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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대평 "이회창, 당연히 총선출마해야"
‘이회창 신당’ 창당 작업의 한 축을 맡고 있는 국민중심당 심대평 대표는 25일 보수신당이 힘을 얻기 위해서라도 한나라당 전 총재 이회창씨가 내년 총선에 출마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심 대표는 이날 KBS라디오 ‘안녕하십니까, 백운기입니다
2007-12-25 송수연 -
50대 유신 세대가 권력을 잡았다
중앙일보 25일자 오피니언면에 송호근 서울대 사회학과 교수가 쓴 '유신 세대, 권력을 잡다 '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5년마다 어김없이 치러야 하는 대선, 그 권력에 대한 열병을 성장통처럼 앓은 뒤 맞는 성탄절 이브
2007-12-25 -
이명박, 통절한 반성문을 쓰다
중앙일보 25일자 오피니언면 '시시각각'에 이 신문 이훈범 논설위원이 쓴 '반성문'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국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그리고 죄송합니다. 흠 많고 탈 많은 제게 대한민국 대통령이라는 크고 어렵고 귀
2007-12-25 -
이재오 "이명박, 공천권 행사 않을것"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의 최측근인 한나라당 이재오 의원이 당내 공천 논란과 관련 "이 당선자가 공천권을 행사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나라당&nb
2007-12-24 김관용 -
벼랑끝서 서로 등떠미는 통합신당
대선 완패 뒤 대통합민주신당(통합신당)이 생존을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지만 해법을 찾기가 쉽지 않다. 당 지도부가 "상대진영을 상처내는 발언은 자제해 달라"고 주문하지만 대선 참패 '책임론'은 확산되고 당 쇄신방안을 두고도 각 계파간 해법이
2007-12-24 최은석 -
이명박·강재섭 "이견 전혀없다"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는 최근 한나라당 내 당권·대권분리 논란과 관련해 "우리가 공천 문제 때문에 뭐 어떻다 해서 깜짝 놀랐다"면서 "조금 와전됐다"고 말했다. 이 당선자는 24일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와 서울 통의동 금융감
2007-12-24 이길호 -
'5년뒤에 여성대통령 탄생' 58.7%
우리나라 유권자 10명중 6명 정도가 5년 후 대선에서 국내 여성 대통령이 탄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24일 리얼미터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유권자 10명중 6명 정
2007-12-24 김관용 -
이명박 "대한민국 행복 느끼게 하고 싶다"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는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 서울 은평구 소재 사회복지법인 선덕원을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선덕원은 이 당선자가 서울시장 재임 시절인 지난 2005년 12월 24일 저녁에 '시장 신분'을 감추고 방문해 아이들에게 선물을 나눠준 인연이 있다.&nb
2007-12-24 이길호 -
신당 '모조리 다 바꾸자'
"사람, 조직, 노선 모든 것을 바꿔야 한다"오충일 대통합민주신당(통합신당) 대표의 주장이다. 대선 완패 뒤 통합신당이 탈바꿈을 시도하고 있다. 제1과제는 노무현 대통령과의 결별이다. 당에서 노무현 색을 완전히 빼겠다는 게 통합신당의 생각이다
2007-12-24 최은석 -
이명박 "희망·평화·긍지 가져오겠다"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는 24일 성탄절을 맞아 "국민들에게는 희망을, 사회에는 평화를, 국가에는 긍지를 가져오겠다"고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성탄은 낮은 곳을 향한 사랑과 구원의 빛"이라며 "국민의 부름을 받은 나도 희망의
2007-12-24 이길호 -
계속되는 박근혜의 '홈피'정치
"이번 대선에서 한나라당으로 정권교체를 하는데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이 많은 힘이 됐습니다" 17대 대선에서 후보들만큼 주목을 받아왔던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밝힌 정권교체에 대한 소감이다. 박 전 대표는 23일 밤 자신의 미니홈피에 올린 '뜻 깊은
2007-12-24 송수연 -
공성진 "박근혜측, 공천걱정 안해도 될 것"
이번 대선 이후 논란이 되고 있는 한나라당의 '당권·대권분리' 문제와 관련,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측과의 갈등에 대해 한나라당 공성진 의원은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를 도왔던 사람들이 오히려 불만을 가질 수 있지만 그 반대 경우는 없을 것&quo
2007-12-24 김관용 -
강재섭 "화합 저해 발언 삼가라"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가 '당권·대권 분리' 폐지를 주장하고 있는 당내 '친이(親이명박)' 진영을 향해 '경고'를 보냈다. 강 대표는 24일 "아무리 좋은 취지의 말이라도 듣기에 따라서는 당의 화합을 저해할 수 있는, 단합에 지장을 초래하도록 오해를
2007-12-24 송수연 -
한나라 내년 총선서 185석 가능
내년 4월 총선에서 한나라당이 개헌 가능선인 200석에 육박하는 185석을 차지할 수도 있다고 중앙일보가 24일 분석해 주목을 끌고 있다. 중앙일보와 SBS·EAI·한국리서치가 공동으로 20일 21일 양일간 19세이상 유권자 2111명을 대상으
2007-12-24 강필성 -
박근혜를 보면 '이명박 정부'가 보인다
중앙일보 24일자 오피니언면 '시시각각'에 이 신문 김두우 논설위원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한국 정치를 해독하는 데에는 몇 가지 핵심 코드가 필요하다. 그중 하나가 바로 ‘배신’이란 코드다. 올해 대선에서도 배
2007-12-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