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민투표] 서초구 투표율 22.2%, 금천구 12.3%

    서울시 무상급식 주민투표가 24일 오후 1시 기준 15.8%의 잠정투표율(투표인 132만6696명)을 기록했다. 오전에 20% 돌파를 기대했던 서울시나 한나라당의 기대치에 크게 떨어지는 투표율이다. 지난 4.27 서울 중구청장 보궐선거 당시 투표율과 비교했을 때도 낮은

    2011-08-24 최유경 기자
  • 여권, 정국 장악? 패닉?

    주민투표 투표율에 정국 춤춘다

    서울시 무상급식 주민투표 결과에 따라 정국이 요동칠 전망이다. 여야의 권력지형이 달라지는 것은 물론 오는 10월 재보선과 내년 총선과 대선에도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인다. 여야는 승패를 결정하는 기준으로 투표율 33.3%를 삼고 있다. 33.3%를 넘을 경우, 오세훈

    2011-08-24 최유경 기자
  • 오세훈, “애간장이 탄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전 11시27분 시청 내부 주민투표 투ㆍ개표 상황실을 찾아 “애간장이 탄다. 낙관도 비관도 할 수 없는 상황이다”며 심경을 밝혔다. 이날 오전 11시 현재 총 838만7,278명의 유권자 중 96만8,371명이 투표에 참여해 11.5%의 투표

    2011-08-24 안종현 기자
  • [주민투표] 오후 3시 현재 투표율 18.4%

    서울시의 무상급식 주민투표가 24일 낮 12시 현재 투표율 13.4%를 기록했다.…

    2011-08-24 안종현-최종희 기자
  • [김필재 칼럼] 군면제가 치료약?

    공중부양 강기갑, 고관절 습관성 탈구?

    강기갑의 군(軍)면제 사유 '고관절 습관성 탈구(?)'그에게 군(軍)면제는 치료약이었단 말인가? 金泌材대한민국 국회 공인(公認)(?) 空中浮揚(공중부양) 전문가 강기갑 민노당 의원. 그의 행적을 찾다가 흥미로운 사실을 하나 발견했다.  국회를 난장판으로 알고

    2011-08-24 김필재 조갑제닷컴기자
  • 오세훈, "거취 문제는 결과 나온 이후에..."

    오세훈 서울시장은 24일 서울시 무상급식 주민투표 후 거취를 묻는 질문에 대해 "이는 결과가 나온 다음에 밝히는 게 순리인 것 같다"고 말했다.오세훈 서울시장은 부인과 함께 일정대로 오전 6시45분 혜화동 제2투표소에서 투표를 했다.오 시장은 이날 투표 이후 기자들과

    2011-08-24 안종현 기자
  • [주민투표]오전 11시 11.5% SNS가 변수

    서울시 무상급식 주민투표가 투표율이 11시 현재 11.5%를 기록했다.같은 시간 6·2지방선거(서울시장)는 17.6%, 지난 4·27 중구청장 재보선은 12.2%를 기록했다.비슷한 여건인 중구청장 재보선은 최종 투표율이 31.4%였다. 따라서 이번 선거의 관건인 33.

    2011-08-24 안종현 기자
  • YS "투표는 국민의 의무로 해야 한다"

    김영삼 전 대통령(YS)은 서울시 주민투표일인 24일 "민주당에서 투표하지 말라는 것은 민주주의 사회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했다. 김 전 대통령은 이날 상도동 소재 강남초등학교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친 뒤 기자들을 만나 "투표는 국민의 의무로 해야 하는

    2011-08-24 최유경 기자
  • 손학규 "오세훈-한나라, 준엄한 심판 받을 것"

    손학규 민주당 대표는 24일 "아무리 정치적 야심이 크고 강하더라도 어린 아이들을 있는 집, 없는 집 아이로 갈라서 아이들 가슴에 상처 주는 일을 어찌할 수 있느냐"라고 말했다.손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오 시장은 참으로 잘못된 일을 저질렀다"며 이같이 비판했다

    2011-08-24 최유경 기자
  • [주민투표 D-DAY] 한나라당에게 투표율 33.3%란?

    한나라당이 24일 서울시 무상급식 주민투표일 맞아 투표율 끌어올리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나라당 소속인 오세훈 서울시장이 이번 주민투표와 시장직을 연계한 것이 중앙당을 움직였다. 만약 투표율이 미달될 경우 당장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치러야 하는데 한나라당으로선 승리

    2011-08-24 오창균 기자
  • 황우여 “금도를 넘어선 민주당 국민심판 기다린다”

    한나라당 황우여 원내대표는 24일 민주당의 서울시 무상급식 주민투표 거부운동에 대해 “민주주의를 도외시하고 무력화시킨 야당이 국민의 따가운 심판을 어떻게 면할지 걱정”이라고 말했다.황 원내대표는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중진연석회의에서 “민주당을 비롯한 일부 야당

    2011-08-24 오창균 기자
  • “지혜로운 사람은 실패 통해 무엇인가 배운다"

    MB "지혜롭지 못한 사람은 실패하면 다른 사람 탓"

    “지혜로운 사람은 실패를 통해 무엇인가 배운다. 지혜롭지 못한 사람은 실패하면 다른 사람을 탓한다”우즈베키스탄을 국빈 방문중인 이명박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타슈켄트 대통령 영빈관에서 한-우즈베키스탄 문화 교류 관계자들을 만나 이처럼 격려했다. 우즈베키스탄 국립대

    2011-08-24 선종구 기자
  • 주민투표날, 싸늘한 분위기 구청… 왜?

    서울시 무상급식 주민투표가 시작된 24일 오전 서울시 A구청.오세훈 서울시장의 명운이 걸린 날이기도 하지만, 분위기는 무겁다. 함께 이야기를 나눈 최모(6급) 팀장은 "아무 말도 할 수 있는 분위기가 아니다"고 표현했다.한 눈치 없는 직원이 "팀장님 투표하셨어요?"라고

    2011-08-24 안종현 기자
  • 이회창 “투표율 미달시 과연 민주당이 유리할까?”

    자유선진당 이회창 전 대표는 24일 무상급식 주민투표가 투표율 미달로 개표를 하지 못하는 상황이 생기면 극심한 정치혐오 여론이 확산될 수 있다고 밝혔다.이 전 대표는 이날 평화방송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에 출연해 “개표를 못하게 되면 투표 거부를 선전하고 선동한 민주

    2011-08-24 오창균 기자
  • 홍준표 “33.3% 달성은 오전 11시에 달렸다”

    한나라당 홍준표 대표는 24일 서울시 무상급식 주민투표 투표율 전망에 대해 “오전 11시까지 15% 이상 될 수 있다면 33.3% 달성은 비관적이 아니라고 본다”고 내다봤다.홍 대표는 이날 오전 자신의 지역구인 동대문구 전농동에서 한 표를 행사한 뒤 “서울시에서 처음

    2011-08-24 오창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