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현직 대표간 충돌…여야 “분당만 이기면 勝”

    강재섭 한나라당 전 대표와 손학규 민주당 대표가 나란히 경기 성남 분당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격하면서 분당이 이번 4.27 재보선의 최대 격전지로 떠올랐다. 선거결과에 따라 한나라당이나 민주당 어느 한 쪽은 지도부 총사퇴, 조기전당대회 등 후폭풍이 일 것으로 보여 여

    2011-04-05 최유경 기자
  • 이대통령 "4대강 정비 싹 돼 천지가 개벽"

    이명박 대통령은 5일 제66회 식목일을 맞아 경기도 여주군 대신면 남한강 수변지역에서 지역주민들과 어린이, 정부 관계자들과 함께 나무를 심고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타임캡슐을 묻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 이돈구 산림청장, 지역 주민, 임업인, 학생

    2011-04-05 선종구 기자
  • 이승만의 식목일+ 박정희 그린벨트, 그리고 이명박

    이명박 대통령이 5일 제66회 식목일을 맞아 경기 여주군 남한강변을 찾았다. 여주군 이포대교 옆 이포보에서 4대강 공사가 막바지에 이르고 있는 것을 감안하면 함축적인 의미를 담은 방문이다. 치수가 중국의 요순시절부터 내려온 통치의 핵심 요소라면 산림녹화는 근대화 이후

    2011-04-05 선종구 기자
  • “박지원, 결식아동 예산으로 거짓말 선동하나”

    강명순 의원을 비롯해 한나라당 의원 13명은 박지원 민주당 원내대표의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과 관련, “제1야당 원내대표가 면책특권을 악용해 국민을 속이는 일은 즉각 시정돼야 한다”고 밝혔다.이들은 5일 국회 정론관에서 성명을 발표, “박 원내대표가 연설을 통해 지난해

    2011-04-05 오창균 기자
  • 與野, 박지원 연설 ‘무책임·이기적’ 일제히 비난

    “섣부른 발언이다. 몹시 실망스럽다. 진정성이 없다. 이기적인 연설일 뿐이었다. 이래서는 국민들이 민주당을 신뢰할 수 없다.”여야가 5일 박지원 민주당 원내대표의 교섭단체 대표연설에 대해 내린 평가다.    보수와 진보를 가리지 않았다. 한나라당, 자유선진당, 진보신당

    2011-04-05 오창균 기자
  • “박지원, 국회를 선거유세장으로 착각한다”

    “박지원 민주당 원내대표 연설은 4.27 재보선 찬조연설에 불과했다.”자유선진당은 5일 민주당 박지원 원내대표의 국회 교섭단체 연설에 대해 “4.27 재보선 찬조연설에 불과하다”고 비판했다.자유선진당은 이날 논평에서 “박 원내대표는 ‘대한민국은 총체적 위기에 빠져 있으

    2011-04-05 온종림 기자
  • 좌파 “2012 집권 위해” 새 단체 결성

    최근 문성근 씨가 주도하는 ‘민란 프로젝트’가 논란이 되는 가운데 좌파 진영의 대표적 인사들이 모여 새로운 정치집단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011-04-05 전경웅 기자
  • 박지원 “손학규, DJ 희생정신 본받아 출마”

    박지원 민주당 원내대표는 5일 4.27 재보궐 경기 성남 분당을 지역에 출마하는 손학규 대표를 두고 “민주당을 위한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희생정신,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구당 정신으로 출마했다”고 치켜세웠다.

    2011-04-05 최유경 기자
  • 박지원 “李 대통령, 남은 임기가 성공 여부 좌우”

    박지원 민주당 원내대표는 5일 “이명박 대통령이 남은 임기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성공한 대통령으로 남을 것인지, 실패한 대통령으로 기록될 것인지 판가름 될 것”이라고 밝혔다.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이명박 대통령의 임기가 사실상 1년 반 밖에

    2011-04-05 오창균 기자
  • 처음이라 그래? 좌충우돌 서울시의회

    초선이 대부분인 서울시의회가 벌이는 좌충우돌 의정활동이 주위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기본적인 사실 확인 관계도 없이 ‘일단 터뜨리고 보자’는 식의 폭로를 하는가 하면 자기 마음대로 법리해석을 하고 집행부에 강요하는 억지를 부리기도 한다. 시의원으로서 ‘자질이 부족

    2011-04-05 안종현 기자
  • 안상수 “재보선, 당대표까지 지역 옮겨 출마해야하나”

    안상수 한나라당 대표는 5일 4.27 재보선과 관련 “지역대표를 뽑는 재보선에 당대표까지 지역을 옮겨가면서 출마하고 정당정치의 근간을 훼손하면서 불법적 단일화 게임에 몰두하는 야권의 행태는 정도가 아니다”고 말했다. 안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2011-04-05 최유경 기자
  • 신정아는 노 전 대통령 '민심 듣는 채널'

    "신정아씨는 노무현 대통령이 민심을 듣는 채널 중에 하나였다고 생각한다." 신정아씨의 자전적 에세이 ‘4001’을 펴낸 사월의책 안희곤 대표는 책 내용 중 참여정부 시절 노무현 전 대통령으로부터 대변인해도 되겠다는 제안을 받았다는 부분에 대해 “국정을 의논할 정도는 아

    2011-04-05 온종림 기자
  • <343> 총으로 이룬 자, 총으로 망할 것

    11장 분단 ⑥ 돈암장으로 돌아오는 중에 나는 총성을 듣고 달려오는 경비대장 머빈 대위와 박기현 등을 만났다. 「어떻게 되신 겁니까?」박기현이 소리쳐 물었으므로 나는 잠자코 뒤쪽만 가리켰다.부하들을 이끈 머빈이 바람처럼 그 쪽으로 달려갔다.박기현과 함께 돈암장으로 돌아

    2011-04-05
  • 이런 교과서 만드는 정부

    공산당의 10월 폭동을 '10월 봉기'로 美化한 교과서    교과서는, '봉기'라고 사태의 성격을 둔갑시킨 다음 공산당이 주동한 폭동이란 사실, 경찰관과 농민들을 잔인하게 학살한 사실을 생략, 은폐하였다.  趙甲濟      한국은 단일 민족이 오래 동안 모듬살이 한 덕

    2011-04-04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국사 교과서, 국정으로 바꿔라

    반역자 양성 왜곡 국사교과서 國定으로 바꿔라    국사교과서 검인정 6종 ‘김일성 왕조 미화’한 교과서 또 만들어. 북한 세습왕조 찬양하고 대한민국 비하하는 국사교과서로 학생교육 이계성      김정일정권 홍보책자가 된 새 국사교과서  좌편향 되어 말이 많던 7차 교육

    2011-04-04 이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