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오 공천위원장 밀약설' 논란

    ‘당 장악’ 논란의 중심에 섰던 한나라당 이재오 최고위원이 사퇴의사를 밝히며 뒤로 물러났지만 이번엔 ‘공천심사위원장 밀약설’이 제기됐다. 박근혜 전 대표 측 한 의원은 8일 “이 최고위원이 내년 4월 총선의 공천심사

    2007-11-08 송수연
  • "박근혜는 이명박 지원에 나서라"

    8일 한나라당 이재오 최고위원이 최고위원직 사퇴를 전격적으로 결정함에 따라 당내 화합의 '공'이 박근혜 전 대표에게로 넘어갔다. 이와관련, 우파 인사들은 "박 전 대표는 이 최고위원의 사퇴를 이명박 후보의 포용으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2007-11-08 강필성
  • 박측 "첫 단추일뿐" 시큰둥

    한나라당내 ‘친박(親박근혜)’ 진영의 강력한 반발을 불러왔던 이재오 최고위원이 전격 사퇴했지만 ‘친이(親이명박)vs친박’ 갈등이 당장 해소될 것으로 보이지는 않는다. 박근혜 전 대표 측은 8일 이 최고위원의 사퇴에 대해 &ld

    2007-11-08 송수연
  • 이측 "이제 박근혜에 달려있다"

    이재오 최고위원이 당직과 중앙선대위 부위원장을 전격 사퇴함에 따라 한나라당 내부 갈등이 수습될 지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8일 이 최고위원은 측근 진수희 의원을 통해 "당내 화합이 중요하다"며 "이명박 대선후보의 당선을 위해 백의종군하

    2007-11-08 이길호
  • 한 "창,출마포기하라" '융단폭격'

    무소속 대선 출마를 선언한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에 대한 한나라당의 ‘융단폭격’이 시작됐다. 한나라당은 8일 당 대변인은 물론 서울지역 국회의원과 당협위원장들까지 나서 “이 전 총재가 대선 3수에 나선 것은 기회주의적 처신”

    2007-11-08 송수연
  • '창', 판도라TV와 동영상 제작비 1500만원 다툼

    한나라당 전 총재인 이회창씨가 대선 출마 선언 후 하루도 안돼 7일 홈페이지를 개설하는 등 네티즌을 공략하려는 발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이씨가 UCC 외주 제작 비용 1500만원을 놓고 UCC업체인 판도라TV와 갈등을 빚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2007-11-08 강필성
  • 박희태 "'창', 이명박 정체성 문제 삼는 건 독단"

    이회창씨의 한나라당 탈당과 대선출마 선언으로 대선정국이 '정통보수'와 '중도보수'의 싸움이 될 것이란 관측이 나돌고 있는 가운데, 한나라당 선대위의 박희태 상임고문은 이념적인 색깔 논쟁보다는 정권교체의 당위성을 제시하겠다며 '이회창 대응전략'을 밝혔다.

    2007-11-08 김관용
  • 이재오, 최고위원직 전격 사퇴

    한나라당 이재오 최고위원이 "백의종군 하겠다"며 최고위원직 사퇴의사를 밝혔다. 또 중앙선대위 부위원장직에서도 물러날 것으로 관측된다. 진수희 의원은 8일 국회 브리핑을 통해 "이 최고위원이 '당내 화합이 중요하다. 이명박 대선후보의 당선을 위

    2007-11-08 이길호
  • '창'부류들 탓에 보수가 사람취급 못받아

    동아일보 8일자 오피니언면 '동아광장'에 서병훈 숭실대 정와과 교수가 쓴 '보수는 아무나 하나'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오늘은 ‘강남 사람’으로 상징되는 우리 사회의 이른바 지도층 인사에 대해 한마디 해야겠다. 이들이 &

    2007-11-08
  • "뉴라이트와 정통보수는 큰 차이가 없다"

    <한겨레는 7일 신진욱 중앙대 교수가 한국비판사회학회 주최 학술대회에서 발표한 ‘보수단체 이데올로기의 구조, 2000~2006: 반공, 보수, 시장 이데올로기를 중심으로’를 인용, 보도했습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

    2007-11-08 강필성
  • "이재오 사퇴요구, 박근혜 뜻 아닐 것"

    "이제 이회창 전 총재라 부르지 않고 오늘부터 이회창씨라고 불렀다. 제 마음의 결의가 얼마나 단호한 지 알 것이다"한나라당 강재섭 대표는 8일 기자회견을 갖고 전날 탈당을 감행, 무소속 대선출마를 선언한 이회창씨에 대해 신랄한 비판을 가했다. 강 대표

    2007-11-08 이길호
  • 이회창 씨 욕심과 독선이 부른 보수상쟁

    동아일보 8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가 탈당해 대선에 독자 출마하겠다고 공식 선언했다. 법과 규칙을 존중하는 세상, 정당민주주의 발전, 그가 강조한 좌파정권 연장 저지 등을 위해 가지 말았어야 할 길에 끝내 들어

    2007-11-08
  • 이회창 출마는 '권력욕의 쿠데타'다

    중앙일보 8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의 출마 선언은 이 나라 민주주의를 뒤엎는 쿠데타다. 무력으로 민주주의를 말살하는 것이 군사 쿠데타라면 그는 권력욕을 이기지 못해 민주주의를 뒤엎은 욕망의 쿠데타를 일으킨 장본

    2007-11-08
  • 박이 '창'밀면 33%vs29% '박빙'

    이회창 씨의 대선출마 선언으로 정치권이 요동치고 있는 가운데, 이명박 후보와 이씨 중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누구의 손을 들어주느냐'가 대선정국의 핵심변수로 등장했다. 또 우리 국민들 과반수 이상은 이 후보와 이씨가 후보단일화를 해야한다는 의견을 보였다.

    2007-11-08 김관용
  • 이회창, 배반자가 살신성인한다고?

    동아일보 8일자 오피니언면 '광화문에서'에 이 신문 허문명 논설위원이 쓴 '신의는 어디 가고…'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지난달 여성지를 뒤적이다 며칠 전 이혼한 30대 탤런트 부부의 가족사진을 보았다. 사이좋게 찍은 가을여행 화보

    2007-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