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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고공행진, 이럴 땐 한순간에...”
“야권 지지층의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지지가 되레 박 전 대표의 가장 큰 약점이 될 수 있다?”각종 여론조사에서 30%대의 지지를 받고 있는 박 전 대표의 지지층 중 20~30대가 많은 것이 박 전 대표를 한 순간에 무너뜨릴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코리아리서치가
2011-01-10 온종림 기자 -
한나라, ‘정동기’ 감사원장으로 부적격!
한나라당이 정동기 감사원장 후보자에게 부적격 판정을 내렸다. 한나라당 안상수 대표는 정동기 감…
2011-01-10 오창균 기자 -
서병수 “이재오, 본분에 맞게 개헌발언 자제를”
한나라당 서병수 최고위원이 개헌론을 주도하고 있는 이재오 특임장관에게 칼끝을 겨눴다. 서 최고위원은 10일 여…
2011-01-10 오창균 기자 -
손학규 “무상의료 복지국가 만들 것”
손학규 민주당 대표는 10일 취임 100일을 맞아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사람 중심의 함께 가는 복지국가를 추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1-01-10 최유경 기자 -
심재철 “무상의료? 보험료 3배 오를 것”
한나라당 심재철 정책위의장이 민주당의 무상의료 정책을 강하게 질타했다. 심 정책위의장은 10일…
2011-01-10 오창균 기자 -
"北 대화공세 노림수는 정상회담"
"북한의 당국자 회담 제의 최후의 목적은 남북 정상회담에 있다."장성민 세계와 동북아 평화포럼 대표는 새해 들어서 북한의 대남 대화 제의가 연일 이어지고 있는 것에 대해 “북한은 2011년 들어서 한국 국민 상당수가 전쟁보다 평화, 긴장보다 긴장 완화를 원하고 있다는
2011-01-10 온종림 기자 -
'함바집 비리' 의혹 靑 불똥...감찰팀장 사직
정관계에 파문을 일으키고 있는 '함바집 비리' 사태의 의혹이 결국 청와대까지 불똥이 튀었다.건설현장 식당(속칭 함바집) 운영업자 유상봉(65)씨로부터 돈을 받았다는 의혹이 받은 청와대 민정수석실 배모(53) 감찰팀장이 10일 사직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청와대 관계
2011-01-10 정기수 기자 -
한국대학생포럼 “무상의료 주장은 사기극”
“무상의료를 주장하는 이들은 정치인이기를 포기해야 한다.”한국대학생포럼은 10일 성명을 내고 “최근 일부 정치인들이 정치적 사명감을 뒤로한 채 그야말로 '표를 얻기 위한 정치', '권력을 쟁탈하기 위한 정치'에 몰두하고 있다”고 야당의 무상의료 주장을 정면 비판했다.이
2011-01-10 황소영 기자 -
스포츠에서 배워라
길을 가게 되면 걸어가건, 차를 타고가건 교통신호만은 반드시 지켜야만 합니다. 흔히 교통도덕이라고도 하지만 다른 차에게 길을 양보하는 것도 그런 도덕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서로 양보하는 미덕이 없어서 자동차들의 충돌도 많고 운전자들끼리의 욕설이 오가는 것도 사실입니다.
2011-01-10 김동길 연세대명예교수 -
박정희 후계자 나와라
TV토론에 나서지 않는 한나라당 의원들 행여 나서면 색깔론·극우·수구·꼴통으로 불릴까 몸을 사린다. 金成昱
2011-01-10 김성욱 객원논설위원 -
한일 국방장관 오늘 회담..군사협정 체결 논의
김관진 국방장관과 기타자와 도시미(北澤俊美) 일본 방위상이 10일 오후 국방부 대회의실에서 회담을 갖고 군사협정 체결 문제 등을 논의한다.기타자와 방위상의 이번 방한은 2009년 4월 이상희 당시 국방장관의 방일에 대한 답방 차원에서 이루어지는 것으로, 이번
2011-01-10 연합뉴스 -
<271>이제 가문 자랑하게 되었습니다
아홉 번째 Lucy 이야기 ① 다음날 오전에 내가 먼저 만난 사람은 노석준의 손자 노경수와 노민수였다. 둘 다 60대 후반으로 건장한 체격에 생김새가 비슷해서 누구든지 형제라고 생각할 만 했다. 호텔 커피숍에는 고지훈까지 넷이 둘러앉아 있었는데 노경수 형제의 분위기는
2011-01-09 -
이재오, “개헌 의견, 트위터에 남겨 주세요”
이재오 특임장관이 개헌 논의에 대해 또 다시 불을 붙였다. 이 장관은 8일 밤 자신의 트위터에 "청…
2011-01-09 오창균 기자 -
박희태, 국제핵융합실험로 적극 지원 약속
박희태 국회의장은 9일 프랑스에서 ‘국제 핵융합실험로’를 개발 중인 한국 연구진을 만나 국회 차원의 지원을 약속했다.
2011-01-09 오창균 기자 -
親盧 문성근씨는 요즘 '민란' 준비 중?
대표적인 親盧 연예인인 문성근 씨가 ‘민란(民亂)’을 위해 전국 대장정에 나서고 있다. 문 씨가 나서 조직 중인 ‘민란’은 실제 민란이 아니라, 故노무현 대통령을 지지하거나 자칭 ‘진보’ 진영들을 모아 정기적인 시위를 벌이고 2012년 총선에서 승리하려는 것이다.
2011-01-09 전경웅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