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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능력 없다"? 이런 북한학자들!
*이런 북한학자들! “북한은 능력이 없다”-양무진, 김용현, 김근식의 일편단심 親北 논평의 선두 3인방 한국 해군 초계함 天安艦(천안함) 침몰 사건과 관련해 일부 북한학자들이 북한개입설 否定(부정)에 앞장서고 있다. 이들은 소위 ‘북한전문가’라는 이름
2010-04-21 이경훈, 장진성 -
해군 김소령이 천안함 양심선언? 알고보니 가짜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21일 현역 해군장교를 사칭, 천안함 침몰사건과 관련해 허위사실을 인터넷에 퍼뜨린 혐의(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로 장모(23)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경찰에 따르면 장씨는 군 납품 비리를 양심선언했던 해군
2010-04-21 -
민주 "유시민 사퇴밖에 대안 없다"
야권이 오는6월지방선거에서 야권연대 협상결렬 책임소재를 두고 공방을 벌이며 갈등을 빚고 있다.민주당과 민주노동당은 협상결렬의 원인으로 국민참여당 유시민 후보를 지목했고, 참여당은 민주당 탓으로 돌리며 비난수위를 높였다.◇민주 "유시민, 사퇴밖에 대안없다"민주당 야권연대
2010-04-21 임유진 -
"유시민,도덕성에 이중잣대"
한나라당 서울시장 경선후보인 나경원 의원은 21일 유시민 전 장관이 자신을 비난한 데 대해 "유 전 장관은 도덕성에 대해 이중잣대를 갖고 있다"고 맞받아쳤다.나 의원은 이날 BBS라디오에서 '유 전 장관이 (나 의원에게)'정치인이기 이전이 인간이 돼라'고 쓴소리를 했는
2010-04-21 임유진 -
천안함 '국회 진상조사특위' 구성 난항
한나라당 안상수, 민주당 이강래 원내대표는 21일 국회에서 원내대표 회담을 열고 '천안함 진상조사특위' 구성 문제를 논의했지만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결렬됐다.양당은 진상조사특위 구성에는 공감대를 이뤘으나, 각론을 두고 합의에 이르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나라당은
2010-04-21 임유진 -
한명숙, 서울시장 공식 출마선언
민주당 상임고문 한명숙 전 국무총리는 21일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선언했다.한 전 총리는 이날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겉만 바꾸고 속은 상처로 병들어가는 전시 행정의 시대를 끝내겠다"면서 "서울을 사람이 중심이 되는 도시 '사람특별시'로 만들겠다"고
2010-04-21 임유진 -
통일부 "北의 `이대통령 비난' 심히 유감"
통일부는 21일 북한이 최근 이명박 대통령을 다시 `역도'로 부르기 시작하는 등 대남 비난을 강화한데 대해 "심히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천해성 통일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이같이 말한 뒤 "이런 비이성적인 선동과 비방 중상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
2010-04-21 -
황장엽 "뭘 그런걸 신경 쓰고 그러냐"
황장엽(87) 전 노동당 비서는 자신의 목숨을 노리고 남파된 간첩 혐의로 탈북자 2명이 공안 당국에 구속된 사건에 대해 "뭘 그런 걸 신경쓰느냐"며 담담한 반응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황씨의 한 측근은 21일 "어제 저녁 간첩들이 붙잡혔다는 뉴스를 보고 황 선생
2010-04-21 -
황장엽 암살령 "김정은 그깟놈" 세습비난 탓?
북한의 황장엽 전 노동당비서 암살 기도에서 가장 궁금한 부분은 `왜 지금인가'이다. 검찰 발표에 따르면 `황장엽 살해'를 목적으로 국내에 잠입한 남파간첩들은 작년 11월 북한 인민무력부 정찰총국의 김영철 총국장(상장)한테 직접 `암살 지시'를 받았다. 현 시점부터
2010-04-21 -
함정에 빠진 대한민국
비극의 주인공 맥벳이 다가오는 내일이 겁이 나서 늘어놓은 넋두리의 한 토막입니다. 내일이 되는 것이 겁이 난다는 그의 심정은 천안함의 참변을 겪은 우리들의 심정과 일맥상통하는 바가 있습니다. 우리들의 ‘내일’이 걱정입니다.목숨을 잃은 50명 가까운 천안함의 젊은이들을
2010-04-21 김동길 -
선진당,서울시장 후보에 지상욱 대변인
자유선진당은 오는 6월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 후보로 지상욱 대변인을 확정했다.선진당은 21일 국회에서 최고위원회를 열고 서울시장 후보로 지 대변인을 전략공천했다고 밝혔다.자유선진당 지상욱 대변인 ⓒ연합뉴스선진당은 지 대변인 전략공천 배경에 대해 "지방선거의 핵심이라 할
2010-04-21 임유진 -
"북한, 적화통일 불변 입증한 것"
한나라당과 자유선진당은 21일 황장엽 전 북한노동당 비서 암살을 위한 남파간첩 사건에 대해 한 목소리로 비판하며 정부의 강경대응을 주문했다.한나라당 정몽준 대표는 이날 최고중진연석회의에서 "영화에서나 나올만한 일이 우리 주변에서 버젓이 일어나고 있어서 충격적"이라며 "
2010-04-21 임유진 -
정치권 '북풍'두고 복잡한 셈법
정치권이 오는 6월지방선거를 앞두고 '북풍'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천안함 침몰 사건에 어뢰공격 가능성이 커져 북한개입설이 확산되고 있고, 황장엽 전 조선노동당 비서에 대한 암살간첩 검거 소식이 전해져 상황을 더욱 긴장시키고 있다. 한나라당 정몽준 대표는 21일 최
2010-04-21 임유진 -
박근혜 "세종시, 이미 다 얘기했다"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는 21일 세종시 수정안과 관련 "이미 다 얘기했다"며 기존의 원안 고수입장을 밝혔다.박 전 대표는 이날 서울 양재동 aT 센터에서 열린 '2010한국외식산업식자재박람회'에 참석, 세종시와 관련한 입장변화를 묻는 기자의 질문에 잠시 생각하는 듯
2010-04-21 임유진 -
MB "군, 매너리즘에 빠져있다"
이명박 대통령은 21일 천안함 침몰 사건와 관련, "분단된 지 60년이 되다보니까 군도 다소 매너리즘에 빠지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제7차 지역발전위원회 회의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지난 19일 천안함 희생장병 추모 특
2010-04-21 이길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