산·경남이다. 전통 보수정당의 텃밭으로 여겨졌던 부울경(PK)에서 '보수정당 공천=승리'라는 공식에 변화가 일고 있어서다. 실제 새누리당(현 미래통합당)은 20대 총선에서 P
2020-04-06 박찬제 강영범(부산) 기자 -
[오늘의 날씨] 출근길 '쌀쌀'… 낮부터 기온 올라
월요일인 6일, 전국이 맑겠으나 출근길 아침기온이 크게 떨어지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은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 기압골에 의한 강수는 예보되지 않았다.이날은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돼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기온이 0도 가까이 떨어지겠다. 일부
2020-04-06 박찬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