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나라 7.4 全大] 집중 폭우에 투표율이 ‘변수’

    한나라당이 7.4 전당대회를 하루 앞둔 3일 전국 선거인단 21만여명을 대상으로 투표에 돌입한 가운데 각 후보 캠프들이 투표율 추이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현재 전국이 장마전선의 영향권에 들어선 탓에 투표율이 크게 낮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안형환 대변인은 “선거

    2011-07-03 오창균 기자
  • 박 진 의원

    “보수 정체성 잃으면 한나라 존재이유 없다”

    한나라당 7.4 전당대회에 나선 박진 후보는 3일 “한나라당의 정체성과 보수의 가치를 지키는 후보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당장 표를 의식해서 좌클릭할 수도 있고 포퓰리즘을 수용할 수도 있지만, 한나라당의 정체성을 잃

    2011-07-03 오창균 기자
  • 나경원 "40대 女대표, 한나라 변화로 평가할 것"

    “한나라당의 변화는 40대 여성 당 대표에서 시작한다.”한나라당의 새 지도부를 선출하는 7.4 전당대회에 출마한 나경원 후보는 3일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간담회를 같고 이같이 말했다. 나 후보는 “민심과 당심이 일치돼야 한다. 민심이 원하는 후보, 국민이 선택한 일등 후

    2011-07-03 최유경 기자
  • 유승민 “계파화합 공감하나 원희룡과 연대 안해”

    한나라당의 새 지도부를 선출하는 7.4 전당대회에 출마한 유승민 후보는 3일 “계파화합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원희룡 후보와 연대하지는 않는다”고 밝혔다. 유 후보는 이번 전대에 나선 유일한 친박(친박근혜)계 후보로 선거단의 1인2표제로 실시로 타 후보들로부터 러브콜이 잇

    2011-07-03 최유경 기자
  • [D-1 한나라 全大] 막바지 판세는?

    한나라당 7.4 전당대회를 하루 앞둔 3일 선거인단 투표가 전국에서 일제히 시작된 가운데 7명의 후보 가운데 누가 거대 여당의 사령탑에 오르게 될 지가 초미의 관심사다. 현재 전반적 판세는 뚜렷한 독주 후보가 없는 오리무중(五里霧中)으로 요약되는 가운데 1위를 둘러싼

    2011-07-03 오창균 기자
  • 원희룡 “친이‧친박, 탕평인사로 화합”

    “유승민 후보와 친이-친박의 대화합을 이루기로 100% 공감했다.”한나라당 7.4 전당대회를 하루 앞둔 3일, 당 대표 출마를 선언한 원희룡 후보는 이같이 밝히며 “한나라당에 필요한 것은 전면적 변화와 기존의 친이(친이명박)-친박(친박근혜)의 구분을 뛰어넘는 화합”이라

    2011-07-03 최유경 기자
  • [D-1 한나라 전대] 7인의 쫓고 쫓기는 '각축전'

    한나라당의 새 지도부를 선출하는 7.4 전당대회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이번 전대는 내년 총선을 앞두고 위기감이 팽배한 한나라당이 통합과 쇄신을 앞세워 총선 승리를 향한 첫 좌표를 내딛는 중요한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특히 유력 대권주자인 박근혜 전 대표의 영향력이 커

    2011-07-03 최유경 기자
  • 한나라 전대 선거인단, 장맛비속 투표

    한나라당의 새 지도부를 선출하기 위한 7.4 전당대회 선거인단 투표가 3일 오전 6시부터 전국 251개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됐다.한나라당에 따르면 오전 10시 현재 전국 평균 투표율은 4.7%로 순조로운 진행을 보이고 있다.전국적 장맛비 속에서 치러지는 만큼 투표율이

    2011-07-03 최유경 기자
  • 이대통령, 더반에서 평창 유치 본격 활동 돌입

    이명박 대통령은 3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에서 2018 동계올림픽의 평창 유치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 대통령은 오는 6일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들을 상대로 직접 프레젠테이션을 하기에 앞서 3일 오전 국립컨벤션센터(ICC)에서 리허설(예행

    2011-07-03 선종구 기자
  • 한나라 全大 `쇄신풍', 민주당까지 부나

    한나라당 전당대회 선거 과정에서 불고 있는 쇄신 바람이 민주당에게까지 영향을 미칠까.민주당이 한나라당 새 대표를 선출하는 7.4 전당대회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지난 5월 황우여 원내대표 선출 이후 한나라당에 몰아닥친 쇄신바람이 새 대표 선출을 계기로 더욱 거세질 것

    2011-07-03 오창균 기자
  • 정치 하한기 불구 여야의원 해외출장 급감

     6월 임시국회가 마무리됨에 따라 정치권이 여름휴가를 맞았으나 해외로 나가는 의원들이 확연히 줄었다. 내년 4월 열리는 총선 위기감 속에 지역구를 다지는 일이 발등의 불로 떨어졌기 때문이다. 일부 상임위별 해외출장이 잡혀 있기는 하지만 예년에 비해서는 크게 감

    2011-07-03 연합뉴스
  • 전매제한 완화된 광교·판교 '팔 사람만 관심'

    정부가 주택거래 활성화를 목표로 수도권 과밀억제권역의 분양권 전매제한 기간 완화를 추진하기로 했지만 팔 사람만 관심을 보이고 정작 살 사람은 팔짱을 낀 채 관망하는 분위기다.분양권 전매제한 완화의 최대 수혜 지역으로 꼽히는 경기 광교신도시와 판교신도시 일대 부동산 중개

    2011-07-03 연합뉴스
  • 대기업 규제법안 `봇물'..정ㆍ재계 충돌 2라운드

    정책 포퓰리즘 논란을 놓고 뜨거운 장외 공방전을 벌인 정치권과 재계가 국회 내에서 치열한 입법 대결을 벌일 전망이다.정치권이 대ㆍ중소기업 동반성장을 내세워 대기업의 영업행위를 제한하는 각종 법안을 제출하자 재계는 시장경제 질서 위축과 국가경쟁력 저하를 초래한다며 강하게

    2011-07-03 연합뉴스
  • 날로 줄어드는 교과부 안의 '과학'

    2008년 현 정부 출범과 함께 교육인적자원부와 과학기술부의 통합으로 탄생한 교육과학기술부에서 '과학기술' 관련 조직과 기능이 갈수록 축소되고 있다.국가과학기술위원회(국과위) 지원 인력이 대거 빠져나간 데 이어 곧 원자력안전위원회 설립과 함께 국(局) 하나가 통째로 사

    2011-07-03 연합뉴스
  • '강제이혼' 통일부-통일연구원 `재결합' 추진

    정부가 통일정책에 대한 연구-수립의 연계 효과를 높이고자 국무총리실 산하의 통일연구원을 통일부로 소속을 변경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통일부는 현재 국무총리실 소속인 통일연구원을 통일부로 이관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며 국회, 관계부처 등과 논의해 '통일연구원법'(가칭)을

    2011-07-03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