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박계, "분당? 소설에 불과" 일축

    친박계 중진인 홍사덕 의원의 ‘분당(分黨)’ 발언의 여파가 여권 내부를 뒤흔들고 있다. 최근 “나는 박근혜 전 대표의 보완재”라는 발언으로 박 전 대표와의 정치적 연대 가능성을 열어두고 호감을 보였던 홍준표 최고위원도 홍사덕 의원의 발언을 두고 “해당행위”라며 강하게

    2011-05-02 최유경 기자
  • 야권 '잠재 대권후보' 문재인의 경쟁력은...

    '문재인 대망론'이 꿈틀대고 있다.`김해 발언'이 진앙지다.노무현재단 이사장인 그는 1일 김해에서 열린 노 전 대통령 2주기 행사 후 기자들과 만나 대선출마 가능성에 대해 "답변하기 난감하다"고 말했다. "나라의 위기감이 큰 만큼 이런저런 가능성을 찾고 있는데 나도 압

    2011-05-02 연합뉴스
  • 김무성 “한-EU FTA 4일 처리하겠다”

    한나라당 김무성 원내대표가 한-EU FTA 비준안 처리를 또 다시 공언했다.김 원내대표는 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오는 4일 한-EU(유럽연합) FTA(자유무역협정) 비준동의안을 처리하겠다”고 밝혔다.그는 “7월1일부터 발효를 하기 위해서는 이 법을 근거로

    2011-05-02 오창균 기자
  • 靑, 부산저축은 예금 전액보상 '모럴 해저드'

    청와대는 2일 부산지역 여야 의원들이 저축은행에 맡긴 예금과 후순위 채권의 전액을 보상하는 내용의 예금자보호법 개정안을 제출한 데 대해 모럴 해저드(도덕적 해이)를 부추길 수 있다고 비판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법안제출 단계로 국회에서 논의할 사안"이라면서도 "부산저축

    2011-05-02 선종구 기자
  • 의무교육 연장, 이대통령 "만5세 공통과정 도입검토"

    “정부는 2012년부터 '만5세 공통과정'을 도입할지 여부를 최종적으로 검토하고 있다"이명박 대통령이 2일 오전 KBS1라디오와 교통방송, 동영상사이트인 '유튜브' 등을 통해 녹화방송된 '제64차 라디오-인터넷 연설'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이어 "사실상 정부가 부담하는

    2011-05-02 선종구 기자
  • 국가를 사생아 만든 대통령

    대한민국의 姓(성)을 간 이명박 대통령!    조국을 태어나선 안 될 사생아적 존재로 규정, '대한민국 建國'이란 표현이 한 두 교과서가 아니라 여섯 개 교과서에서 모두 빠진 것은 누구의 지령에 의한 것으로 봐야 한다.  趙甲濟      '姓을 간다'는 말이 있다. 자

    2011-05-02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이승만 항일 없는 교과서, 김일성 항일만 조작 부풀려

    歷史 조작의 '최고봉'-김일성 항일(抗日)투쟁    고교 한국사 교과서에는 김일성의 조작된 抗日만 있고, 이승만의 抗日이 없다! 金泌材       대한민국 초대 내각의 면면을 보면 이승만(李承晩) 대통령 본인이 독립운동가였고, 각료들 역시 대부분 항일(抗日)운동 지도자

    2011-05-02 김필재 기자
  • <366> 한민당이 '독재자' 공격, 왜?

    11장 분단 (29) 내각제를 추진했던 의원들의 명분은「이승만 독재」를 방지하자는 것이었는데 아무데나「독재」를 붙이는 것이 그 시절의 유행이된 모양이다. 그런데 36년동안이나 노예 취급을 당했던 일제에 대해서는「독재」라고 부르는 것을 별로 듣지 못했다. 혹시

    2011-05-02
  • DJ=박지원, 노무현=문재인, 그럼 MB는?

    4.27 재보선 전의 일이다. 이명박 대통령이 한 참모가 막 올린 보고서를 보다가 그 참모를 불러 세웠다. 그리고는 한참을 몹시 나무랐다. 그 참모는 속된 말로 엄청 깨졌다.이 대통령이 그 참모에게 화를 낸 이유는 하나다. 보고서가 지시한 내용과 달랐기 때문이다. A에

    2011-05-02 선종구 기자
  • 정동영 "유시민 용기 되찾아 야권통합 역할해야"

    잠재적 대권 주자인 민주당 정동영 최고위원이 1일 4ㆍ27 김해을 보궐선거 패배로 책임론에 시달리는 국민참여당 유시민 대표를 위로했다. 정 최고위원은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을 통해 "유 대표는 오랜 동지"라며 "김해을에서 승리하지 못한 것은 애석하지만 그렇다고

    2011-05-01 연합뉴스
  • 홍사덕 “최악...분당해도 朴 이긴다”

    “최악의 경우에도 대비하고 있다. 강요당했을 때 망설일 수는 없는 것 아니냐.”친박(친박근혜)계 중진인 홍사덕 한나라당 의원이 1일 분당(分黨) 가능성을 열어뒀다. 4.27 재보선 패배 이후 새 지도부 구성에서 친박계가 배제될 경우 갈라설 수 있다는 입장으로 이미 분당

    2011-05-01 최유경 기자
  • 이대통령, 8~14일 유럽 3개국 순방

    이명박 대통령이 오는 8일부터 14일까지 독일과 덴마크, 프랑스를 방문한다고 청와대가 1일 밝혔다. 이 대통령은 9일 첫 방문국인 독일 베를린에서 앙겔라 메르켈 총리와 크리스티안 불프 대통령과 잇따라 정상회담을 열고 양국 교역과 투자 확대, 녹색성장-재생에너지 분야에서

    2011-05-01 선종구 기자
  • 이대통령, 교황 요한 바로오2세 시복 축하

    이명박 대통령은 1일 로마 바티칸에서 거행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시복식과 관련, 교황 베네딕토 16세에게 축하서한을 전했다.시복(諡福)은 가톨릭 교회가 공적으로 공경할 ‘복자’로 선포하는 일로 성인으로 추대되는 전 단계 반열에 해당한다.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에 대

    2011-05-01 선종구 기자
  • 국사교과서, MB가 결단하라!

    국사교과서의 이념적 편향성을 방치한 이명박 정부의 ‘퇴임 후’가 보인다. 이명박 대통령은 퇴임 후 극도의 고립무원 속에 빠질 것이다. 범좌파 연합이 우선 그를 '구악(舊惡)'으로 단죄하려 할 것이다. 제아무리 '중도실용' 운운했어도 말짱 헛것이다. 범 좌파가 그렇게 호

    2011-05-01 류근일 본사 고문
  • 선관위, 재외국민선거 대비 ‘도상연습’ 실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내년 4월 총선 때부터 도입되는 재외국민선거에 대비해 이달 2일부터 13일까지 도상연습 및 제2차 모의선거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전 세계 106개국, 158개 공관이 참가하는 이번 도상연습에서는 선거관리장비의 설치ㆍ운영상황을 점검하고, 재외선거

    2011-05-01 최유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