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근일 칼럼] "한나라당을 어찌 할꼬?“

    좌파는 타도!, 우파는 폐기!

    우파도 한나라당 버리기로?  2012 대선의 전초전 성격을 지닌 10.26 서울시장 보선을 앞두고 우파 시민사회단체들이 한나라당과는 별도로 ‘시민후보’를 내자는 집단행동을 띠울 모양이다. 여기엔 한나라당의 그간의 행보에 대한 우파 세력의 강한 불만이 깔려 있다. 지난

    2011-09-08 류근일 본사고문
  • "北나선특구 근로자 최저임금 80달러"

    북한이 중국과 공동개발 중인 나선 경제특구에서 근로자의 월 최저임금으로 80달러를 적용키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대북소식통은 8일 "최근 입수한 `나선경제무역지대 세금정책' 책자는 `기업경영기간 종업원의 월 노임 최저기준은 80달러'라고 명시하고 있다"며 "책자는 나선시

    2011-09-08 연합뉴스
  • 안철수 효과?

    박원순 51.1% vs 나경원 32.5%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의 사퇴로 박원순 변호사의 지지율이 크게 올랐다.안 교수의 지지표 다수가 박 변호사로 옮겨간 모습이다.조선일보·미디어리서치가 서울 시민을 대상으로 7일 실시한 서울시장 보궐선거 여론조사에서 '안 교수

    2011-09-08 안종현 기자
  • [장진성 칼럼] 박원순님에게 탈북 시인의 공개 질의서

    '희망제작소'는 북한의 희망도 만듭니까?

    서울시장을 희망하는 박원순님에게 脫北시인이 드리는 공개질의서    그동안 "희망제작소"이사장으로서 북한인권 해방을 희망하셨습니까? 그동안 김정일 독재를 변호하셨습니까, 북한주민을 변호하셨습니까? 장진성(詩人)      저는 시집 '내 딸을 백원에 팝니다' 著者 장진성입

    2011-09-08 장진성 객원논설위원
  • 셔먼 "대북정책, 90년대보다 어려운 선택직면"

    "북한 다루는 업무는 매우 좌절감을 주는 일"(워싱턴=연합뉴스) 성기홍 특파원 = 빌 클린턴 행정부 시절 대북정책조정관을 지낸 웬디 셔먼 미국 국무무 정무차관 후보자는 7일 대북업무는 "좌절감을 주는 일"이라고 토로하며 북한문제를 다뤄야 하는 현 상황은 90년대보다 더

    2011-09-08 연합뉴스
  • [조갑제 칼럼] 나경원 의원에게 쏠리는 기대감

    <나경원+오세훈>의 세가지 경우수

    나경원 의원에게 쏠리는 기대감    '나경원+오세훈' 콤비는 '안철수+박원순'보다 낫다. 한나라당(박근혜) 기득권 체제를 깨고 기성정치판의 현상타파를 선도할 수 있는 인기를 잡았다.  趙甲濟      오는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불출마하기로 한 안철수 서울대 융

    2011-09-08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국민학교를 초등학교로 개칭한 것은 국가이념의 쇠퇴"

    民族의 이름으로 國家와 國民을 해체   이영훈 교수, “국민학교를 초등학교로 개칭한 것은 국가이념의 쇠퇴 상징” 조갑제닷컴      이영훈(서울대 경제학) 교수는 9월7일 오피니언 란을 통해 現 초중고 교과서에서 대한민국의 국가이념은 철저히 소외되는 대신 ‘민족주의’

    2011-09-07 조갑제닷컴
  • 박원순, 시민후보 이미지 각인 주력

    10ㆍ26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뛰어든 박원순 희망제작소 상임이사는 7일 진보 시민사회 진영의 대표주자 이미지를 각인시키는데 주력했다.박 상임이사는 전날 백두대간 종주를 끝낸 후 첫 일정으로 고(故) 이소선 여사의 빈소를 방문한데 이어 이날은 이 여사의 노제가 열린 청계

    2011-09-07 연합뉴스
  • `박원순 후보 추대' 대학로 행사 취소

    시민사회단체 인사들이 7일 박원순 변호사(희망제작소 상임이사)를 10ㆍ26 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로 추대하고자 모임을 열기로 했으나 선거법 위반 소지가 있다는 판단에 따라 취소했다.`서울시장 선거 박원순 시민후보 추대모임'은 이날 오후 7시30분 서울 종로구 대학로의

    2011-09-07 연합뉴스
  • [조영환 칼럼] 안철수 미화하는 언론

    자선의 가면 벗은 안철수의 정체성

    자선의 가면 벗어던진 안철수의 정체성 안철수는 좌익분자로 커밍아웃했다조영환 (올인코리아 편집인)왜 좌익정권 당시부터 좌익세력이 장악한 방송은 안철수, 박

    2011-09-07 조영환 올인코리아 편집인
  • "2~3년뒤 대기업, 마이스터고 출신 뽑으려 줄 설 것"

    MB "기아차 발전하려면 마이스터고 출신 뽑아야"

    이명박 대통령이 7일 찾은 전남 광주 소재 한 마이스터고에서 기아자동차가 화제에 올랐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지역발전주간 개막행사를 마친 뒤 마이스터고 '광주자동화설비공업고등학교’를 방문해 남녀 학생들을 격려했다. 이 때 한 학생이 '기

    2011-09-07 선종구 기자
  • "민주당에서 반대해서...(그러나) 해야 된다"

    MB "4대강 지천사업 내년도에 해야된다"

    이명박 대통령이 내년도에 4대강 사업의 연장선인 지천 사업을 추진할 뜻을 비쳤다.이 대통령은 7일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지역발전주간 개막식에서 참석, 지역발전 전시장을 둘러보면서 “지천 사업은 돈 들여서라도 내년도에 해야 된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개막식

    2011-09-07 선종구 기자
  • 민주당 강타한 '安風'..출마 포기 '속출'

    안풍(安風). 안철수 바람은 거셌다. 출마설부터 불출마 선언까지 총 엿새밖에 걸리지 않았지만 그 후폭풍은 민주당의 10.26 서울시장 보선 후보군을 단출하게 했다. 지난달 말 서울시의 무상급식 주민투표가 무산됐을 당시, 10여명에 거론되던 후보군은 불과 일주일 사이,

    2011-09-07 최유경 기자
  • "다음달 10월이면 새롭게 탄생한 4대강 볼 수 있을 것"

    MB "20세기 '국가중심', 21세기는 '지역중심시대'"

    “지역 경쟁력이 높은 나라가 국가 경쟁력도 높은 세방화(世方化) 시대이다” 이명박 대통령은 7일 오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1 지역발전 주간' 개막식에서 축사를 통해 "이제 지역과 중앙이 따로 없다”며 이처럼 강조했다."20세기가 `국가중심 시대'였다면

    2011-09-07 선종구 기자
  • 박근혜, 안풍(安風) 탓일까?

    '안철수 지지율' 묻자...“병 걸리셨어요?”

    안풍(安風)의 영향 탓일까?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가 날카롭다.박 전 대표는 7일 인천을 찾아 복지-서민 행보를 펼쳤다.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에 지지율이 뒤진다는 일부 여론조사 결과는 개의치 않고 자신의 길을 가겠다는 뜻을 분명히 한 것으로 해석된다. 그

    2011-09-07 오창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