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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직접 나서 권력다툼 고삐 조여라
중앙일보 24일 사설 '당선자가 직접 나서 권력 다툼 고삐 좨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당선자 주변과 한나라당에서 이상 기류가 감지되고 있다. 대선이 끝나자마자 인수위 구성을 둘러싸고 신경전이 벌어지고, 공무원과 공기업 간부들은 당선자 측
2007-12-24 -
이명박은 사냥개를 버려라
조선일보 24일자 오피니언면 '아침논단'에 김난도 서울대 교수가 쓴 '사냥개를 버려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우리나라에도 상원(上院)이 필요하다고 제안한다. 빠를수록 좋다. 늦어도 이명박 당선자의 대통령 취임 전까지 만들어지면 좋겠다. 상원
2007-12-24 -
이명박 "26일 쯤 인수위 인선 발표"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는 26일경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구성을 포함한 정국 구상 내용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당선자는 22일부터 25일까지 외부 공식일정을 잡지 않은 채 차기 정부 국정운영 전반에 걸친 구상을 마무리할 것으로 관측된다. 당선 후 첫 주말을
2007-12-22 이길호 -
'한나라-창', 총선 '2라운드' 돌입
신당 창당 움직임에 급속도를 내고 있는 이회창씨와 이에 대한 한나라당의 반격이 본격화 되면서 대선 이후 총선을 겨냥한 '이회창-한나라당' 간의 '2라운드'가 시작되는 양상이다.
2007-12-22 김관용 -
신당, 갈 길 못찾고 고민만 거듭
대통합민주신당(통합신당)은 22일 최고위원-상임고문단 회의를 열었으나 이날 역시 뚜렷한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 "너무 엄청나서 책임을 어떻게 져야할 지 엄두가 나지 않는다. 책임질 방법이 잘 떠오르지 않는다"는 김근태 의원의 고민처럼 당 수습 방안을
2007-12-22 최은석 -
한나라에 '돌풍'몰고올 선진국민연대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의 외곽조직으로 알려진 '2007 선진국민연대(이하 선진국민연대)'가 "이 당선자를 성공한 대통령으로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혀 귀추가 주목된다. 선진국민연대는 한나라당의 150만 당원을 압도하는 400
2007-12-22 강필성 -
허경영 "인터넷에선 내가 1등"
"8번 찍으면, 팔자 핍니다"이번 17대 대선에서 군소 후보중 가장 주목을 받은 후보는 단연 경제공화당 허경영 총재다. '유엔본부 판문점 이전' '신혼부부에게 1억 원 지급' '산삼 뉴딜 정책 시행' 등의 이색적인 그의 공약은 상호비방과 네가티브가 난
2007-12-22 김관용 -
당선자 주변, 정신 바짝 차려야 할 때다
조선일보 22일자 사설 '당선자 주변, 정신 바짝 차려야 할 때다 '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 진영의 핵심들이 요즘 하루에 수백 통씩 걸려오는 전화 때문에 일을 하지 못할 지경이라고 한다. 축하 인사와
2007-12-22 -
김정일 위원장 ‘DJ-노 대하던 체질’ 바꿔야
동아일보 22일자 사설 '김정일 위원장 ‘DJ-노 대하던 체질’ 바꿔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북한이 ‘모든 핵 프로그램’을 신고하겠다고 약속한 시한이 이달 31일로 다가왔다.
2007-12-22 -
성찰적 보수가 필요하다
조선일보 22일자 오피니언면 '시론'에 김일영 성균관대 정외과 교수가 쓴 '성찰적 보수가 필요하다 '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미래를 앞당겨 생각하는 게 인간의 특권이다. 10년 만에 찾아온 집권의 기회를 일회성으로
2007-12-22 -
향군을 탄압말라
조선일보 22일자 오피니언면에 김규 재향군인회 호국안보국장이 쓴 '향군을 탄압말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제17대 대통령으로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가 확정되자 대부분의 언론들은 당선 요인을 ‘도덕적 결함
2007-12-22 -
"박사모가 '회군'?, 웃기지 마라"
이번 대선과정에서 한나라당을 비난하던 이회창씨를 지지해 논란이 됐던 '박사모'(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팬클럽)가 대선 이후 한나라당으로 '회군'을 결정한 것과 관련, 21일 이회창씨 지지자들이 '창사랑' 홈페이지 게시판에 비난성 글들을 게재하고 있다.
2007-12-21 김관용 -
신당"이명박,너무 졸렬하지 않나"
대선 뒤 이명박 당선자를 비롯, 한나라당 지도부가 쏟아낸 발언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발단은 '이명박 특검법'이다. 한나라당은 대선 압승 뒤 곧바로 노무현 대통령에게 '이명박 특검법' 거부권 행사를 요구했다.강재섭 대표는 20일 "대통령에 당선된 사람을 놓고
2007-12-21 최은석 -
내년 총선 'MB맨' 누가 나오나
이명박 대통령 만들기를 완수한 'MB맨'들의 제 18대 총선 출마여부가 관심을 끈다. 특히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의 집권 기간 동안 총선이 두차례 치러진다는 점에서 이들이 국회에 입성할 경우 막강 파워그룹을 형성할 가능성도 있다. 오랜 기간 지역을 다져온 일부
2007-12-21 이길호 -
'바꿔야 하는데…'갈피못잡는 신당
대선 완패 뒤 당 체제정비에 나선 대통합민주신당(통합신당)이 갈피를 못 잡고 있다. "당을 새롭게 해야 한다는 데는 이견이 없다"(이낙연 대변인 21일 브리핑)고 하지만 방법론에서는 각 계파간 견해차가 크다. 대선 뒤 곧바로 '친노그룹 2선 후퇴론'이
2007-12-21 최은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