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광원 "유시민, 한나라집권 99%위해 잔류"

    열린우리당 한광원 의원이 26일 유시민 보건복지부 장관의 '한나라당 집권가능성 99%' 발언을 비판했다. 한 의원은 이날 당 홈페이지에 올린 글을 통해 '노무현 대통령의 사람'으로 불리는 유 장관을 정조준했다.참여정부 4년 실정과 관련, 한 의원은 "노 대통령

    2007-02-26 신영은
  • 이명박 "다른후보 검증요구 않겠다"

    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당의 화합과 국민의 걱정을 덜어주기위해 당내 어느 후보에게도 검증을 요구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검증공방 이후 당이 분열할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일부 우려를 차단하면서, 동시에 경쟁자인 박근혜 전

    2007-02-26 이길호
  • 유종필"중전마마 있는데 후궁들이 왜싸워"

    범여권의 통합신당 구상에 열린우리당 잔류파와 집단탈당파간의 주도권 다툼이 본격화되자, 민주당은 통합신당의 주도권이 자신들에게 있다고 주장했다. 민주당 유종필 대변인은 26일 "정통성이 결여된 세력들이 통합신당에 앞장서는 것은 장마철을 앞두고 모래성 쌓

    2007-02-26 심홍석
  • 통합신당 또 "손학규 나와라"

    열린우리당을 집단탈당한 의원들이 주도하는 '중도개혁 통합신당모임'이 26일 손학규 전 경기지사에게 거듭 '러브콜'을 보냈다. 모임의 전략기획위원장인 전병헌 의원은 20일에 이어 이날도 보도자료를 내고 "손 전 지사는 서자(庶子)에 만족할 것이냐&quo

    2007-02-26 신영은
  • "정세균·정동영·정운찬의 '신 삼정문란' 시대"

    민주노동당 박용진 대변인이 26일 "3류 정치권 수준 한심하다" "열린우리당의 정운찬·정세균·정동영 3정시대 추진은 정치적 문란행위"라고 주장했다. 박 대변인은 이날 국회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2007-02-26 신영은
  • 정세균"손학규 이름도거론안할것"

    열린우리당 정세균 의장은 26일 각종 범여권 대선후보 선호도 조사에서 1위를 달리고 있는 한나라당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 영입가능성과 관련, “남의 당 후보에게는 관심을 갖지 않는 게 좋다. 내가 이름조차 올리는 것도 온당치 않다”며&nbs

    2007-02-26 정경준
  • 김정훈, 청와대 이병완 윤승용 맞고소

    한나라당 정보위원장 김정훈 의원은 26일 오전 이병완 대통령 비서실장을 무고죄로, 윤승용 청와대 홍보수석을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죄로 서울지검에 각각 고소했다. 한나라

    2007-02-26 심홍석
  • "사학법재개정"삭발까지 했지만

    '이번에도 사립학교법 재개정안을 통과시키지 못하면 원내대표는 또 물러나야 하나' 한나라당이 사학법 재개정안의 2월 임시국회 처리를 위해 발벗고 나섰다. 원내1당으로 의석수도 앞섰고 여권의 응집력이 약해진 만큼 이번이 절호의 찬스라는 게 한나라당의 판단이다.무엇

    2007-02-26 최은석
  • 정인봉, 이번엔 7년전 이명박 기사 정정요청

    ‘이명박 X파일’로 한나라당내 후보검증 논란을 가열시킨 장본인 정인봉 변호사가 또다시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범인도피죄’를 부각시키고 있다. 정 변호사는 이미 당 윤리위원회에 반성문을 제출하고 당원권 정지 3개월이란 징계를 받

    2007-02-26 송수연
  • 한나라 "전작권 차기정권서 재협상"

    한·미 양국이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시기를 2012년 4월 17일로 결정하자 한나라당은 "국민의 의견을 무시한 작태"라며 차기 정권에서 재협상하겠다고 주장했다. 당의 대선예비후보인 박근혜 전 대표와 이명박 전 서울특별시장 역시 차기

    2007-02-26 최은석
  • 한 "선거전문가 유시민·이상수·이재정 물러나라"

    한나라당이 26일 노무현 대통령과 열린우리당 출신 국무위원들의 동반 탈당을 요구하고 나섰다. 열린당 당적을 가진 유시민 보건복지부 장관, 이상수 노동부 장관, 이재정 통일부 장관으로 공정한 대통령 선거를 치를 수 없다는 주장이다. 유 장관은 이미 열린당 탈당 의사가 없

    2007-02-26 송수연
  • 노무현이 한미연합사 해체에 성공한 날

    조선일보 26일 사설 '노무현 정권이 한미연합사 해체에 성공한 날'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한·미 국방장관이 2012년 4월 17일에 한미연합사를 해체하기로 24일 합의했다. 그날 전시 작전통제권도 한국에 이양된다. 세계에서 가장

    2007-02-26
  • 전여옥 "희생정신 없는 대선주자"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와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감정싸움’을 중재하고자 마련됐던 한나라당 지도부와 대선주자간의 간담회.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의 ‘폭탄 발언’까지 나오면서 오히려 경선룰을 둘러싼 대선주자간의 갈등이 증폭되는 양

    2007-02-26 송수연
  • 빅3 모두 나오는'아름다운 경선'? 꿈깨라

    중앙일보 26일자 오피니언면 '시시각각'란에 이 신문 김두우 논설위원이 쓴 <'아름다운 경선'은 없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성서의 창세기에는 '하느님이 보시기에 좋았다'는 구절이 여러 번 등장한다. 하느님이 천지 만물과 인간을

    2007-02-26
  • 한나라 "사실호도 유시민 거취결정해야"

    유시민 보건복지부 장관의 '한나라당 집권가능성 99%, 책임은 1%'에 대해 한나라당이 유 장관에 대해 사과와 거취결정을 요구하고 나섰다. 한나라당은 25일 논평을 내고 "적반하장도 유분수다. 호도마라"며 "선심공약을 남발할 수 있는 유 장관

    2007-02-26 신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