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근혜, MB와 "공감하는 부분 있었다"
16일 오전 청와대에서 이명박 대통령을 만나고 국회로 돌아온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발걸음은 가벼워 보였다. 표정도 밝았다. 이 대통령과 43분간 독대를 했는데 지금껏 두 사람이 이렇게 오래 만난 것은 처음이다.
2009-09-16 최은석 -
북한 인권에 대한 박진의 새로운 접근
북한 인권 문제에 대한 국회의 고민은 오래됐다. 그러나 여야의 해법이 크게 달라 접근자체가 쉽지 않다. 북한인권법안은 계속 국회 회의장 주변만 멤돌고 있다. 북한을 바라보는 여야의 시각차가 워낙 크기 때문이다.
2009-09-16 최은석 -
민노당의 어이없는 '청와대 동원' 주장
민주노동당이 지난 10일 이명박 대통령의 서울 남대문시장 민생탐방 당시 몰린 수천명의 인파는 청와대가 동원한 것이라는 주장을 펴 논란이 일고 있다. 민노당은 15일 논평에서 "보수 언론과 일부 방송들의 보도는 마치 이 대통령의 지지율이 급상승하는 실감을 느끼도록 한 연
2009-09-16 이길호 -
"꿈꾸던 편집인을 청와대와서 하게됐어요"
"신문사 입사 이후 꿈꾸던 편집인 자리를 청와대 와서 하게 됐습니다." '푸른누리' 새 편집인을 맡은 이동관 청와대 홍보수석은 15일 청와대 어린이기자단과 인터뷰를 통해 첫 만남을 가졌다.'푸른누리'는 지난해 11월 이명박 대통령의 지시로 출범한 청와대 어린이기자단이
2009-09-15 이길호 -
주호영, '노무현 연기'에 권상우 주례섰다 곤욕
주호영 특임장관 후보자를 곤혹스럽게 한 것은 편법증여 의혹이 아닌 연극 주인공과 주례였다.
2009-09-15 최은석 -
MB"선거구·행정구역 개편, 여당 손해보더라도 해야"
이명박 대통령은 15일 개헌 문제와 관련, "너무 광폭적으로 헌법에 손을 댄다면 이뤄질 수 없다"며 "정치권에서 아주 신중하게, 현실성 있도록 범위를 좁혀 생각할 필요가 있지 않겠나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연합뉴스, 일본 교도(共同)통신 공동
2009-09-15 이길호 -
MB"일왕,내년 병합100주년에 오면 의미"
이명박 대통령은 15일 "(일왕이) 한국을 방문하는 자체도 중요하지만 어떤 모습으로 방문하느냐, 이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연합뉴스, 일본 교도(共同)통신 공동인터뷰에서 일왕의 방한문제와 관련해 이같이 말했다.이 대통령은 "양국관계의
2009-09-15 이길호 -
MB,기능올림픽 선수단 격려"여러분이 애국자"
이명박 대통령은 15일 캐나다 캘거리에서 개최된 제40회 국제기능올림픽대회에서 종합우승을 달성한 국가대표 선수단과 관계자들을 청와대로 초청, 오찬을 함께 하며 격려했다.이 대통령은 "한국이 한강의 기적을 일으켰다고 세계도 인정하고 있는데 여러분의 손재주가 없었으면 좋은
2009-09-15 이길호 -
민주당의 '농담 청문회'
국회 답변은 매우 까다롭다. 인사청문회는 더욱 그렇다. 답변자는 언행에 극도로 조심한다. 말이나 행동의 작은 실수 하나가 엄청난 정치적 파장을 일으킨다. 이로 인해 회의가 파행으로 치닫는 경우도 심심치 않게 목격할 수 있다.우제창 민주당 의원 ⓒ연합뉴스야당 의원의 고압
2009-09-15 최은석 -
19. 의상 매너
옷은 그 사람의 인품을 그대로 반영한다해도 과언이 아닙니다.텔레비전 광고에 나오는 사람들을 보아도 그가 자동차 세일즈맨인지, 의사인지, 미용사인지,그의 옷만으로 어느 정도 직업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Dress for Success"라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 말에도 '
2009-09-15 김유미 -
MB, 유엔·G20 참석차 20일 방미
이명박 대통령은 유엔 기후변화 정상회의와 제64차 유엔총회, 제3차 G20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오는 20일 출국해 6박 7일간 미국을 방문한다고 청와대가 15일 밝혔다. 유엔총회는 뉴욕에서, G20 정상회의는 피츠버그에서 개최된다.이 대통령은 특히 23일 유엔총회에서
2009-09-15 이길호 -
"강릉여론조사 친박후보에 유리하지 않다"
한나라당 공천심사위원장을 맡고 있는 장광근 사무총장(사진)은 10월 28일 재보궐선거 강릉지역 공천 관련 "여론조사 결과 친박 후보에 유리한 결과는 아니었다"고 했다. 일각에서 강릉지역 공천으로 친박(친박근혜)계 후보를 내야 한다는 주장에 대한 반박이다.장 사무총장은
2009-09-15 임유진 -
"박근혜가 선거 도와주면 얼마나 좋겠느냐"
지난 14일 경남 양산 재선거에 한나라당 후보로 공천된 박희태 전 한나라당 대표는 15일 선거 지원활동을 하지 않겠다고 선언한 박근혜 전 대표에 대해 “지푸라기라도 잡으려는 심정인데 한국정치의 큰 거목이 선거를 조금이라도 도와주면 얼마나 좋겠느냐”고 호소했다.박 전 대
2009-09-15 염동현 -
박근혜 다녀가서? 박희태 공천보다 더 조심스런 강릉
한나라당 공천심사위(위원장 장광근 사무총장)이 자당의 경남 양산 10·28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로 박희태 전 대표를 선택했다. 그러나 함께 공천심사에 들어간 강원 강릉과 경기 안산 상록을 두 곳에 대해선 결정을 미뤘다.
2009-09-14 최은석 -
박희태,4월 양보하고 10월 공천 받다
10·28 경남 양산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박희태 전 한나라당 대표가 한 고비를 넘겼다. 당 공천심사위원회가 14일 5시간의 회의 끝에 양산 후보자로 박 전 대표를 선택했기 때문이다.
2009-09-14 최은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