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시 해결 못하면 친박도 불행해져"

    김무성 한나라당 원내대표가 6일 당내 계파갈등의 원인에 대해 "모든 문제가 공천의 잘못으로 기인한 일"이라고 주장했다.

    2010-05-06 최은석
  • 우리가 문둥병환자냐?

    천안함이 깨지고 침몰하여 대한민국의 젊은 병사 46명이 졸지에 목숨을 잃고, 대통령은 지난 4일 전군 지휘관 회의를 주재하였다고 전해집니다. 그 자리에서 대통령은 “작전도, 무기도, 군대 조직도, 문화도 바뀌어야 한다”며 “강한 안보”를 강조 하였습니다.지난 십 수 년

    2010-05-06 김동길
  • 오세훈 "한명숙에 도덕성,정책 우월"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 오세훈 서울시장은 6일 민주당 유력 서울시장 후보인 한명숙 전 국무총리와의 대결에 대해 "인품이 굉장히 훌륭한 분이지만 수사 받으랴 재판 받으랴 마음을 많이 뺏겨 정책 고민의 시간과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었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오 시장은

    2010-05-06 임유진
  • 김정일 "6자회담 준비됐다"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과 후진타오(胡錦濤) 국가주석이 5일 오후 베이징(北京)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을 하고 양국 현안을 논의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오후 5시30분(한국시간 오후 6시30분)께 일행과 함께 인민대회당에 도착했으며 이후 후 주석과 정상회담을 한 후

    2010-05-06
  • 美 "천안함 조사후 6자회담 대응 결정"

    미국 국무부는 5일(현지시간) 천안함 조사결과에 따라서 6자회담에 대한 대응방안을 결정한다는 입장을 공식 재확인했다. 국무부는 또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과 후진타오(胡錦濤) 중국 국가주석 간의 정상회담이 6일로 예정돼 있으며 미국은 이 회담에 대한 입장을 중국 측

    2010-05-06
  • “주민소환투표는 민노당-진보연대 작품”

    부정선거진상규명위원회는 지난 2007년 7월 청구된 전국 최초의 하남시 주민소환투표가 민주노동당 관계자가 주도했다고 밝혔다. ⓒ 뉴데일리 “지난 2007년 7월 23일 청구된 전국 최초의 하남시 주민소환투표는 민주노동당 관계자가 주도했고  지난해 8월 25일 실시된 제

    2010-05-05 온종림
  • 민주당에 “천안함 맞짱 토론 하자”

    어버이연합 등이 천안함 침몰과 관련 망언한 박지원 등 민주당 의원들에게 맞짱 토론을 제안했다. 이들은 4일 성명을 내고 “천안함과 관련해 북한도발과 다른 침몰원인을 찾는데 골몰하고 심지어 미국측에 의한 침몰가능성과 같은 유언비어로 반미반정부선동으로 남남갈등을 조장하는

    2010-05-05 온종림
  • 北특수군 5만 전방 배치완료, 국지전 우려

    북한군이 특수전병력 5만여명을 휴전선 인근 최전방에 배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북한은 특수전부대를 전투서열 최상위로 높여 유사시 기습 작전을 펼치도록 특수전부대 배치 계획을 완료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부의 고위 소식통은 5일 "북한군이 2~3년 전부터 추

    2010-05-05
  • "美, '김정일 방중' 우려 中에 사전 전달"

    미국 정부가 천안함 사건 조사가 진행 중인 현 상황에서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중국 방문이 적절치 않다는 입장을 사전에 전달했던 것으로 5일 알려졌다. 한 외교소식통은 "미국은 천안함 사건의 와중에 김 위원장의 방중이 우려스럽고 바람직스럽지 않다는 뜻을 중국

    2010-05-05
  • 김정일, 대청해전 직후 '바다의 결사대' 강조

    천안함 사건으로 남북간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작년 서해 '대청해전' 직후 서해함대사령부를 시찰하면서 전투함선에 직접 승선, 무기와 전투기술의 현대화를 지시한 것으로 확인돼 주목된다. 북한 조선중앙TV는 78주년 '건군절'(인민군 창설일

    2010-05-05
  • 北매체 "황장엽 암살사건은 南자작극"

    북한 온라인매체 '우리민족끼리'는 5일 황장엽 전 노동당 비서를 암살할 목적으로 북한 인민무력부 산하 정찰총국이 밀파한 탈북자 위장간첩 사건에 대해 "터무니 없는 자작극"이라고 비난했다. 북한이 황 전 비서에 대한 암살사건을 언급한 것은 처음이며, 지난달 20일

    2010-05-05
  • 오세훈 47.5% vs 한명숙 25.9%

    지난 3일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로 선출된 오세훈 현 시장이 민주당 유력 후보인 한명숙 전 총리와의 가상대결에서 20%p 이상의 큰 격차로 앞섰다. 중앙일보가 한나라당 경선 직후인 4일 서울시민 109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서울시장 4차 여론조사 결과, 오 시장은 47

    2010-05-05 온종림
  • “마구 퍼준 대북지원, 어뢰 되어 돌아왔다”

    고엽제전우회 회원들은 4일 오전 11시 민주당 박영선, 이강래, 박지원 의원과 민주노동당 강기갑 의원 지역구 사무실을 동시에 방문, 시위를 벌였다. 고엽제전우회는 “이들 의원 4명은 천안함 침몰사건에 대한 국민을 호도하고 전사자 46용사에 대한 유언비어성 발

    2010-05-05 온종림
  • "전교조 가입률 높을수록 수능성적 저하"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정두언 의원이 전교조 교사 비율이 높은 고등학교일수록 수능성적이 떨어진다는 분석 결과를 내놓았다. 정 의원은 5일 이러한 내용의 전국 고등학교 전교조 가입률 및 수능성적 상관관계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한나라당 의원들이 전

    2010-05-05
  • '김정일 불변' 이제 알았나

    천안함 ‘이후’는 그 ‘이전’과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가? 결론은 단 하나로 요약할 수 있다. 북(北)은 1950년대나 지금이나 하나도 달라진 게 없다는 자명한 사실과 진실을 재확인해야 한 다는 점이다. 민주화와 진보 운운 하는 세상이 열리면서 “그간의 우리 대북정책은

    2010-05-04 류근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