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을동 "아버지 얼굴에 먹칠을…"

    국회 긴급현안질의가 열린 18일 촛불집회 진압논란 논의과정에서 고 김두한씨가 거론되고, 그의 딸인 친박연대 김을동 의원이 발언 당사자의 사과를 촉구하는 일이 벌어졌다. 친박연대

    2008-07-18 임유진
  • 김종률 "이명박 자진사퇴 어떠냐"

    김종률 민주당 의원이 이명박 대통령의 대통령직 자진 사퇴를 요구했다. 김 의원은 18일 국회에서 열린 '쇠고기 협상 및 경찰 진압' 관련 긴급현안질의에서 한승수 국무총리를 불러 "그저께 대통령 지지율을 보니까 20%를 넘지 못하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 지금처럼

    2008-07-18 최은석
  • 이명박 지지도 큰폭 '하락'

    이명박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또 큰 폭으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리얼미터 CBS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에 의

    2008-07-18 강필성
  • 안희정 "노무현 모욕에 분노, 가슴아팠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왼팔로 불리는 안희정 민주당 최고위원이 기록물 반출 논란과 관련, "노 전 대통령의 편지글(이명박 대통령에게 보낸 편지)을 가슴 아프게 봤다"며 청와대에 "노 전 대통령의 기록물 열람권을 보장하라"고 주장

    2008-07-18 최은석
  • 김민석…노무현 잡고, 정몽준 치고

    한일어업협정 파기를 요구한 정몽준 한나라당 최고위원을 김민석 민주당 최고위원은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는 단순논리적 발상"이라며 정면으로 비판했다.정 최고위원은 17일 한나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지난 1999년 한·일 어

    2008-07-18 최은석
  • 홍준표 "야당 땡깡, 못받아들인다"

    한나라당이 친박연대 및 친박 무소속 연대 복당으로 거대 여당이 된 가운데 홍준표 원내대표는 "독주하는 형태의 국회 운영은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홍 원내대표는 18일 국회에서 열린 주요당직자회의에서 "다음주에 서너명이 더 입당할건데 그러

    2008-07-18 임유진
  • 이명박 지지도 27%, 꾸준한 회복세

    이명박 대통령의 국정운영 지지도가 소폭이지만 꾸준한 회복세를 나타냈다. 서울신문이 18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 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 하고 있다'는 응답은 26.9%로 최저치를 기록한 지난달 2일 YTN 조사 17.1%, 지난달 4일 리얼미터 조

    2008-07-18 이길호
  • 김대중"독도대응,정부 자세 옳다"

    김대중 전 대통령(DJ)은 17일 일본의 독도 도발과 관련, "현 정부가 독도를 분쟁 지역으로 만들려는 일본의 저의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전 대통령은 이날 서울 동교동 자택에서 신임 인사를 겸한 정정길 대통령실장과 맹형규 청와대 정

    2008-07-17 이길호
  • 민주"여당대변인 입수준,너무저급"

    기록물 반출 논란과 관련, 노무현 전 대통령이 이명박 대통령에게 편지를 보내자 차명진 한나라당 대변인이 답신을 했는데 민주당은 그 내용과 표현이 "저급했다"는 평을 했다. 민주당 최재성 대변인은 17일 브리핑에서 "차명진 한나라당 대

    2008-07-17 최은석
  • 한나라 최대 모임 '국민통합포럼' 출범

    한나라당 내 연구모임인 '국민통합포럼'이 17일 창립총회를 열고 공식 발족했다. 국민통합포럼은 '친이'(친이명박)와 '친박'(친박근혜)이 함께 참여한 한나라당 내 대규모 모임으로 국회의원 83명, 원외 당협위원장 30명, 모두 113명이 가입했다.이들은 이날

    2008-07-17 임유진
  • 민주"'땡이 뉴스'라도 해보려고?"

    조선·중앙·동아일보에 광고를 싣지 말자는 운동을 벌인 포털 사이트 다음의 '언론소비자주권 국민캠페인' 개설자 등 네티즌에 대한 출국금지 조치, 조선·중앙·동아를 상대로 소비자운동을 벌인 네티즌의 '게시글 영구삭제', M

    2008-07-17 최은석
  • "대마도 영유권 주장으로 맞서야"

    한나라당 소속 부산지역 국회의원들이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에 맞서기 위해 대마도에 대한 영유권 주장 운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혀 귀추가 주목된다. 허태열 최고위원과 김무성 의원 등 부산지역 한나라당 의원들은 17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대마도역사

    2008-07-17 강필성
  • "이러면 친박도 다시 모일수밖에"

    친박(친박근혜)계 허태열 한나라당 최고위원은 후속당직 인사와 관련 "원내대표, 정책위의장, 사무총장이 당3역이라는 아주 핵심적인 당무를 취급하는데 전부 다 친이(친이명박)계로 독식됐다"고 불만을 드러냈다.

    2008-07-17 임유진
  • "벌금1100억에 집유5년,말 되나"

    viewBestCut('bestRight')한나라당 지명직 최고 위원으로 선임된 3선의 송광호 의원은 지난 16일의 이건희 전 삼성그룹 회장 선고 공판과 관련해 "과연 이것이 국민의 법 정서에 맞겠느냐"고 강하게 비판했다. 송 최고위원은 이날

    2008-07-17 임유진
  • 차명진 "노무현, 너무 궁색하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유출한 청와대 기밀 자료의 반환 의사를 밝히는 공개편지에서 자료 반환요구를 '정치게임'으로 규정하며 못마땅해 한 것과 관련, 차명진 한나라당 대변인은 "궁색한 토를 달았다"며 비판했다. 차 대변인은 16일 오후 '노무현 전

    2008-07-17 강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