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명박-박근혜 갈등'조기수습 모드'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가 공석인 지명직 최고위원으로 김무성 의원을 추천했다. 강재섭 대표는 31일 부산 금정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국민성공호 부산출항식' 인사말에서 "박 전 대표가 오늘 김무성 의원을 최고위원으로 했으면 좋겠다고 얘기했다"고 밝혔다.

    2007-10-31 이길호
  • '이회창 출마'에 민심은 '싸늘'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가 대선에 출마한다면 지금의 대선판도는 크게 요동칠 것으로 보인다. 출마설만 돌고 있는 상황에서 이 전 총재 지지율을 조사한 결과 15.8%가 나왔다. 문화일보가 창간 16 주년을 맞아 30일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디오피니언'에 의뢰해 전국 10

    2007-10-31 최은석
  • "정동영 선대위,부패비리정치인 총집결"

    정동영 대통합민주신당 대선후보에 대한 한나라당의 ‘도덕성’ 공격 수위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 한나라당은 31일 정 후보의 중앙선거대책위원회를 “부패 비리 정치인 총집결지”로 폄하하며 “국정실패, 부패비리 정치인이 또

    2007-10-31 송수연
  • '창 출마설'로 불안감 커지는 한나라

    ‘무소속 대선 출마설’로 정치권의 주목을 받고 있는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의 ‘묘한 침묵’이 길어질수록 한나라당내 불안감이 커지는 모습이다. 31일엔 한나라당 초선 의원들이 나서 이 전 총재의 움직임에 우려를 표하며 경계했다

    2007-10-31 송수연
  • '정동영 보면 고민이지만 이회창 때문에 희망'

    대통합민주신당(통합신당) 내부는 요즘 고민과 기대가 교차한다. "10월 말까지 (정동영 후보) 지지율을 30%를 확보하겠다"던 오충일 대표(10월 15일)의 주문과 달리 정 후보의 지지율은 10%대 중.후반에 머물고 있다.30일 KBS의 여론조사(20

    2007-10-31 최은석
  • "여권지지자들이 '창'출마 찬성"

    한나라당 홍준표 의원ⓒ연합뉴스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의 대선 출마 움직임과 관련해 한나라당 홍준표 의원은 이 전 총재가 대선출마 의지를 갖고 있는 것 같다고 주장했다.홍 의원은 31일 아침 MBC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이같이 밝히고

    2007-10-31 김관용
  • 이,'창'출마설에"일어나지 않을일"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는 이회창 전 총재의 출마가능성이 희박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부산을 방문한 이 후보는 31일 기자들과 만나 여론조사 결과에서 이 전 총재를 대선후보로 가정할 경우 50%대를 상회하는 기존 지지율보다 다소 낮게 나타난다는 지적에 &q

    2007-10-31 이길호
  • 문국현의'언론탓' 노무현에 배웠나

    범여권에서 비상한 관심을 모으는 이가 있다. 그는 바로 문국현 창조한국당 후보(전 유한킴벌리 사장)다. 각종여론조사에서 '정치신인'임에도 불구하고 그는 5%~8%의 지지를 얻으며 초라하지만 범여권 2위를 고수하고 있다. 그런 그가 심심찮게 하는 말이 있다. 바로 '언론

    2007-10-31 강필성
  • 국회부의장 이용희의 한심한 법의식

    동아일보 31일 사설 <이용희 국회부의장의 희한한 '국감장 흥정'>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대통합민주신당 소속의 이용희 국회 부의장이 신당 대선 후보 경선 과정에서 발생한 ‘대통령 명의 도용 사건’을 관대하게

    2007-10-31
  • 보기 민망한 이회창, 서청원, 이재오

    동아일보 31일 사설 '보기 민망한 이회창, 서청원, 이재오 씨'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이회창 전 총재, 서청원 고문, 그리고 이재오 최고위원, 이들 3인의 행보가 한나라당의 파행(跛行) 상태를 선전하는 듯하다. 이 최고위원은 그제

    2007-10-31
  • 한나라당 지금 경선 연장전 하나

    조선일보 31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한나라당 지도부가 29일 최고위원회의에서 격한 말다툼을 벌였다고 한다. 이명박 후보의 최측근인 이재오 최고위원이 언론 인터뷰에서 “당에 이 후보를 대표선수로 인정하지 않는 세력이 있다.

    2007-10-31
  • 이회창씨의 소원과 운명

    조선일보 31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양상훈 논설위원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이회창씨처럼 원칙으로 성공한 사람도 드물고, 원칙 때문에 피해를 입은 사람도 드물다. 이씨는 정권 눈치 보지 않고 원칙을 지킨 대쪽 판사라는 평

    2007-10-31
  • 이재오가 쓴 시, '창·박'을 겨냥?

    한나라당내 ‘친이(親李) vs 친박(親朴)’ 갈등 기류의 증폭제 역할을 했다는 지적은 받고 있는 이재오 최고위원은 30일 친박 진영의 반발에도 별다른 대응을 하지 않았다. 대신 격렬한 설전이 벌어졌던 전날 밤 자신의 블로그에 현재 심경을 대변하는

    2007-10-30 송수연
  • 이계진,이회창에"나도 출마할까요"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의 '대선출마설'과 관련해 한나라당이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 가운데, 같은 당 이계진 의원도 30일 이 전 총재에게 서한을 보내 대선 출마 자제를 요청했다.

    2007-10-30 김관용
  • 한나라 내분의 핵은 '총선 공천'

    ‘친(親)이명박계’와 ‘친(親)박근혜계’로 나뉘어 극렬하게 싸웠던 경선이 끝난 지 두 달이 넘은 한나라당내 다시 ‘분열의 그림자’가 드리우고 있다. 밖에서는 ‘BBK 주가 조작 사건 이명박 연루

    2007-10-30 송수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