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선 실종, 북한에 나포돼 조사중

    동해상에서 조업 중 실종된 것으로 파악된 '대승호'는 현재 북한 당국에 단속돼 조사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해양경찰청은 8일 "북한의 배타적 경제수역으로 추정되는 동해 상에서 우리 측 어선이 북한 당국에 의해 단속돼 조사받고 있는 것으로 파악했다"라고 밝혔다.해경에 따

    2010-08-08
  • 왕의 남자-48세 총리, 누가 박근혜 대항마?

    이명박 대통령의 8.8개각은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단독질주가 계속되는 여권의 차기 대선구도도 적잖은 영향을 미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2010-08-08 최은석
  • 反국가세력의 활동실태

    국가안보위해세력의 反국가적 활동실태와 대응책  북한이 2012년사회주의 통일강성대국의 실현을 위해서는 2010년 이내에 우리내부에 대남혁명의 교두보를 확실히 구축할 것이다.  <이 글은 8월 6일 안보전략연구소와 자유기업원 공동주최, ‘韓美연합훈련의 對北억지와 從北세력

    2010-08-08 유동렬
  • '나홀로 선거'로 이재오 힘 커졌다

    7.28 재보선을 통해 복귀한 이재오 한나라당 의원이 8.8 개각에서 특임장관으로 내정되며 그에게 정치적 힘이 쏠리는 분위기다.

    2010-08-08 최은석
  • 이재오 최측근 진수희도 복지부장관 입각

    8일 보건복지부 장관으로 발탁된 한나라당 진수희(55) 의원은 이재오 의원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친이계 재선 여성의원이다.진 장관은 대전에서 태어나 연세대 사학과를 졸업했다. 미국 일리노이대에서 사회학 박사학위를 딴 뒤 1995년부터 한나라당 여의도연구소의 선임연구위원으

    2010-08-08
  • 野 "국민무시 친위부대 개악" 맹공

    민주당을 비롯한 야권은 8일 김태호 전 경남도지사가 국무총리에, 이재오 한나라당 의원이 특임장관에 내정되자 "MB 친위부대를 전면에 내세워 국민을 무시한 역대 최악의 개각"이라며 맹공을 쏟았다.전현희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국회 브리핑에서 "안보무능, 외교파탄의 책임을

    2010-08-08 임유진
  • 김태호 '차기 대권주자' 급부상?

    이명박 대통령은 '40대 총리'를 택했다. 김태호 전 경남지사가 그 주인공이 됐다. 1971년 김종필 전 총리가 45살의 나이로 11대 총리에 오른 지 39년만이다.

    2010-08-08 최은석
  • 한나라, 당출신 3인 입각 환영

    한나라당은 청와대의 8.8 내각개편에 대해 "친서민과 소통, 화합이라는 이명박 정부 집권후반기 국정목표를 잘 수행할 수 있는 인사들로 구성됐다"고 평했다.한나라당 안형환 대변인은 8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번 개각을 통해 서민들에게 더욱 다가가고 대한

    2010-08-08 임유진
  • '천안함 파고' 넘은 김태영 국방 유임

    김태영 국방장관이 유임된 것은 천안함 피격사건 이후 땅에 떨어진 군의 사기를 고려한 것으로 풀이된다. 또 김 장관이 천안함 후속조치를 무리 없이 추진해왔고 전시작전권 전환시기 연기 등 현안을 챙길 적임자라는 판단도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군은 이날 김 장관의

    2010-08-08
  • '북한제재 기조' 외교안보팀 전원 유임

    8일 발표된 개각에서 유명환 외교통상부 장관, 현인택 통일부 장관, 김태영 국방부 장관 등 외교.안보 부처 수장이 모두 유임되면서 그 배경과 향후 대북기조 등 외교.안보정책에 관심이 쏠린다. 이들 장관은 그동안 야당과 시민단체 일각에서 남북관계 경색에 대한 책임을

    2010-08-08
  • '왕의 남자' 이재오, 왕 곁으로 입각

    `왕의 남자' 이재오가 7.28 재보선을 통해 화려하게 컴백한 지 불과 11일 만에 특임장관에 전격 발탁됐다. 정권 2인자, 실세, 친이(친이명박)계 좌장으로도 불리는 이 의원이 최단시간 두번의 도약을 거쳐 명실상부하게 정권의 중심으로 우뚝 선 것이다. 이

    2010-08-08
  • 주목받는 신재민 문체부 장관 내정자

    언론인 출신으로, 한국일보 정치부장과 주간조선 편집장을 거쳤다. 한국일보 워싱턴 특파원 시절이던 1990년대 후반 국회의원직을 잃고 미국에서 생활하던 이명박 대통령을 만나 친분을 쌓았다. 2007년 한나라당 경선과 대선 때 이 대통령과 매일 아침 선거 전략을 논의

    2010-08-08
  • 총리 48세 김태호, 왕의 남자 이재오 '특임'

    이명박 대통령은 8일 오후 신임 국무총리에 김태호 전 경남지사를 내정하는 등 장관급 9명을 교체하는 개각을 단행했다. 김 총리 내정자는 올해 48세로, 지난 1971년 3공화국 당시 45세였던 김종필 전 자유민주연합 총재가 11대

    2010-08-08 최은석
  • 서울시 대변인에 이종현 공보특보 임명

    서울시 대변인에 공무원출신이 아닌 외부전문가가 최초로 영입됐다. 서울시는 8일 신임대변인(2급 상당)에 이종현(사진.47) 공보특보를 임명했다고 밝혔다.1963년생으로 경기출신인 이 신임 대변인은 동국대 국어국문과. 정보산업대학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박종희 의원 보

    2010-08-08 임유진
  • 김효석 "민주당, 민심 읽을 줄 모르는 색맹"

    민주당 정책연구원장인 김효석(사진) 의원은 8일 당 대표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3선의 김 의원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지방선거를 통해 희망의 싹을 봤지만, 민주당의 현실은 민심을 읽을 줄 모르는 색맹"이라며 "진정한 변화노력

    2010-08-08 임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