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력 위조 의혹' 박원순, "서울대 측 실수일 뿐"

    선관위, 박원순 벽보 서울대 학력 정정 명령...투표소에 공고문

    논란을 빚었던 무소속 박원순 후보의 '서울대 문리과 대학 사회과학계열 1년 제적' 선거벽보가 결국 '서울대 사회계열 1년 제명'으로 수정된다.중앙선관위는 박 후보의 선거벽보에 대한 정정공고를 통해 이 같이 수정해 이를 투표소입구에 첩부할 것이라고 밝혔다. 중앙선관위는

    2011-10-25 안종현 기자
  • [제9회 이승만 포럼] 평양의 소련 군정: 스탈린의 '민주기지' 지령과 공산화

    스탈린 X파일: 김일성 낙점, 북한정권 탄생의 비화

    뉴데일리 이승만연구소 제9회 이승만포럼 안내 일시 : 2011년 11월 9일(화요일) 오후3:00-5:00장소 : 정동제일교회 아펜셀러홀■ 장소가 변경되었습니다. (종래 프레스센터19층에서 정동제일교회로 임시이전)♣지하철 2호선 시청역 10번 출구, 50미터 고려삼계탕

    2011-10-25 인보길
  • <사회복지환경뉴스> 인터뷰, 나경원 논란 피부클리닉 K원장

    "기자 유도질문에...자살하는 심정 절실히 깨닫고 있다."

    "자살하는 사람들의 심정을 절실히 깨닫고 있다."한나라당 나경원 후보의 '1억원 피부관리실' 논란의 당사자인 청담동 ㄷ클리닉 K원장이 한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밝힌 말이다.는 K원장이 연이은 언론인터뷰 과정에서 "기자의 유도질문에 걸려들었다. 내가 하는 모든 말이 다

    2011-10-25 안종현 기자
  • 정승조 “北 도발시 대가 뼈저리게 느끼게 할 것”

    정승조 합참의장 내정자는 25일 “북한이 도발한다면 단호히 응징하고 격퇴해 도발의 대가가 얼마나 처절한지를 뼈저리게 느끼도록 해주겠다”고 밝혔다.정 내정자는 이날 국회 인사청문회에 출석, 모두발언에서 이같이 말하고 “우리는 이를 실행할 충분한 능력이 있고 저는 이런 능

    2011-10-25 오창균 기자
  • "남은 재임, 대통령직 영광 생각하며 봉직"

    MB "가난속에 성공하려는 다음세대 주역 돕겠다"

    "내가 50년 전에 겪은 것처럼 가난과 어려움 속에서 성공하려고 몸부림치는 다음 세대의 주역들을 돕는 일을 계속하겠다"이명박 대통령의 영문 자서전(`The Uncharted Path')이 오는 11월1일 미국에서 출간된다. 그 동안 이 대통령의 대표적 자서전 `신화는

    2011-10-25 선종구 기자
  • "바람 선거 통하지 않아. 젊은이들 생각 바뀌었다"

    김성태 "안철수, 뭔가 크게 오판하고 있어"

    한나라당 나경원 서울시장 후보 조직총괄본부장인 김성태 의원은 25일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에 대해 “안 원장은 큰 오판을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무소속 박원순 후보에 대한 지원의사를 밝힌 것에 대해서다.김 의원은 이날 불교방송과 SBS라디오에 잇달아 출연,

    2011-10-25 안종현 기자
  • 박원순 측, ‘안철수 지원’ 역풍 경계령

    야권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 측이 25일 ‘안철수 지원효과’에 대한 역풍 경계령을 내렸다.박 후보 측은 전날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지원에 나설 때만 해도 ‘회심의 승부수’라며 강한 자신감을 보였지만 이날은 다시 긴장하는 분위기다.실제로 캠프 내에서는 박 후

    2011-10-25 오창균 기자
  • 10ㆍ26 재보선 서울시 공무원 출퇴근 시간 조정

    서울시는 재ㆍ보궐선거가 열리는 26일 선거권 행사를 보장하기 위해 서울시와 산하 기관 등 임직원이 출퇴근 시간을 1시간 범위 안에서 조정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고 24일 밝혔다.이에 따라 시ㆍ자치구 소속 공무원과 투자ㆍ출연기관 임직원은 평소보다 1시간 늦은 10시에 출근

    2011-10-25 안종현 기자
  • 각 후보 진영이 보는 '마지막' 판세는?

    [D-1] 나경원-박원순 누가 이길까?

    나경원-박원순 두 선거 캠프 모두 극도의 입조심을 하고 있다.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하루 앞둔 25일, 양 측 모두 대변인 논평을 통해서는 "승리를 확신한다"고 하고 있지만 물밑으로는 판세 변화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의외의 변수 안철수 교수의 등장에 이어

    2011-10-25 안종현 기자
  • 이번엔 '안철수 역풍(逆風)'

    안철수가 보수표 자극: '막판 변수'는 늘 逆風을 부른다!   BBK 동영상 폭로, 정몽준 지지 철회, 초원 복집 사건 등. 趙甲濟      오늘 중앙일보는 1면 머리 기사에 '안철수 등장 … 보수표 자극'이란 제목을 달았다.   투표일에 임박하여 터지는 사건을 흔히

    2011-10-25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병역, 학력, 재산, 후원금 의혹 이후 이번에는…

    [동영상]'시민후보'라던 박원순, ‘시민 생각’ 왜곡?

    병역, 학력, 재산, 후원금 등 여러 의혹을 받고 있는 범야권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가 이번에는 ‘주민 생각’까지 자신의 편의대로 조작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박 후보는 지난 11일 KBS 1TV 토론회에 출연해 나경원 후보가 내놓은 ‘재건축 연한 완화 공약’과 관련 노

    2011-10-25 최종희 기자
  • 광화문 광장을 반미(反美) 집회 아지트로 만들 셈인가

    홍준표 “박원순 되면 행정 마비··· 안보 무너질 것”

    한나라당 홍준표 대표가 참다 못해 한마디 했다.“야권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에게 서울을 맡기면 좌파 시민단체에 끌려다니다가 서울시 행정이 마비될 것이다.”홍 대표는 서울시장 보선 하루 전인 25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자청해 “(박 후보가 당선되면) 서울의 상징인 광화문

    2011-10-25 오창균 기자
  • ‘한반도의 유일한 합법 정부’에서 ‘유일한’ 삭제

    국사편찬위, 이번엔 ‘유일한 합법정부’에 딴지

    국사편찬위원회(위원장 이태진)가 중학교 역사 교과서의 집필기준 최종 시안을 지난 24일 교육과학기술부에 제출했다. 논란이 일었던 ‘자유민주주의’는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로 바뀐 대신 새로운 논란거리가 생겼다.

    2011-10-25 최종희 기자
  • 이주영 박사 "대한민국 역사 전쟁, 자유주의史學 생겨야"

    "역사학계에 자유주의 史學 생겨야"    이주영 교수, 趙甲濟의 현대사 강좌 강연. 코나스       “현재 우리나라 역사학계의 이념은 사회주의나 공산주의가 아닌 민족주의 사학이다. 그런데 이 ‘민족’은 북한을 포함한다. 대한민국의 정체성은 국민주의다. 이제 역사학으로

    2011-10-25 최경선 코나스기자
  • ‘곽노현 뒷거래’ 제보자에게 서울시교육청 포상금 지급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이 2010년 6.2 교육감 선거 당시 경쟁후보였던 박명기 서울교대 교수를 매수했다고 제보한 사람의 포상금을 서울시교육청이 대신 지급할 것으로 보인다.

    2011-10-25 최종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