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09> 죽창 곡괭이 도끼로 학살

    13장 6.25 (18)신병 훈련소에서 장병을 격려하고 차로 돌아왔을 때 영수, 민옥 두 남매는 경호차의 뒷좌석에 나란히 앉아 잠이 들어 있었다. 그 동안 경호 경찰이 밥을 먹였고 대충 씻겼기 때문에 사람 모양새가 났다. 아이들을 들여다보는 나에게 경호경찰 하나가 말했

    2011-06-21
  • 李대통령-손학규 27일 영수회담 개최

    이명박 대통령과 손학규 민주당 대표가 27일 청와대에서 조찬회동을 갖고 대학 등록금,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등을 논의하는 영수회담을 갖기로 21일 확정했다. 이 대통령과 손 대표는 이날 회동에서 대학생 등록금, 일자리 대책, 추가경정예산, 가계부채, 저축은행 사태

    2011-06-21 선종구-최유경 기자
  • 장면 윤보선 김대중=親美 / 이승만 박정희=自主

    張勉, 尹潽善, 金大中의 對美의존, 李承晩 朴正熙의 對美자주    김대중처럼 미국대사에게, 自國 정부에 압력을 넣어 자신을 보호해달라고 부탁한 것은 미국대사를 自國 대통령 위에 있는 총독 정도로 생각한 듯한 느낌마저 준다.  趙甲濟      1963년 10월15일 아침

    2011-06-21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추적!

    수상한 삼각커넥션?..북한-캄보디아-XXXXXX

    부산저축은행그룹이 노무현 정부 시절이던 2006년과 2007년, 주요 표창과 포상을 받았다는 사실이 6월7일 한나라당 이진복 의원의 폭로에 의해 밝혀졌다. 2006년 10월 한명숙 국무총리 명의의 표창, 2007년 3월 노무현 대통령과 2007년 10월 권오규 재정경제

    2011-06-20 조성호 조갑제닷컴 기자
  • 김진표 "KBS수신료 날치기" 국회 보이콧

    김진표 민주당 원내대표는 20일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 법안심사소위의 'KBS 수신료 인상안 처리'와 관련해 "원천무효를 선언하고 재논의해 바로잡지 않으면 내일부터 모든 국회 일정은 정상적으로 진행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김 원내대표는 이날 KBS 수신료 인상안

    2011-06-20 최유경 기자
  • 여야, KBS 수신료 인상안 놓고 ‘점입가경’

    여야가 KBS 수신료 인상안 처리를 놓고 한바탕 충돌했다.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는 20일 법안심사소위를 열고 KBS 수신료를 2500원에서 3500원으로 1000원 올리는 안건을 처리했다.KBS 수신료 인상안은 이날 오후 법안소위에서 기립 표결에 부쳐졌으며, 전체

    2011-06-20 오창균 기자
  • 오세훈 갑자기 황우여 찾아간 까닭은?

    세금급식 주민투표를 눈앞에 둔 오세훈 서울시장이 한나라당 황우여 원내대표를 찾았다.오 시장의 요청으로 급작스럽게 잡힌 두 화제의 인물의 만남에서 어떤 대화가 오고 갔는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서울시와 황 원내대표실 등에 따르면 이들은 20일 여의도 한 한정식집에서 점심식

    2011-06-20 안종현 기자
  • 오세훈 시의회 출석, 역시나 공방

    예상대로 시끄러운 공방이 이어졌다.6개월만에 서울시의회에 발을 들인 오세훈 서울시장과 서울시의회 민주당 의원들은 20일 열린 정례회에서 한 치의 양보도 없는 기싸움을 벌였다.역시나 먼저 달궈진 화두는 세금급식 문제였다.오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최근 6개월은) 보다

    2011-06-20 안종현 기자
  • 李대통령 “청와대, 국가 현안에 몸 던져야”

    이명박 대통령은 20일 “이번 검·경 수사권 조정 문제처럼 국가적으로 현안이 되는 것은 소극적으로 생각하지 말고 청와대가 나서야 할 때는 몸을 던져야 한다”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수석비서관회의를 주재하고 “부처 간 의견이 다른 경우는 청와대가 중재

    2011-06-20 선종구 기자
  • ‘검·경 수사권 조정안’ 논란 속 사개특위 통과

    정부가 가까스로 합의를 도출한 ‘검·경 수사권 조정안’이 20일 국회 사법개혁특별위원회에서도 논란을 거듭한 끝에 겨우 통과됐다.이날 사개특위 전체회의에서는 정부가 경찰의 수사개시권을 명문화하되 검찰의 수사 지휘권을 명확히 인정해주는 내용의 수사권 조정안이 논의됐다.여야

    2011-06-20 오창균 기자
  • 김대중의 예비군 폐지 공약 미스터리

    김대중의 예비군 폐지 公約 미스터리    한국이 안보상 가장 취약한 시기를 골라서 김대중은 왜 예비군 폐지를 선거公約으로 들고 나왔을까?  趙甲濟      1968년 1월21일 북한군 특수부대의 청와대 기습사건, 그해 가을 삼척 울진 무장공비 상륙사건, 1969년 4월

    2011-06-20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
  • 남북정상회담은 北 통일전술의 상징

    南北정상회담, 北통일전선전술의 대표적 사례    2012년 대선에서 親北 대(對) 反北 구도 연출 '남한 공산 혁명' 계기 마련될 수도 金泌材      '우리민족끼리'라는 구호는 북한과 남한 좌파가 주도하는 대표적 통일전선전술의 사례이다.  공산주의자들은 자신들이 정치

    2011-06-20 김필재 조갑제닷컴 기자
  • 김형오 전 국회의장, 7.4 全大 불출마

    김형오 전 국회의장이 한나라당 차기 당 대표를 선출하는 ‘7.4 전당대회’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밝혔다.김 전 의장은 20일 오후 개인 논평을 통해 “부족한 제게 보여준 성원에 마음 속 깊이 감사드린다”며 불출마 입장을 전했다.그는 “7.4 전당대회는 철저한 반성과 희생

    2011-06-20 오창균 기자
  • 이정현 “박근혜, 전대 메시지 전한 적 없다”

    이정현 한나라당 의원은 20일 박근혜 전 대표가 7.4 전당대회와 관련, 측근들에게 “화합과 통합의 장이 돼야 한다”는 보도와 관련해 “박 전 대표는 그런 말을 한 적이 없다”고 했다. 박 전 대표의 대변인격인 이 의원은 “박 전 대표는 전대와 관련해 누구에게도 어떤

    2011-06-20 최유경 기자
  • 박근혜 “MB와 독대에서 공천얘기 없었다”

    “터무니 없다.”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는 지난 3일 이명박 대통령과 청와대 회동을 앞두고 양측 인사가 사전 접촉, 내년 총선의 공천 원칙에 합의했다는 보도가 나온데 대해 이같이 말한 것으로 20일 알려졌다. 친박(친박근혜)계의 유일한 후보로 7.4 전당대회에 출마한

    2011-06-20 최유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