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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유승민, 저급한 네거티브"
보궐선거일인 25일, 한나라당의 두 유력 대선주자는 선거와는 상관없는 대립각을 세웠다. 박근혜 전 대표 측의 유승민 의원이 이날 오전 한 라디오방송에 출연해 "한반도 대운하는 국민을 속이는 거짓말"이라며 "경선룰에서도 여론조사 반영을
2007-04-25 신영은 -
"말 조심했더니 이명박 아니더라"
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건강한 토론은 있어야 하고 그것을 통해 발전할 수 있다"며 "싸우지 말라고 하는데 정치가 입을 다물어버리면 정치가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다.당내 경쟁자인 박근혜 전 대표와의 여러 갈등에
2007-04-25 이길호 -
한나라 "실세 도덕성도 빵점인 정부"
노무현 대통령의 최측근 문재인 청와대 비서실장의 아들 취업특혜 의혹과 관련, 한나라당은 25일 “인사 성적 빵점짜리 정부의 실세 역시 빵점짜리 수준의 도덕성 밖에 되지 않는다”며 문 실장의 입장 표명을 촉구했다. 황석근 부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
2007-04-25 송수연 -
'열린당, 재보선상황실 설치할까 말까'
“그래도 약식으로나마 해야 하지 않겠느냐”경기도 화성과 대전 서구을, 전남 무안․신안 등 국회의원 보궐선거 3개 지역을 비롯 총 55개 선거구에서 치러지는 25일 재보선과 관련, 열린우리당의 한 당직자가 재보선선거상황실 마련 여부를 묻는
2007-04-25 정경준 -
기획 출당(黜黨)
동아일보 25일자 오피니언면 '횡설수설'에 이 신문 김창혁 논설위원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전국구는 그 흔한 감기도 한번 안 걸린다.’ 전국구(비례대표) 예비후보들이 의원직을 승계하려면 기존의 전국구 의원이
2007-04-25 -
한, "손학규 눈물흘리고 후회할 것"
한나라당을 탈당한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와 김대중 전 대통령과의 연대설이 다시 떠오르자 한나라당은 손 전 지사를 강하게 비판했다. 한나라당 나경원 대변인 ⓒ연합뉴스
2007-04-25 최은석 -
좌충우돌 노무현, 퇴임 후가 두렵지 않나
한겨레신문 25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성한용 선임기자가 쓴 <'전직 대통령'이 된다는 것>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대통령 재직 중에는 공소시효의 진행이 당연히 정지되는 것으로 보아야 한다.”(헌
2007-04-25 -
정운찬 대망론과 회의론
조선일보 25일자 오피니언면 '동서남북'에 이 신문 박두식 정당팀장이 쓴 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요즘 범(汎)여권 인사들은 ‘정운찬 수수께끼’ 때문에 진땀을 흘리고 있다. 외견상 정운찬 전(前) 서울
2007-04-25 -
“노대통령이 ‘도와주겠다’면 ‘노탱큐’”
유종필 민주당 대변인은 25일 노무현 대통령의 차기 대선 영향력 여부와 관련, “내가 대통령 후보라면 노 대통령이 ‘너 좀 도와주겠다’하면 ‘노탱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07-04-25 정경준 -
강재섭 "책임질일 있으면 책임지겠다"
"당대표도 법적으로 책임이 있는 부분이 있다면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인명진 윤리위원장 말 100%정확한 말이고 나와 생각이 같다"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 ⓒ연합뉴
2007-04-25 최은석 -
문재인 아들 정부산하기관 특혜 채용 의혹
문재인 청와대 비서실장의 아들이 정부산하기관에 특혜 채용 됐다는 의혹이 제기돼 파문이 일고있다.언론보도에 따르면 정진섭 한나라당 의원은 24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 노동부 산하 한국고용정보원이 올해 초 직원을 신규 채용하면서 문재인 대통령 비서실장의 아들에게 특혜를
2007-04-25 강필성 -
한,'박·이 충돌 막아라' 골머리
한나라당이 5월 중순부터 6월까지 당 대선주자들간 권역별 분야별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박근혜 전 대표와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매 사안마다 충돌하고 있고 심지어 4·25보궐선거 지원유세까지 경쟁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양측의 갈등이 점차 확산되자 당
2007-04-25 최은석 -
유승민 "불패신화는 박근혜때…"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 측의 유승민 의원이 25일 4·25 보궐선거에 대해 "한나라당으로선 어려운 선거"라면서도 "(재보선) 불패신화는 박 전 대표 시절에 있었다"고 말해 재보선 이후의 상황에 은근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2007-04-25 신영은 -
지만원 "명계남의 고소에 공포의 전율"
영화배우 명계남씨가 시스템미래당 지만원 총재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시스템미래당 지만원총재ⓒ뉴데일리 지 총재는 23일 "홈페이
2007-04-24 강필성 -
국회경위 양복단추 떨어진 사연
24일 국회 기자실 앞에선 일대 '소동'이 벌어졌다. 장애인의 학습권을 요구하는 시민단체 회원들이 국회의사당 정론관(브리핑실) 앞에서 기습 시위를 벌인 것. 전국장애인교육권연대 소속회원 60여명(국회 면회실 10여명 포함)은 국회 법사위에 계류중인 장애인교육지원법의 4
2007-04-24 신영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