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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명진 "6월 지방선거, 여야막론 공천엉망"
한나라당 전 윤리위원장인 인명진 목사는 23일 오는 6월 지방선거 공천에 대해 "여야를 막론하고 엉망"이라고 비판했다.인 목사는 이날 CBS라디오에서 "공천과정 중에 천안함 사고가 터져 온 국민들의 관심이 거기에 쏠린 사이에 여야가 우물딱 우물딱 공천을 하고 있다"며
2010-04-23 임유진 -
"민주당은 놀부짓,결정책임은 참여당"
야권연대 협상을 중재했던 시민단체가 협상 결렬과 관련해 "선거연합 최대 수혜자인 민주당은 '놀부짓'을 했고, 결정적인 책임은 참여당에 있다"며 양측을 싸잡아 비판했다.'2010연대' 공동운영위원인 박석운씨는 23일 CBS라디오에서 "'내 지역(호남)에서는 안된다'는 놀
2010-04-23 임유진 -
MB "미분양사태, 건설업체 책임 적지 않다"
이명박 대통령은 23일 주택 미분양 문제와 관련, "경기 침체로 갑작스럽게 어려움을 겪게 된 견실한 건설업체도 있지만 무분별한 투자로 미분양사태를 양산한 무책임한 건설업체의 책임도 적지 않다"고 지적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제56차 비상경제대책회의를 주재
2010-04-23 이길호 -
국군을 위한 변론
國軍을 위한 辯論 남북한 좌익의 대한민국 파괴 공식은 간단하다. 軍人과 警察을 바보로 만드는 것이다. 1. 천안함 사고 이후 國軍(국군)에 대한 비판 여론이 높아졌다. 국군 통수권자도 연일 『軍도 다소 매너리즘에 빠졌다(21일)』 『軍을 과감하게 정비할 때』 『
2010-04-23 김성욱 -
어느 공직자의 한마디
80여 년을 살면서 여러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높은 사람, 낮은 사람, 정치인, 사업가, 학자, 교육자, 있는 사람 없는 사람, 내가 만난 그 많은 사람들 중에는 가난뱅이도 있었고 부자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내가 만난 그 다양한 인물들 중에 항상 기억될 만큼 깊은 인상
2010-04-22 김동길 -
헬레레 10년 '친북 매너리즘'
남북관계가 본연의 진면목(眞面目)을 회복하고 있다. 천안함의 ‘외부 충격’에 의한 침몰. 금강산 시설물 강탈. 황장엽 씨에 대한 암살 기도. 이명박 대통령의 “6.25 지난지 60년, 국민이 가까운 거리에 북의 장사포가 있다는 것을 잊은 것 같다” 발언. 누가 한반
2010-04-22 류근일 -
민주당 `돈다발 와르르'..클린공천 망신
민주당이 6월 지방선거 승부수로 내건 개혁공천 구호가 갈수록 퇴색하고 있다. 한나라당 지방정부의 비리백서를 발간하겠다고 목청을 높이면서 `지방권력 심판론'을 내세웠지만 비리 전력자를 대거 공천한 데 이어 `민주화의 성지'라는 호남에서 자당 소속 단체장들이 줄줄이
2010-04-22 -
北매체, 李대통령에 "존엄 모독한 값 맛볼 것"
북한의 온라인매체 `우리민족끼리'는 22일 이명박 대통령의 `태양절(김일성 생일) 불꽃놀이' 언급과 관련, "우리의 존엄을 모독한 값을 톡톡히 치르게 될 것이며, 이제 그것을 직접 맛보게 될 것"이라고 위협했다. 이 매체는 `대결에 환장이 된 자의 얼빠진 망발'이
2010-04-22 -
황장엽 "스승한테...김정일 욕할 가치도 없어"
황장엽(87) 전 북한 노동당 비서는 22일 자신을 살해하려고 위장 입국한 간첩 혐의로 탈북자 2명이 구속된 사건과 관련해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욕할 가치도 없는 녀석"이라고 말했다. 황씨는 이날 탈북자들이 운영하는 대북 단파 라디오 `자유북한방송'의 `황장엽
2010-04-22 -
통일부, 사과나무 北 반출에 제동
천안함 사고 등을 계기로 남북간 긴장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정부가 사과나무의 북한 반출에 제동을 걸었다. 22일 통일부와 대북 민간단체들에 따르면 `평화의 숲'은 이달 초 북한의 산림조림사업을 위해 사과나무 1만여 그루를 보낼 계획을 세웠다가 통일부의 자제 요청으로
2010-04-22 -
한·카자흐 정상, 우라늄 개발 등 원자력 협력 강화키로
이명박 대통령은 22일 청와대에서 누르술탄 나자르바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에너지·자원, 건설·인프라, 농업, IT 분야 등의 양국간 실질협력 증진과 지역·국제 현안에 대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회담에서 두 정상은 양국 국영기업간 원자력 협력 양해각
2010-04-22 이길호 -
'매너리즘'빠진 군 개혁, MB 직접 지휘봉 잡나
"6.25 이후 휴전상황이 오래 지속돼 우리 군의 긴장이 풀린 것이 아닌지 걱정된다." 지난해 11월 한 민간인이 전방 철책을 뚫고 월북한 사건, 그리고 북한이 북 방송으로 알려준 이후에야 이 사건을 군이 알게 된 점을 질타하며 이명박 대통령은 이같이 말했다.이 대통령
2010-04-22 이길호 -
부채질해도 뜨지 않는 한명숙?
오는 6월 2일에 있을 서울시장 선거에서 최대 관심사는 바로 '한명숙 변수'다. 법원의 1심 무죄판결 이후 여권은 긴장, 야권은 잔뜩 기대하고 있다. 한명숙 바람의 세기가 선거결과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기 때문이다.
2010-04-22 최은석 -
북한에 주려던 쌀 40만톤 "보류"
북한에 쌀 40만톤을 지원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안이 보류됐다.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는 22일 전체회의를 열어 '쌀 대북 지원 촉구 결의안'의 의결을 보류했다. 이는 천안함 침몰의 북한 연루가능성과 '황장엽 암살조 남파' 등 잇단 북한 관련 이슈가 급부상하고 있기 때
2010-04-22 임유진 -
한, 서울시장 경선 '명부유출' 논란
한나라당이 오는 6월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시장 경선 대의원 명부 유출논란에 빠졌다.한나라당 서울시장 경선 후보인 김충환 의원 측은 22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세훈 후보가 지난 21일 대의원 명단과 전화번호를 사전에 불법 입수하고, 각 대의원들에게 문자메시지를
2010-04-22 임유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