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학규 시대정신은 시대착오적"

    고건 전 총리의 외곽지원조직으로 분류되는 ‘고청련(국민통합을 위한 고건 대통령후보추대 전국청장년연대)’은 26일 손학규 경기도지사가 고 전 총리를 겨냥해 민주화 산업화 운운하면서 날선 비판을 쏟아낸데 대해 "손학규의 시대정신은 시대착오적&

    2006-06-26 정경준
  • 이종석 "오마이에 법적대응"

    이종석 통일부 장관은 26일 최근 한 술자리에서 자신이 ’인수위 멤버는 내가 챙긴다’라고 발언했다는 한 보도와 관련, “그와 유사한 발언도 한 적이 없다”면서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그는 “인수위 멤버들끼리

    2006-06-26
  • 박진 "서울서부터 정권교체 돌풍"

    한나라당 박진 의원이 새 서울시당위원장으로 당선됐다.박 의원은 26일 서울 잠실 올림픽공원역도경기장에서 열린 서울시당위원장 선출대회에서 초선인 김충환 의원을 큰 표차(박진 890표 78.6%, 김충환 293표 21.1%)로 따돌리며 여유있게 승리했다.

    2006-06-26 이길호
  • 손학규 "대한민국을 땀으로 적시겠다"

    한나라당 유력 대권주자 가운데 한명으로 꼽히는 손학규 경기도지사가 재임기간동안 자신의 해외기업유치 활동상을 소개한 저서 '손학규와 찍새, 딱새들' 출판기념회를 26일 개최했다.

    2006-06-26 이길호
  • 뭘 모르는 국민이 왜 시비거냐는 이병완

    문화일보 26일 사설 '대통령 비서실장의 어처구니없는 시국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이병완 대통령비서실장의 23일 발언은 노무현 대통령을 보좌하는 핵심 참모들이 얼마나 민심과 동떨어진 인식 체계와 시국관을 갖고 있는지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2006-06-26
  • "이제야 정부에 분풀이하는 여당 의원들

    “후회는 항상 너무 늦게 찾아와서 문제다” 최근 열린우리당 의원들이 앞 다퉈 정부를 비판하고 나서는 것에 대해 한나라당은 26일 “화풀이, 분풀이, 투정”라며 이같이 비판했다. 이계진 대변인은 이날 국회브리핑을 통해 &ldqu

    2006-06-26 송수연
  • 열린당 적극지지층 급속와해 조짐

    열린우리당의 적극적 지지층으로 대변되는 기간당원의 이탈 가속화 조짐이 일고 있다. 여권의 ‘전위부대’로 평가받고 있는 ‘노사모(노무현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노빠(노무현 추종자)’ 등의 외곽지원조직

    2006-06-26 정경준
  • "'친북수장'을 통외통위장 시키다니"

    17대 국회 후반기 통일외교통상위원장에 열린우리당 김원웅 의원이 선출된 데 대한 보수진영의 강한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뉴라이트 단체를 비롯한 보수진영은 김 의원이 친북반미적 성향을 줄기차게 드러내왔다는 점에서 그에게 통외통위원장을 맡긴 것은 '부적절하며 걱정스

    2006-06-26 이길호
  • '한명숙, 이해찬꼴 나고 싶나'

    사립학교법 재개정에 ‘올인’하고 있는 한나라당이 정부·여당에 대한 공세를 강화하고 있다. 본격적인 6월 임시국회가 시작된 만큼 기선잡기 차원으로 보인다. 한나라당은 26일 한명숙 국무총리까지 나서서 “사학법 때문에 민생법안

    2006-06-26 송수연
  • "노정권은 입만 열면 남 탓이냐"

    "참여정부가 인기가 없는 이유는 재미없는 정권이기 때문" "민생이 고달픈 것은 구조적 문제로 결국 1997년 외환위기가 가져온 후유증이며 환란 이후 구조적 문제는 세종대왕이 와도 불가능한 일"노무현 정권은 왜 인기가 없을까? 이 같은

    2006-06-26 최은석
  • 한나라 '날치기 방지법' 제출

    국회의장 직권상정에 두 번(사립학교법 개정안, 부동산대책 관련 법안)이나 ‘당한’ 한나라당이 이를 제한하는 국회법 개정안을 제출했다. 한나라당 소속 의원 123명 전원이 서명한 ‘날치기 방지 법안’은 국회의장의 직권상정 조건을

    2006-06-26 송수연
  • 네티즌75% '전교조, 부정적 역할'

    "학생과 학부모로부터 외면당하고 고립되고 있다"최근 전교조 창설 주역이었던 김진경 전 청와대교육문화비서관의 고해성 비판으로 전교조에 대한 재평가 논의가  활발한 가운데, 한 포털사이트에서 진행중인 여론조사에서 네티즌 절대다수가 '전교조의 역할

    2006-06-26 이길호
  • 손학규,연달아 고건 '원색비난'

    "어떻게 김영삼 정부 마지막 총리를 한 사람이 정권 바뀌자마자 옷갈아입고 서울시장에 출마합니까"한나라당의 차기 대권후보인 손학규 경기도지사가 차기 대선후보 여론조사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고건 전 총리에 대해 직격탄을 날렸다.

    2006-06-26 최은석
  • 대입 수험생이 덮어버린 역사 교과서

    동아일보 26일자 오피니언면 '광화문에서'란에 이 신문 한기흥 논설위원이 쓴 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가까운 지인의 딸인 A 양은 서울의 한 고등학교 3학년생이다. 입시에 중압감을 느낄 때면 ‘지금 자지 않고 1시간 더 공부하면

    2006-06-26
  • 게임 안풀린다고 팀과 룰 바꾸나

    동아일보 26일자 오피니언면 '동아광장'란에 중앙대 법대 신우철 교수가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5·31지방선거 결과를 두고 해석이 분분하다. 혹자는 진보의 부진 때문이라 하고, 혹자는 진보의 실패 때문

    2006-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