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 "자율고 입시부정, 책임소재 가려라"

    이명박 대통령은 26일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자율고 입시부정 사태와 관련, "이같은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철저히 책임소재를 가리고 제도적 개선방안을 포함해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진동섭 교육과학문화수석과 권재진 민정수석등을 불러

    2010-02-26 이길호
  • MB "김연아, 나라 명예 드높인 영웅"

    "나라와 국민의 명예를 드높인 밴쿠버 올림픽의 영웅, 김연아"이명박 대통령은 26일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종목에서 세계신기록으로 금메달을 획득한 김연아에게 축전을 보내 격려했다.이 대통령은 축전에서 "김연아 선수의 피겨스케이팅 종목에서 금메

    2010-02-26 이길호
  • 민주당 '무상급식'분위기 띄우긴 했는데…

    민주당이 6월 지방선거를 겨냥해 당론으로 전면 내세우고 있는 초·중·고등학교 무상급식이 당 일각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산적한 현안 중에서 막대한 예산을 들일만큼 무상급식 정책이 최우선 순위인지에 대한 지적이다.서울시장 출마를 준비 중인 김성순 의원은 26일 보도자료에

    2010-02-26 임유진
  • 박사모 “정치사찰 MB, 뒤구려 개헌까지”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의 최대 지지모임인 ‘박사모(회장 정광용)’가 26일 오후 여의도 한나라당 당사 앞에서 ‘MB정권 규탄’ 대규모 집회를 가졌다. 최근 청와대 측에서 박 전 대표를 비롯해 일부 친박 의원들에 대해 ‘정치사찰’을 벌이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이

    2010-02-26 김의중
  • 한나라, 세종시 해법 '중진협의체 구성'

    한나라당은 세종시 당론변경을 위한 릴레이 의원총회 마지막날인 26일, 당론 변경 표결을 유예하고 중진협의체를 만들어 좀 더 논의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았다.안상수 원내대표는 닷새간의 세종시 의원총회 마무리 발언에서 "표결을 유예하고 어떤 형태로든 중진협의체를 만들어서 세

    2010-02-26 임유진
  • MB "정부주도 버리고 민간지원 고민해야"

    이명박 대통령은 26일 "이제 정부는 주도한다는 생각을 버리고 민간이 경쟁하는데 무엇을 지원할 것인가를 고민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수석비서관, 비서관, 선임행정관까지 참석하는 확대비서관회의를 주재하고 "지원방식도 정부의 판단으로 앞서 가기보다 민간의

    2010-02-26 이길호
  • 야권 'MB개헌론' 쟁점화...한나라 갈등 부채질

    민주당 등 야당이 이명박 대통령의 제한적 개헌관련 발언을 '정치 정략'이라고 비난한 뒤 쟁점화에 나섰다. 민주당 정세균 대표는 26일 국회 확대간부회의에서 "이 대통령이 세종시 문제로 자초한 갈등을 개헌 논의를 통해 물꼬를 트고 지방선거에서 심판을 면하려 하고 있다"고

    2010-02-26 임유진
  • 북, 우리국민 4명 억류중…정부,확인나서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26일 불법 입국한 우리 국민 4명을 억류중이라고 보도했다.이들은 이날 오전 10시 4분쯤 영문판을 통해 "최근 불법 입국한 4명의 남조선 주민을 관계기관이 억류해 조사하고 있다"며 이같이 전하면서도 억류 국민의 신원이나 입북 경위 등은 언급하지 않

    2010-02-26 이길호
  • 정운찬 "3.1운동 정신으로 국민통합"

    정운찬 국무총리는 제91주년 3.1절을 앞둔 26일 "지역, 계층 등을 넘어 하나가 된 '3.1 정신'을 이어받아 국민 통합을 이루기 위한 고민과 노력을 배가해야 한다"고 밝혔다.정 총리는 이날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서 국가정책조정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순국 선열의 불

    2010-02-26 임유진
  • 한나라당, 내주 지방선거 공심위 구성

    한나라당은 내주 중으로 6.2지방선거 중앙당 공천심사위원회를 구성키로 했다.정병국 사무총장은 26일 주요당직자회의에서 “다음 주 중 중앙당 공천심사위원회를 구성할 예정”이라며 “역대 구성 사례를 참조해 지역별, 의원 선수별 그리고 여성과 외부 인사 등을 균형적으로 안배

    2010-02-26 김의중
  • 日 산케이 "MB, 박근혜 반대로 골치아파"

    일본 산케이(産經) 신문이 이명박 정부 2년을 평가하면서 세종시 문제를 차기정권과 연관지어 해석해 눈길을 끈다.신문은 25일자 "이명박 정부 3년, 경제회복이 최우선 과제. 외교에서 성과, 내정은 고전"이라는 제목의 서울발 기사에서 이 대통령의 글로벌 경제위기 극복,

    2010-02-25 이길호
  • 여야, 미 의회에 ‘한미FTA 비준 촉구서한’ 전달

    한나라당 정옥임 의원은 현재 계류 중인 한미 FTA 협정의 진전을 바라는 내용의 서한을 미국 상·하 양원에 전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서한에는 정 의원을 비롯한 여야 의원 151명이 서명했다.정 의원은 서한 발송에 앞서 25일 “한미FTA가 대한민국과 미국간의 동반자관

    2010-02-25 김의중
  • 외신들, MB2년 호평 "경제대통령 면모 지켰다"

    이명박 대통령 취임 2주년을 맞아 외신들의 호평이 이어졌다. 외신들은 이 대통령의 글로벌 경제위기 극복과 외교적 성과를 높이 다뤘다.영국 파이낸셜 타임즈(FT)는 25일자 칼럼을 통해 "한국은 '패자(underdog)'가 아닌 선진국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고 평가했

    2010-02-25 이길호
  • MB "아직 3년이나 까맣게 남았다"

    이명박 대통령이 취임 2주년을 맞아 25일 정몽준 대표 등 한나라당 당직자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가진 오찬 간담회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여당내 단합과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자리가 됐다.이 대통령은 한 의원이 "취인 2주년을 맞았다"고 인사하자 "아직 3년이나 까맣게

    2010-02-25 이길호
  • 취임 2주년 MB, '제한적 개헌' 제시

    취임 2주년을 맞은 이명박 대통령은 25일 제한적 개헌을 포함한 정치 선진화 과제를 제시하면서, 선진일류국가 초석을 다지기 위한 여당의 단합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정몽준 대표 등 한나라당 당직자를 청와대로 초청, 오찬을 함께 하면서 "이제 남은 과제는 선거법을

    2010-02-25 이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