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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구체적인 '조현오 발언 녹취록'
"(49분 30초) 작년 노통, 노무현 전 대통령 5월 23일 날 부엉이바위 사건 때 막 또 그 뒤로 뛰쳐나왔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러분들, 노무현 전 대통령 뭐 때문에 사망했습니까? 뭐 때문에 뛰어내렸습니까? 뛰어버린 바로 전날 계좌가 발견됐지 않습니까? 차명계좌가.
2010-08-16 조갑제 -
조현오 발언 '노무현의 진실'을 밝혀라
국가倫理는 組暴의 義理와 다르다! 一流국가를 志向하는 대한민국이 몇 사람의 利害관계 때문에 '白晝의 암흑'을 연출해선 안 된다. 趙顯五 내정자 발언의 眞僞를 가려낼 방법들이 많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홍만표 大檢 기획조정부장은 “조현오 경찰청장 내정자의 [노무현
2010-08-16 조갑제 -
北, 또 위협 "엄청난 대가 뼈저리게 통감할 것"
북한 조선중앙통신이 16일 시작된 `한미 을지프리덤가디언(UFG) 연습'을 놓고 "무모한 군사적 도발이 초래할 엄청난 대가에 대해 뼈저리게 통감하게 될 것"이라고 재차 위협했다. 중앙통신은 `무모한 군사적 행동에는 대가가 따를 것'이라는 제목의 논평에서 "고도의
2010-08-16 -
靑, 당혹스럽지만 일단 GO?
조현오 경찰청장 후보자의 '막말 파문'에 청와대는 고민이 크다.
2010-08-16 최은석 -
네티즌들 "조현오 '짐승' 발언 안했다" 주장
조현오 경찰청장 내정자가 천안함 유족들의 감정 표출과 관련해 '짐승' 발언을 한 것으로 보도되면서 논란이 된 가운데 실제 동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조현오 내정자가 ‘짐승’ 또는 '동물'이란 발언은 직접 하지 않았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지난 14일 KBS는 9시
2010-08-16 최유경 -
러시아, 나로호 2차실패 책임 사실상 인정
한국과 러시아 양측이 나로호(KSLV-1) 3차 발사에 합의한 것은 러시아가 2차 발사 실패의 책임이 자신들에게 있음을 사실상 인정한 결과라고 현지 관영 일간 로시이스카야 가제타 인터넷판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러시아 정부 기관지 성격을 띤 관영 언론이 나
2010-08-16 -
"내가 임명한 차관 중 '왕'씨는 없는데"
"언론에 '왕차관' 얘기가 나오더라" 이명박 대통령은 16일 8·8 개각과 지난 13일 내정된 차관급 인사들을 청와대로 불러 오찬을 함께 한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2010-08-16 최은석 -
부끄러운 해방, 광복절 아니다
8월15일은 우리나라의 최대 국경일인 광복절이다. 우리나라 국민과 정부는 해마다 나라의 최대 기념일인 광복절을 맞이하여 각종 기념행사를 하면서도 ‘광복’의 의미도 잘 모르고, 광복절의 회수도 정확히 셈하지 못한 채 기념하고 있다. 참으로 개탄스러운 부끄러운 일이다.
2010-08-16 양동안 -
MB '추석 대비 서민 물가 챙겨라'
정부의 물가안정 정책에도 불구, 농림수산품과 광산품 등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서민들의 식탁 물가가 크게 오르자 이명박 대통령이 추석 물가 대비를 주문했다.
2010-08-16 최은석 -
(45) 그리운 고향 찾은 꿩의 비극
그 할아버지들이 일고여덟 살 때쯤의 이야기라니까 역산을 해서 올라가면, 아마도 조선조 수난의 임금님이신 제26대 고종 10년쯤의 일일 것으로 추산된다.당시 20세가 채 안된 동네 젊은이가 어느 봄 날, 나무를 하러 산에 갔다가 꿩알 두개를 발견했다. 꿩알을 가지고 집에
2010-08-16 이대용 -
강제성 인정? 100년전 매국노들 수준
현대의 전쟁이 무엇보다도 정보전쟁인 것은 손자의 지피지기(知彼知己) 전략 이래로 역사가 오래다. 다 아는 얘기인데, 망국 100년에 또 다시 아찔한 일이 벌어졌다. 일본 측이 ‘식민지배 강제성 인정’ 같은 것 하지도 않았는데, 한국 신문들이 일제히 ‘강제성 인정’했다고
2010-08-16 허문도 -
(16) 가슴에 깊이 박힌 기둥
「강릉에는 왜?」눈이 둥그레진 어머니가 이동규를 보았다.강릉에는 외할아버지가 있다. 경포대에 대형 콘도 세동을 소유한데다 동해시에는 호텔을 짓고 있는 부자. 어머니의 남동생인 외삼촌이 사장이지만 지금도 외할아버지가 벽돌 한 장 값까지 다 계산한다. 외삼촌이 마카오,
2010-08-16 -
분단 넘어 통일로
분단 관리를 넘어 통일로 분단의 관리에서 통일 추구로-. 이명박 대통령의 8.15 경축사가 내건 화두다. 그 동안 우리가 통일 이전의 분단의 관리라는 단계를 길게 설정했던 것은 사실이다. 그 만큼 통일보다 평화 구축이 선결과제였기 때문이다. 이명박
2010-08-16 류근일 -
박근혜 “오늘따라 부모님 생각이...”
"오늘 어머니 36주기 추도식에 다녀왔습니다. 오늘따라 부모님 생각이 많이 나는군요. 부모님과 함께 했던 때가 가장 행복했던 시절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부모님께 전화라도 한 통 드리시는 게 어떠실까요." 박근혜 전 대표가 트위터에 올린 글 ⓒ 박근혜 한나라
2010-08-15 온종림 -
MB, 16일 을지국가안전보장회의 주재
이명박 대통령이 '2010 을지/프리덤가디언 연습'을 맞아 16일 오전 청와대에서 을지국가안전보장회의와 을지 국무회의를 주재한다고 청와대가 15일 밝혔다.
2010-08-15 최은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