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3·1절 기념사 키워드는 '국민 통합'

    이명박 대통령은 1일 취임 후 세번째 3.1절 기념사를 통해 '국민 통합'을 강조했다.충남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열린 제91주년 3.1절 기념식에 참석한 이 대통령은 세종시 문제를 직접 언급하지 않았지만 "한 마음 한 뜻으로 국운 상승을 위해 매진할 수 있을 것"이라며

    2010-03-01 이길호
  • MB “작은 차이 넘어 큰 조화 이루자”

    “다양한 생각은 존중하되, 작은 차이를 넘어 최종 커다란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이명박 대통령이 국민통합과 화합을 강조했다.1일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열린 제91주년 3.1절 기념식에서 이명박 대통령 내외와 김형오 국회의장 등 참석자들이 만세삼창을 하고 있다. ⓒ 연합뉴

    2010-03-01 온종림
  • 청 “세종시, 중대결단 내릴 수도”

    “세종시 문제가 아무런 결론을 못 내리고 계속 흐지부지하면 적절한 시점에 중대 결단을 내릴 수도 있다.”이명박 대통령이 금명간 세종시와 관련해 중대한 결단을 내릴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세종시ⓒ 뉴데일리 청와대의 한 핵심관계자는 28일 &ldqu

    2010-02-28 온종림
  • 정총리 "대학에 자유" 3不원칙 완화시사

    정운찬 국무총리는 28일 본고사와 고교등급제, 기여입학제를 금지하는 이른바 `3불(不)' 원칙과 관련, "이제는 대학에 자유를 줘야 한다"며 "3불에 대해 잘 연구해 보겠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신설 프로그램인 EBS `교육초대석'에 첫 대담인사로 초청돼

    2010-02-28
  • 남북군사실무회담 `3월2일 개성' 합의

    남북은 28일 남북군사실무회담을 다음 달 2일 개성공업지구에서 개최하기로 사실상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군 고위 소식통은 이날 연합뉴스 기자와 만나 "남북군사실무회담을 예정된 날짜인 3일2일 개성에서 열기로 합의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정부의 다른

    2010-02-28
  • YS-DJ "끝나지 않은 전쟁"

    김영삼 전 대통령이 지난 26일 친이계 모임인 ‘함께 내일로’ 초청 간담회에서 김대중 전 대통령의 비자금 수사와 관련해 독설을 퍼부은데 따른 것에 대해 DJ 측근들이 일제히 반박하고 나섰다.김대중 전 대통령의 최측근 박지원 의원(민주당)은 27일 성명을 내고 “YS는

    2010-02-28 온종림
  • 이완용, 한일병탄 일본인 비명도 썼다

    을사오적 중 한 명인 이완용(李完用)이 한일병탄을 이끌어 내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 일본 고위 관료의 죽음을 애도하며 쓴 비명(碑銘)이 일본 대마도(對馬島.쓰시마)에서 발견됐다.   이완용의 친일 매국 행각 잔재가 우리나라에서뿐만 아니라 일본에서도 발견

    2010-02-28
  • "3.1운동이 태평양전쟁의 원인(遠因)"

    “3.1운동은 태평양 전쟁의 원인(遠因)이 되었고, 급기야 일본의 패망에 이른다.”허문도씨 ⓒ 뉴데일리 허문도(許文道) 전 통일원장관은 월간조선 3월호(망국체험 100년 특별연재)에서 이 같은 주장을 제기하여 국내 학계에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다.그는 3.1운동이 일어

    2010-02-27
  • YS “세종시, 국회에서 해결 못한다”

    “세종시 문제는 국민투표를 하는 것이 맞다. 국회에서는 절대 해결 못 한다.”김 전 대통령은 최근 세종시 논란과 관련, 국민투표로 결정해야 한다는 기존 입장을 다시 밝혔다.김영삼 전 대통령 ⓒ 연합뉴스 김영삼 전 대통령은 26일 서울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한나라당 친이

    2010-02-27 온종림
  • 北 `南주민 입북'사실이라면 누굴까

    북한이 26일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불법 입국한 `남조선 주민' 4명을 억류하고 있다고 발표함에 따라 보도가 사실인지, 만약 그렇다면 누가 어떻게 입북한 것인지에 관심이 쏠린다. 북한은 "우리 공화국에 불법 입국한 남조선 주민 4명을 단속했고 해당 기관의 조사

    2010-02-26
  • MB "교장선생님들 정신차려야"

    이명박 대통령은 26일 자율형사립고 입시부정 사태 등 교육비리와 관련, "선생님과 교장선생님들도 정신차려야 한다"고 강도높게 비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2기 생활공감정책 주부모니터단 출범식에 참석해 이같이 말하며 교육개혁에 대한 강한 의지

    2010-02-26 이길호
  • 10대딸 둔 부모 61% "딸 임신시 낙태시킬 것"

    10대 딸을 둔 부모 10명 중 6명이 딸이 혼전 임신했을 경우, 인공임신중절(낙태)을 시키겠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 손숙미 한나라당 의원이 '미혼모와 그들 부모에 대한 국민의식조사' 자료를 제출받아 분석한 결과, 61.9%의 부모는 "남(

    2010-02-26 임유진
  • 군제대 복학생, 오른 등록금 안 내도 된다?

    앞으로는 군대를 다녀온 대학 복학생의 경우, 군 복무 기간 중 오른 등록금 인상분에 대해선 부담하지 않아도 될 전망이다. 국회는 군 복무를 마친 재학생이 대학에 복학할 때 입대 시점의 등록금과 같은 금액만을 납부토록 하는 ‘고등교육법 일부개정안’을 마련해 추진 중이다.

    2010-02-26 김의중
  • 이정현 “세종시 해법은 원안+정부안”

    한나라당 이정현 의원이 세종시 해법으로 ‘원안+정부안’을 제안했다. 정부부처 이전은 원안대로 가고 정부안을 녹여 기업과 대학, 연구소 등도 함께 유치하자는 것이다. 이 의원은 닷새 간 열린 세종시 의원총회를 마친 뒤 당 홈페이지 발언대에 올린 글에서 “세종시 해법은 매

    2010-02-26 김의중
  • 정치권도 "김연아 금메달, 자랑스런 쾌거"

    정치권은 26일 밴쿠버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에서 금메달을 딴 김연아 선수를 한 목소리로 축하했다. 김형오 국회의장은 이날 본회의에 앞서 "조금 전 김연아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했다. 역사상 쾌거이자 국익 상승에 좋은 일"이라며 "밴쿠버에서 승전, 분투하는 김

    2010-02-26 임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