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멤버(Remember) 1219

    조선일보 19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김창균 정치부 차장이 쓴 칼럼 '리멤버(Remember) 1219'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2002년 12월 19일, 꼭 5년 전 오늘이었다. 밤 10시 20분 무렵, 전국 개표율이

    2007-12-19
  • "국민이 내가 진짜란거 지켜줬다"

    "진짜를 보고 가짜라고 한다. 가짜들끼리 똘똘 뭉쳐서 진짜 하나를 가짜로 만들려고 한다. 대한민국 국민이 없으면 가짜가 완전히 될 뻔 했다. 국민여러분의 지지로 당당하게 경제, 확실히 살리겠다"

    2007-12-18 이길호
  • 신당 "재검표 수준 박빙승리할 것" 호언장담

    "이명박 후보의 지지율이 폭락하고 있다"대선 하루 전날인 18일 정동영 대통합민주신당(통합신당) 후보는 마지막 유세에서  이 같이 말하며 막판 대역전극이 일어날 것이라 설파하고 있다. 유세 때 마다 이명박 한나라당 후보와의 지지율 격차가 급격

    2007-12-18 최은석
  • 신당, '김경준 사과 편지' 한나라 해석에 반박

    대선 하루 전인 18일 김경준씨가 "국민들께 죄송하다"는 내용의 편지를 언론에 공개하고 이를 한나라당이 "그동안 정치적으로 김경준이 이용 당한 것에 대해 이제 그 진실을 알고 한국의 정확한 상황을 알고 더 이상 정치적으로 이용되지 않겠다고 하

    2007-12-18 최은석
  • 한나라 '45%냐 50%냐가 문제일 뿐'

    대선을 하루 앞둔 18일 한나라당은 이명박 후보의 당선을 낙관하면서도 '이명박 BBK 동영상' '이명박 특검' 등 굵직한 변수가 판세에 미칠 영향에 촉각을 곤두세우며 막판 표몰이에 진력하는 모습이다. 당내에서는 BBK 동영상이 이 후보 지지율에 일정 부분 부정적인 영향

    2007-12-18 송수연
  • 대선 막판까지 '편파'로 일관한 MBC

    자유주의연대 바른사회시민회의 등 12개 시민단체가 모여 만든 편파방송저지시민연대(위원장 최홍재)는 18일,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와 관련된 SBS와 MBC의 보도태도를 비교하며 "공영 MBC는 죽었다"고 MBC의 편파성에 문제를 제기했다. &n

    2007-12-18 강필성
  • 한나라 '김경준 편지'에 주목

    한나라당은 김경준씨가 "소동을 일으켜 국민들께 죄송하다"는 내용의 편지를 보낸 것과 관련 "김경준씨가 이제 더 이상 정치적으로 이용당하지 않겠다는 점을 분명히 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날 김씨는 모친 김영애씨를 통해 서울 서초동 서

    2007-12-18 김관용
  • "안심하고 이명박에 투표해 달라"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의 BBK의혹과 관련 전면에서 수비했던 클린정치위원장 홍준표 의원이 대선을 하루 앞둔 18일 대선과정에 대한 소회를 밝히면서 "내일 안심하고 이명박 후보에게 투표해 달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2007-12-18 김관용
  • 한 "'진드기 세력' 이회창을 박멸하자"

    한나라당은 대선 마지막 선거운동일인 18일 무소속 이회창 후보에게 집중포화를 퍼부으며 '정계은퇴'까지 요구했다. 보수표 분열 방지와 더불어 대선 이후 곧바로 이어지는 총선을 염두에 둔 경계차원으로 보인다. 한나라당의 '이회창 때리기'는 박근혜 전 대표를 향한 그의 구애

    2007-12-18 송수연
  • "정동영보면 5년전 노무현 생각나"

    "지난 5년, 행복하셨습니까. 정권교체 해야하지 않겠습니까. 바꿔야하지 않겠습니까"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가 "그 사람을 보면 꼭 5년 전 노무현 후보가 생각난다. 똑같은 사람을 다시 보고 있다"며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후보를 비판했

    2007-12-18 이길호
  • '창'이 박근혜에 목을 매는 까닭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를 향한 이회창씨 '구애' 행각이 점입가경이다.  무소속 이회창 후보(왼쪽)와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연합뉴스

    2007-12-18 김관용
  • "신당, 여론조사도 사기 발표하나"

    대통합민주신당과 한나라당의 막판 신경전이 치열하다. 한나라당은 18일 "통합신당 정동영 후보 측이 여론조사 결과까지 허위로 조작해 무차별 유포하고 있다"며 "통합신당 측의 무차별 문자메시지 전송 관련자들을 전원 고발할 방침"이라고 강

    2007-12-18 송수연
  • 이"박근혜와 열심히 하자 약속해"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는 대선을 하루 앞둔 18일, 이회창씨가 들으라는 듯 "박근혜 전 대표와 서로 열심히 하자고 약속했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이날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대국민 기자회견을 갖고 압도적 지지를 호소한 후, 기자들과 일

    2007-12-18 강필성
  • 이명박 "안정위해 과반수 지지해달라"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는 17대 대선을 하루 앞둔 18일 막판 대세 굳히기에 돌입하며 국민들에게 "압도적인 지지로 정권을 교체하고, 일을 잘 할 수 있는 안정적 기반을 만들어 주기 바란다"고 호소했다. 이 후보는 이날 새벽 서울 노량진 수산시장에서 유세

    2007-12-18 강필성
  • "한국대선의 유일한 관심은 경제"

    미국의 대표 일간지인 <뉴욕 타임즈>가 17일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의 'BBK 의혹'에 대한 노무현 대통령의 검찰 재수사 지시가 한국 대선에 미칠 영향이 불투명하다면서도 막판 반전이 없는 한 이 후보가 당선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이 신문은 "한국

    2007-12-18 김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