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문헌"당심으로 민심왜곡 안돼"

    한나라당 대선 주자인 손학규 전 경기지사의 경선준비위 대리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정문헌 의원은 1일 박근혜 전 대표의 참모인 이혜훈 의원이 '당심은 박근혜다'라고 주장한데 대해 "동의할 수 없다"고 반박했다. 정 의원은 손 전 지사의 당내 지지

    2007-03-01 심홍석
  • 박근혜·이명박 '검증후' 동반하락

    '후보검증'논란 이후 이명박 전 서울특별시장,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두 유력대선예비후보의 지지율이 동반하락했다. 동아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코리아리서치센터(KRC)에 의뢰해 1일 보도한 여론조사에서 이 전 시장의 지지율(43.9%)은 지난 1월 30일 같은 조사

    2007-03-01 최은석
  • 한명숙 '대선후보' 띄우는 민병두

    열린우리당으로의 복귀를 앞두고 있는 한명숙 총리에 무게를 싣는 주장이 나와 눈길을 끌었다. 열린당 민병두 의원은 지난달 28일 당 홈페이지에 올린 글을 통해 "한 총리는 뉴 리그, 빅 리그 태동의 시발점"이라며 향후 당에서의 한 총리 역할에 주목해야

    2007-03-01 신영은
  • '한국의 리콴유'를 찾아서

    중앙일보 1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배명복 논설위원이 쓴 '한국의 리콴유를 찾아서'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제비는 작아도 오장육부를 다 갖고 있다." 싱가포르의 리콴유 전 총리가 자주 인용하는 중국 속담이다. 싱가포르의 성

    2007-03-01
  • '전시 작전권'전환, 평시가 더 문제다

    1일자 조선일보 오피니언면에 김태효 성균관대 교수(국제정치학)가 쓴 시론, "'전시 작전권' 전환, 평시가 더 문제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현재 한미 양국이 공유하고 있는 한반도에서의 전시작전통제권(이하 전작권)을 201

    2007-03-01
  • 노정권 '코드 입법극'이 끝없이 괴롭히는 민생

    동아일보 1일자 사설 '노정권 코드 입법극이 끝없이 괴롭히는 민생'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4대 입법은 노무현 정권이 내세우던 개혁의 표상이었다. 대통령 탄핵사태로 졸지에 국회의 다수 의석을 차지한 열린우리당은 위헌적 요소로 가득 찬 4대 입

    2007-03-01
  • 이제 국보법 철폐 시한까지 정해 압박하는 북

    조선일보 1일자 사설 '이제 국보법 철폐 시한까지 정해 압박하는 북'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북한은 28일 평양에서 열린 남북 장관급 회담에서 국가보안법을 올 상반기내에 철폐하라고 요구했다고 조총련 기관지 조선신보가 보도했다. 조선신보는 &l

    2007-03-01
  • 이성권"내달10일내 경선합의될수도"

    한나라당 이성권 의원이 "당내 경선준비기구인 국민승리위원회의 활동마감 시한인 내달 10일 이내 경선시기와 방법 등에 대한 후보간 합의가 가능할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당 유력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측 대변인 물망에 오르고 있다.이

    2007-02-28 이길호
  • 장영달"빈둥빈둥은 박근혜겠지"

    열린우리당 장영달 원내대표가 '이색적인' 주장을 하고 나섰다. 장 원내대표는 28일 KBS '라디오정보센터 박에스더입니다'에 출연해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빈둥빈둥' 발언은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를 겨냥한 것"이라고 말했다.

    2007-02-28 신영은
  • 한나라 "열린당이 민주화문제 발끈할 자격있나"

    한나라당은 28일 열린우리당이 최고위원회의에서 이명박 전 서울시장을 비난한 것에 대해 "도둑이 제발 저린다고, 열린당이 위장 민주화 세력임을 자인했다"고 받아쳤다. 이날 열린당 김영춘 최고위원은 이 전 시장의 전날 조찬에서 나온 발언에 대해

    2007-02-28 심홍석
  • 신기남"노 입당원서 내가받았는데…"

    열린우리당 창당주역 '천신정'의 한 사람인 신기남 의원이 노무현 대통령의 탈당이 공식화된 28일 노 대통령에게 공개편지를 보냈다. 신 의원은 당의장 시절 노 대통령에게 직접 입당원서를 건넨 사람으로서 참담하다는 심정과 당내에서 노 대통령의 탈당 주장이 자연스럽

    2007-02-28 신영은
  • 김현미 "아 됐어, 잘해 먹어!"

    열린우리당의 28일 제219차 의원총회 자리는 '불안' 그 자체였다. 전날 노무현 정부의 대표적 기업규제정책인 출자총액제한제도 완화 법안이 정무위원회를 통과한 것과 관련, 김현미 의원이 "비례대표라 탈당엔 한계가 있지만, 열린당과 함께가는 데 고민하고 있다&q

    2007-02-28 신영은
  • 한나라 "폭군 네로같은 노무현"

    한나라당은 28일 노무현 대통령의 열린우리당 탈당을 “위장이혼” “이벤트”로 평가절하하며 “불타는 로마를 바라보며 자신만의 유흥을 즐긴 폭군 네로의 모습을 연상시킨다”고 비판했다. 김형오 원내대표는 이날

    2007-02-28 송수연
  • 박측"손학규싸워주니 우린 보기만"

    이틀째 호남을 방문중인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는 28일에도 말을 아꼈다. 오해를 살만하거나 경쟁후보들과 충돌할 만한 발언은 피했다. 이명박 전 서울특별시장의 "빈둥빈둥" 발언으로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와의 정면충돌이 일어났음에도 일절

    2007-02-28 최은석
  • 손학규 "냉전세력이 한나라 주류"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의 본격적인 ‘색깔내기’가 시작됐다. 손 전 지사는 28일 남한이 북한의 경제 재건을 이끌어 북핵 문제를 해결하자는 대북정책 ‘한반도평화경영전략’을 내놓았다. 한나라당과 당내 경쟁자들에 대해 강도 높은 비판

    2007-02-28 송수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