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靑, 트위터로 MB 공식회의 발언 실시간 중계

    청와대가 이명박 대통령이 주재하는 공식회의를 온라인을 통해 실시간으로 브리핑 한다. 29일 오전 열린 제72차 국민경제대책회의 부터 시작했다.

    2010-09-29 최은석
  • 9월30일 남북군사실무회담 개최

    국방부는 “오늘 북측은 남북군사실무회담 북측단장 명의로 남북군사실무회담을 9월 30일 개최하자는 우리측 수정제의에 동의하는 전통문을 보내왔다”고 29일 오전 10시 40분 경 밝혔다.

    2010-09-29 전경웅
  • '김황식 청문회' 여야 자료제출 놓고 신경전

    여야는 29일 김황식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에서 초반부터 자료제출을 놓고 신경전을 벌였다.민주당을 비롯한 야당은 이날 본격적인 질의에 앞서 김 후보자에게 자료제출 미비를 지적하며 공세를 폈다. 반면, 한나라당은 개인의 사생활을 보호해야 한다고 맞

    2010-09-29 임유진
  • “박근혜, 내년 초 본격 대선행보 나선다”

    “이명박 대통령과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사이의 밀약은 없다.”현기환 한나라당 의원은 최근 박 전 대표의 활발한 행보와 관련 일각에선 말하는 ‘대통령과의 밀약설’은 사실 무근이라고 말했다.

    2010-09-29 온종림
  • MB "대통령도 시장바닥 가서 만나는 데"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공동성장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했더니 일부 언론이 '정부가 시장경제를 역행하고 있다'고 칼럼을 썼다"

    2010-09-29 최은석
  • (9) 이 병신은 그것도 몰라

    「엄마 구좌로 2백 보냈어.」핸드폰을 귀에 붙인 김동수가 소리치듯 말한다.점심시간, 최용기와 회사 근처 식당에서 점심을 먹고 난 김동수는 지금 회사 건물의 비상계단에 앉아있다. 「아니, 동수야.」어머니 이명옥의 놀란 목소리가 울렸다.「네가 갑자기 무슨 돈이 생겼다고.」

    2010-09-29
  • 김경희는 술꾼...남편 장성택을 부하 다루듯

    지난 28일 북한 노동당 대표자회에서 김정은이 대장으로 임명돼 후계자로 공식 등장하고 고모 김경희가 북한군 대장에 임명되면서 북한은 ‘김정일 가족 경영체제’가 구축됐다. 북한 전문가들…

    2010-09-29 온종림
  • <184> 오늘 같은 날 나타나다니

    6장 단련 ⑧   「아카마스를 놔둘 수는 없습니다.」내 말이 끝났을 때 김일국이 말했다. 김일국은 내 연락을 받고 샌프란시스코에서 달려온 것이다.그때 김일국의 옆에 선 한재복이 말을 잇는다. 「그 놈은 선생님을 끈질기게 회유할 것입니다. 이 기회에 없애야 됩니다.」나와

    2010-09-29
  • "임기 마치지 못하고 총리 제의 당혹스러웠지만..."

    김황식 국무총리 후보는 29일 "모든 공직자와 함께 더욱 낮은 곳에서 더욱 겸손한 자세로 국민의 소리를 듣고 그 뜻을 받들겠다"고 밝혔다.김 후보자는 이…

    2010-09-29 임유진
  • '北3대권력 세습' 이례적으로 비판한 박지원 왜?

    박지원 민주당 원내대표는 29일 북한의 3대 권력세습에 대해 "지구상에서 3대에 걸쳐 계속 세습이 이뤄지는 것은 참으로 상식 밖의 일"이라고 이례적으로 강도높은 비판을 했다. 이는 박 원내대표가 그간 북한관련 현안을 둘러싸고 두둔하거나 비판 언급을 자제해왔던 것과 달라

    2010-09-29 임유진
  • 한, 다른 예산 다 깎아도 '이것'만은 관철

    안상수 한나라당 대표는 29일 "다른 예산을 깎더라도 소득하위 70% 가구에 대한 양육수당 지급 확대만큼은 반드시 관철하겠다"고 밝혔다.

    2010-09-29 임유진
  • 김정은, 신설된 黨중앙군사위 부위원장 선임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후계자 김정은이 28일 44년만에 열린 노동당 대표자회에서 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과 당 중앙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됐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9일 새벽 전했다.북한 인민군을 관장하고 군사정책을 총괄하는 당 중앙군사위의 위원장에는 김정일 위원장이 재

    2010-09-29 연합뉴스
  • "北 권력실세들, 경험없는 애송이 환영할 것"<美언론>

    미국 언론들은 28일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셋째 아들 김정은에 대한 인민군 대장 칭호 부여를 `사상 초유의 3대 세습 권력이양'이라는 측면에서 비중있게 보도했다.워싱턴포스트(WP)는 김정은의 대장 칭호 부여와 북한 관영매체의 김정은 이름의 첫 공식 언급에 대해 "두

    2010-09-29 연합뉴스
  • MB "할 수 없는 것 너무 요구하면 갈등 생겨"

    "정권을 잡으면 여당이 일할 수 있게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도 야당의 몫이며, 할 수 없는 것을 너무 요구하면 갈등이 생길 수 있다"

    2010-09-28 최은석
  • "갑자기 청와대 주인이 바뀐 것 같아 얼떨떨"

    이명박 대통령이 점차 심화되는 미국과 중국의 환율전쟁을 오는 11월 G20 서울정상회의에서 조율할 수 있다는 입장을 시사했다.

    2010-09-28 최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