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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외엔 없지만,그래도 그건좀…'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가 대통합민주신당(통합신당)에 둥지틀기가 쉽지 않다. 범여권의 대권 경쟁에 뛰어들면 1위를 차지할 것이란 여론조사를 믿고 지난해 3월 한나라당을 탈당한 뒤 8월 통합신당에 합류해 대권에 도전했지만 쓴맛을 본 손 전 지사.당 기반이 없는 탓에
2008-01-04 최은석 -
'끗발'준 강재섭 "선거 끝나니…"
○… 3일 중소기업중앙회 신년인사회장에서 강재섭 대표가 또한번 만담가로서 기질을 발휘. 김기문 회장과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가 연단에 올라 인사말을 한 뒤, 한덕수 국무총리가 건배사마저 하고 나서야 자기한테 마이크가 넘어오자 머쓱한 표정으로 던진 말.&quo
2008-01-03 이길호 -
"청와대·행정부·인사위, 인사기능 통합"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3일 청와대·행정부·중앙인사위원회간에 중복되는 고위직 공무원의 인사기능을 조정·통합 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통령직인수위
2008-01-03 김관용 -
"기업인도 공항귀빈실 쓸수있어야"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는 3일 " 일자리 창출하는 분들이 존경받는 사회 만들자는 생각 갖고 있다. 새로운 시대는 정말 친기업 정책을 해나갈 준비돼 있다"며 경제대통령 행보에 가속 페달을 밟았다. 이 당선자는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중소기업인들과
2008-01-03 이길호 -
대표되고픈 정대철"이러면 당깨져"
대통합민주신당(통합신당) 쇄신위가 3일 당 대표 합의 추대를 골자로 한 '쇄신안'을 발표했지만 내홍은 더 깊어가는 모습이다.쇄신위가 이날 오전 열린 최고위원-상임고문 연석회의에 쇄신안을 발표했지만 이 자리에서 경선을 요구하는 정대철 상임고문이 반발하는 등 '쇄
2008-01-03 최은석 -
"'이명박 특검' 빨리 위헌 결정해라"
헌법재판소가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를 대상으로 한 '이명박 특검법'에 대한 '헌법소원' 및 '효력정지 가처분신청'을 전원재판부에 회부하고 최대한 신속하게 결정을 내리기로 한 가운데, 친이 단체인 민주연대21(회장 박종웅)은 헌재의 위헌 결정을 촉구하고 나섰다.
2008-01-03 강필성 -
인수위, 공무원 사회에 깊은 불신
진수희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정무분과 간사는 3일 "공무원은 '철밥통'이라는 국민들의 인식과 최근 서울시의 인사혁신 사례에서 비춰진 일부 무능한 공무원의 모습은 아직 우리 인사행 정에 많은 과제를 남기고 있다"며 공무원 사회에 깊은 불신감을 표
2008-01-03 김관용 -
김형오 "관제 홍보시대는 끝났다"
김형오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부위원장ⓒ연합뉴스 김형오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부위원장이 3일 "관제홍보 시대는 이제 끝났다"며 노무현 정부 언론 정책을 담당해 온 국정홍보처 폐지를 강력하게 시사했다. 이날 오전 인수위는 서울 삼청동 극동
2008-01-03 김관용 -
"총리실이 국민보다 이명박 이해 못해"
진수희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정무분과위 간사가 3일 국무총리실의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이명박 당선자의 국정운영 철학, 실용과 효율이라는 기조에 대해 일반 국민보다도 이해가 부족하지 않나 하는 느낌을 받았다"고 총리실 관계자들을 질타했다.
2008-01-03 김관용 -
김용갑"또 나와도 당선되겠지만…"
3선의 한나라당 김용갑 의원이 제 18대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강경보수파로 분류돼온 김 의원은 3일 "이제 좌파정권이 퇴진하고 보수정당인 한나라당의 이명박 정부가 나라를 이끌게 돼 안심하고 물러갈 수 있게 됐다"며 "이제 보수원조 김용갑은
2008-01-03 이길호 -
"이·박,옆구리서 다른얘기하지마"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최고위원이 전면전으로 치닫는 당내 공천시기 논란과 관련,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와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를 향해 "당헌·당규대로 모든 것을 하자는 분들이, 당헌·당규는 그렇게 돼 있는데 옆구리에서 다른 얘기를 너무
2008-01-03 김관용 -
김무성"'물갈이'라니?도저히 수용못해"
한나라당 김무성 최고위원이 당내 공천 시기 논란과 관련, "최고위원회의가 제 역할을 못했기 때문에 분란이 일어난다"며 당 지도부 책임론을 들고 나섰다. 박근혜 전 대표 진영 좌장격인 김 최고위원은 3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2008-01-03 이길호 -
유승민 "가만히 앉아 당할순 없다"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최측근인 유승민 의원이 3일 '친이명박' 측의 3월 공천 주장을 반박, "박측 의원들은 가만히 앉아서 당할 순 없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고 비장한 심경을 밝혔다. 그는 '친이' 측을 겨냥해 "이미 이명박 대통령 당선
2008-01-03 김관용 -
'신당' "그래도 우린 정통야당"
"너무 급히 창당이 됐을 뿐만 아니라 너무 당이 자주 바뀌었다. 이식을 빈번히 해 나무가 뿌리를 내리지 못해 뿌리 없는 정당이 돼 버렸다"대통합민주신당(통합신당) 김호진 당 쇄신위원장은 구랍 28일 소속 의원들이 모인 의원총회에서 자당을 이 같이 평했
2008-01-03 최은석 -
안상수 "공천에 이명박 의사 존중해야"
안상수 한나라당 원내대표는 3일 "공천에서 대통령의 의중이 완전히 배제되기는 힘들다"며 "당과 정부가 같이 나가야 된다. 어느 정도는 우리가 그런 의사에 대해서는 존중해야 한다고 본다"고 말했다. 안 원내대표는 이날
2008-01-03 강필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