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학규 지지자 '탈당논쟁'가열

    한나라당 대선주자 중 한명인 손학규 전 경기지사가 경선불참을 시사한 이후, 손 전 지사측 지지자들의 탈당논쟁이 인터넷공간을 통해 거세게 벌어지고 있다. 일부 지지자들은 벌써 신당이름을 제안하는 등 섣부른 움직임까지 나타냈다.손 전 지사의 홈페이지에는 손 전 지사의 독자

    2007-02-26 이길호
  • 범여권,'이명박때리기' 노골화

    범여권 인사들의, 한나라당의 차기 유력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 때리기가 노골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한나라당내 후보검증 공방이 역으로 범여권에 공세의 빌미를 제공해 주는 듯한 모습이다.   ‘민생정치모임’을 이끌고 있는

    2007-02-26 정경준
  • '검증 공방' 큰 영향없어

    이명박 전 서울시장에 대한 도덕성 검증 공방은 국민들의 관심을 끌고 있지만 대선 주자 지지도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들 10명 가운데 7명이 이 전 시장에게 제기되는 각종 의혹이 근거가 있다고 믿는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이 전 시장은 이런 의혹

    2007-02-26 심홍석
  • 손학규, 끝내 이기는길로 가야한다

    동아일보 26일자 오피니언면 '동아광장'란에 서병훈 숭실대 정치외교학과 교수가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혹시 오해를 사지 않을까 몇 번이나 망설이다 이 글을 쓴다. 그동안 이런저런 지면을 통해 노무현 정권을 줄곧 비판하는 글을

    2007-02-26
  • 박 전대통령 둘째딸 근령씨 14세 연하남과 약혼

    고 박정희 전 대통령의 둘째딸인 근령(53, 육영재단 어린이회관 이사장)씨가 이달초 14세 연하의 신동욱 백석문화대 교수와 약혼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고 박정희 전 대통령의

    2007-02-26 신영은
  • 박근혜 "경선룰 현행대로" 재확인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 선출방식을 둘러싼 각 후보진영간 힘겨루기가 위험수위로 치닫고 있다.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는 25일 강재섭 대표가 마련한 대선예비후보 조찬모임에 참석해 "경선은 최종적으로 본선에서 승리할 수 있는 가장 경쟁력 있는 후보를 선택하는 것이다.

    2007-02-26 최은석
  • 손학규'박·이 들러리라면 안한다'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가 심상치 않다. 25일 서울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열린 한나라당 지도부와 대선예비후보간 조찬에 참석한 손 전 지사의 표정은 내내 굳어있었다. 손 전 지사는 이날 조찬모임에 가장 늦게 도착해 제일 먼저 자리를 떠났다.연말 만찬 때와는 사뭇 다른 분위

    2007-02-25 최은석
  • "싸울 일 없다" vs "할 얘긴 해야"

    한나라당의 대선예비후보가 25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조찬을 함께 했다. 연말 당 지도부 초청 만찬과 연초 당 상임고문 오찬에 이어 세번째 식사자리다. 이날 조찬은 최근 후보검증과 경선시기와 방법 문제로 각 후보진영의 신경전이 점차 가열되자 강재섭 대표가 마련한 자리다.

    2007-02-25 최은석;심홍석
  • 개헌 승부수, 범여권 '심상치않다'

    꺼져가던 개헌 논의 문제와 관련한 범여권의 최근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범여권이 조직적으로 개헌 논의 확산에 나설 태세다. 대통합신당 추진과 개헌 논의 확산이라는 '투 트랙'으로 결집을 꾀하려는 본격적인 움직임 등이 감지되고 있다. 개헌 문제를 본격화해 수구세력과의 분

    2007-02-24 정경준
  • 지역기반다지기 들어가는 박근혜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의 후보검증 공방으로 방미 일정 이후 ‘조용한’ 행보를 보였던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정책투어를 시작하며 '지역기반 다지기'에 들어간다. 박 전 대표는 그 출발지를 호남으로 잡았다.

    2007-02-24 송수연
  • '우린 너무 잘했다' 고함치는 청와대

    노무현 대통령이 대한민국 대통령에 취임한 지 25일로 꼭 4년이 된다. 앞으로 노 대통령의 임기가 1년'이나' 남은 것인지 1년 '밖에' 안 남은 것인지는 오롯이 국민이 판단할 몫이다. 노 정부 4주년을 맞아 청와대는 국민을 향한 눈은 감고, 자신들을 향한 눈만 뜬 채

    2007-02-24 신영은
  • 나라 이지경으로 만든 유시민의 99%

    문화일보 24일자 오피니언면 '오후여담'란에 이 신문 윤창중 논설위원이 쓴 '유시민의 99%'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열린우리당을 생각하면 누가 떠오르는가? 정동영? 김근태? 천정배? 신기남? 문희상? 김한길? 누군가 빠진 것 같지

    2007-02-24
  • 이명박·박근혜 대통령하라고 지지하는줄 알아?

    동아일보 24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전진우 대기자가 쓴 칼럼 '이-박의 전쟁'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한나라당의 유력한 두 대선후보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 박근혜 전 대표가 돌아올 수 없는 다리를 건너고 있는 듯하다. 승자는 하

    2007-02-24
  • 정인봉"묻지마관광버스 타면안돼"

    한나라당 윤리위원회로부터 3개월 당원권 정지 징계를 받은 정인봉 변호사는 23일 "부당하지만 받아들이겠다"면서도 이런 결정이 앞으로의 검증을 가로 막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정 변호사는 또 "

    2007-02-24 심홍석
  • 한나라 경선승복 약속해봐야 국민은 안믿는다

    조선일보 24일 사설 '국민도 당도 못 믿는 한나라당 경선 승복 약속'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한나라당이 대통령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 후보 등록을 경선 시기와 상관없이 3월 말 또는 4월 초로 앞당기기로 했다. 한나라당 경선준비위

    2007-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