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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후보 고진화의 굴욕'
한나라당 세 번째 당 정책비전대회(통일·외교·안보분야)에서 야유를 보내는 당원들과 싸우느라 토론에 집중하지 못했던 고진화 경선후보의 분이 덜 풀린 모습이다. 고 후보 측은 20일 “야유와 폭언을 일삼은 청중 대부분은 이명박․
2007-06-20 송수연 -
전직 당 실·국장단 52명 박 지지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에게 점차 힘이 실리고 있다. 최근 지지율 상승과 더불어 '지원군'도 증가하고 있다. 민주화추진협의회(민추협) 회원과 고건 전 국무총리 지지모임의 지지선언에 이어 20일에는 한나라당 전직 실국장단 52명이 박 전 대표를 공개 지지하고 나섰다. 이
2007-06-20 최은석 -
나경원 "'천신정' 중 신기남이 제일 낫다"
한나라당 나경원 대변인이 20일 열린우리당 신기남 의원을 ‘칭찬’해 눈길을 끌었다. 나 대변인은 열린당 창당 주역인 ‘천·신·정’(천정배·신기남·정동영) 중 유일하게 열린당에
2007-06-20 송수연 -
"윗선 지시따라 새로운 변조시도"
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측이 '한반도 대운하 정부보고서 위변조' 의혹사건에 대한 공세 수위를 높여갔다. 건설교통부가 청와대에 보고한 것이라며 공개한 9페이지 분량의 '경부운하 재검토 중간보고서'가 문제가 된 37페이지짜리의 보고서를 급조한 것이라는
2007-06-20 이길호 -
한나라 '노무현 대선개입'에 전면전
한나라당이 노무현 대통령의 움직임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한나라당은 대운하 보고서 변조 사건, 검찰의 선거관련 사조직 수사 등 일련의 사태가 노 대통령의 대선개입 의지를 반영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를 막기 위해 한나라당은 20일 당 차원에서 공작정치 규탄대회(22
2007-06-20 송수연 -
'노-이전쟁', 박근혜 상승에 제동걸까
이명박 전 서울시장 측에선 "박근혜와의 싸움보다 청와대와의 싸움이 더 낫다"고 말한다. 이 전 시장은 최근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와의 '검증'전선을 노무현 대통령으로 옮겼다. 이 전 시장 측에서 얘기하 듯 박 전 대표와의 대립보다 청와대와의 힘겨루기
2007-06-20 최은석 -
정동영,통합민주당 합류설 '솔솔'
범여권 통합 논의와 관련, 정동영 전 열린우리당 의장의 방향 선회 조짐이 엿보이고 있다. 이런 기류는 차기 대선 주자로서의 정 전 의장의 현재 입지와도 무관치 않은 모습인데, 사실상 범여권의 통합 문제를 돌파구로 ‘승부수를 띄웠다’는 관측이 나온다
2007-06-20 정경준 -
김민석 "노무현이 불법시위대처럼 해"
김민석 전 국회의원이 20일 노무현 대통령의 거듭되는 선거법 위반에 대해 "노 대통령이 불법시위하는 시위대처럼 문제를 해결하려는 것은 비정상적"이라고 비판했다. 김 전 의원은 이날 평화방송 라디오 프로그램 '열린세상 오늘 이석우입니다'에 출연해 이같이
2007-06-20 신영은 -
"여자대통령이 아닌 대통령을 꿈꿔라"
"연예인형 지도자들은 스스로 현실과 너무 동떨어져 있기 때문에 현실의 위기를 감지해낼 수 없다. 현실의 위기 밖에 존재하기 때문에 대안을 제시하는 것도 불가능하다. 결국 이들이 우리의 미래를 감당한 리더라고 하기에는 2프로가 아닌 50프로가 부족하다"
2007-06-20 강필성 -
강재섭"정치적 타격받아도 책임 못져"
“(한나라당 ‘빅2’ 진영이) 이런 식으로 계속 나가면 몇 명이 엄한 경고 받고 정치적으로 큰 타격 받는다. 당 지도부도 책임 못 진다”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는 20일 사사건건 부딪히며 대립하고 있는 ‘빅2&rsqu
2007-06-20 송수연 -
대통령 직무정지 가처분신청이라도 해야 하나
동아일보 20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지금 주체할 수 없는 무력감을 느끼는 국민이 많을 것 같다. 때 이른 불볕더위 때문이 아니다. 헌법 수호의 최후 보루여야 할 대통령이 국가 최고 규범인 헌법을 조롱하고, 헌법기관의 존재 자체를 부인
2007-06-20 -
선언만 하면 개나소나 대권후보 되나
중앙일보 20일 사설 '선언만 하면 아무나 대통령 후보가 되는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이른바 범여권에서 대선 출마자가 난립하고 있다. 경선에 출마하겠다는 이가 이미 10명 가까이 된다. 출마를 저울질하거나 출마 의사를 부인하지 않는 이가
2007-06-20 -
검증논란 격화돼야 '진짜 성격' 나온다
조선일보 20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강인선 논설위원이 쓴 <미 대선주자들의 '검증' 돌파법>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미국 출장 중 서점에 들렀다. 요즘 미국 출판계에서 전기 비슷한 것을 쓰기만 해도 화제가 되고 돈이 되는 사람이
2007-06-20 -
'DJ 운동장' 누비는 YS의 자식들
조선일보 20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김창균 정치부 차장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2002년 초 집권 민주당의 대선후보 경선전이 시작될 무렵이었다. 선두주자는 이인제 후보였다. 민주당의 한 부대변인이 이 후보에 대한 ‘이
2007-06-20 -
이명박 "인터넷 쇼핑하듯 정책쇼핑하세요"
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국민캠프 747에 이어 '온라인(on line) 국민캠프'를 개통했다. 이 전 시장측은 20일 여의도 캠프에서 설명회를 갖고 '내가 만드는 대한민국!'이라는 모토의 웹사이트를 공개했다. 이 전 시장은 직접 자료 동영상을 곁
2007-06-20 이길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