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승민·이혜훈·장광근·정두언 징계감'

    한나라당 중립지대 의원들이 모인 ‘당이 중심되는 모임’(중심모임)은 19일 박근혜·이명박 경선후보의 입을 자처하는 대표적인 인물들의 문제 발언을 지적하며 당 지도부에 “당원권 정지와 출당을 포함한 중징계”를 촉구하

    2007-06-19 송수연
  • 박 '공격할 테면 해봐. 자신있다'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는 15일 오전 박씨 종친회 회장단 이취임식에 참석한 이후 일정을 잡지 않았다. 17일 최병렬 전 대표의 캠프 합류를 위한 기자회견장에 잠시 나타났을 뿐 15일 오후부터 18일까지 박 전 대표의 공식일정은 전혀 없었다. 박 전 대표는 이 시간을

    2007-06-19 최은석
  • '프로 유권자'라야 웃을 수 있다

    동아일보 19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배인준 논설주간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김영삼 대통령 비서실장을 지낸 김광일(68) 변호사는 오랜 세월 노무현 변호사와 남다른 인연을 갖고 있었다. 인권 변호 현장의 후견자 같은 선배였고, 정

    2007-06-19
  • 한나라 "음주운전 3번이면 감옥가는데…"

    노무현 대통령의 정치발언에 선거법 위반 결정을 내린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관련, 한나라당은 19일 “또다시 솜방망이 처분을 내렸다”며 “선관위의 선거법이 왜 노 대통령 앞에만 가면 무용지물이 되는지 참으로 안타깝다”고 비판했다.

    2007-06-19 송수연
  • 초등생 37.8% "6.25는 조선시대 전쟁"

    서울시내 초등학생 중 37.8%는 6.25를 조선시대 전쟁으로 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이는 5차 교육과정(1988~1992년) 이후 통일교육이 강조되면서 6.25전쟁과 관련된 단원이 사라지고 공산군의 침략에 의한 6.25전쟁의 참혹상을 소개하는

    2007-06-19 강필성
  • 박근혜 후보 주변의 모(某)씨에 대한 공방

    조선일보 19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한나라당 대선 후보 경선전이 난타전으로 치닫고 있다. 지난 17일 한나라당 당원이라는 김해호씨가 기자회견을 갖고 박근혜 경선후보와 1994년 사망한 최태민 목사와의 관계에 대한 의혹을 제기했다. 박

    2007-06-19
  • 이·박, 경선후 상대방 선거운동 약속이벤트 해라

    조선일보 19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김대중 고문이 쓴 '야당의 일차 시험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우리는 오래 분열과 적대(敵對)의 역사를 살아왔다. 정치적 갈등과 사회적 대립이 항존(恒存)하는 시대를 겪어왔다. 서로 화해하고

    2007-06-19
  • 이회창 "검증청문회 해서는 안된다"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는 18일 서울 남대문 사무실에서 일간지 기자들과 만나, 최근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간 이전투구가 계속되는 것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며 여권의 정치공작을 조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박

    2007-06-19 강필성
  • 이명박·박근혜 격차 4.2%P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 박근혜 전 대표간의 지지율 격차가 한 자릿수로 크게 줄었다. 특히 한나라당 후보만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는 두 후보의 격차가 4.2%포인트로 오차한계 안까지 좁혀졌다.SBS 18일 8시 뉴스보도에 따르면 '오늘이 선거일이라면 누구

    2007-06-18 최은석
  • 한, 국민선거인단 뽑을 9개 여론조사업체 선정

    한나라당 경선관리위원회(위원장 박관용)은 18일 당원이 아닌 채로 박근혜 전 대표 한나라당 캠프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을 맡고 있는 홍사덕 전 국회부의장에 대해 "현실적으로 양 캠프에 (당원이 아닌 사람)이 많다. (홍 전 부의장을 캠프에서 빼라는 건) 지나친 것

    2007-06-18 신영은
  • 박·이,한치 물러섬없는 대운하 공방

    한나라당 ‘빅2’ 진영이 ‘한반도 대운하’의 타당성을 두고 반박과 재반박을 거듭하며 한 치의 양보 없는 설전을 벌이고 있다. 한반도 대운하는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대표 공약으로, 17일 이 전시장이 직접 대운하 설명회를 가진

    2007-06-18 송수연
  • 박측,김해호 형사고발·20억 손배소

    자신을 한나라당 당원이라 소개한 김해호(59)씨는 17일 느닷없이 "박근혜 후보와 고 최태민 목사의 육영재단에 대한 비리를 검증해달라"며 기자회견을 열고 "당 검증위원회에 자료를 제출하겠다"고 했다. ·곧바로 김씨를 명예

    2007-06-18 최은석
  • '갈 길 막막한 정동영'

    범여권의 대권레이스가 본격화할 조짐이다.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는 17일 독자신당의 모태로 평가되는 ‘선진평화연대’를 띄웠으며, 정동영 전 열린우리당 의장은 18일 열린당을 탈당했다. 친노(親盧)진영을 대표하는 이해찬 전 국무총리는 19일

    2007-06-18 정경준
  • 홍준표 "군복무기간 20개월로 단축하자"

    한나라당 대선예비후보인 홍준표 의원이 19일 예정된 통일.외교.안보분야 정책토론회를 앞두고 자신의 통일.외교.안보 정책을 발표했다. 한나라당 홍준표 의원 ⓒ뉴데일리

    2007-06-18 최은석
  • 이·박 팬클럽 '이노전쟁' 시각차 확연

    '청와대 정치공작설'을 둘러싼 한나라당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 노무현 대통령 간의 대립이 확전일로에 있는 가운데, 이 전 시장측과 박근혜 전 대표측 팬클럽은 가열되고 있는 경선경쟁을 확인하듯 각각 명확히 구분되는 입장을 내놓았다.이 전 시장측 팬클럽 MB연대는

    2007-06-18 이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