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균형재정 달성 위한 정치권 협조 당부

    [MB 좌담회③]"대기업 이익 많이나 감세 2~3년 유예"

    이명박 대통령은 8일 법인세-소득세 추가감세 유예와 관련해 "지금 시점에서 대기업은 이익이 좀 많이 났으니 2∼3년 (감세를) 유예하고, 중소기업은 키워서 일자리를 만들자는 취지"라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상춘재에서 진행된 `추석맞이 특별기획, 이명박 대통령

    2011-09-08 선종구-오창균-최유경 기자
  • "박근혜는 일단 되고나면 좋아진다"?

    '이름 풀이' 안철수-박근혜-박원순-오세훈은?

     청계천, 4대강 사업이 이명박 대통령 이름에 '물의 기운'이 있기 때문이라는 주장으로 세간의 관심을 모은 성명학 책 '왓츠 유어 네임(what's your name)-이름의 엄청난 비밀'의 저자 조현아씨는 8일 "안철수 교수는 적잖은 어려움에도 결국은 정치를 할 것으

    2011-09-08 연합뉴스
  • 이재오 “입만 열면 오해···이젠 정치발언 않겠다”

    이재오 특임장관은 “‘왕의 남자’라는 수식어가 사라지기 전까지 앞으로 어떤 정치적 발언도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8일 오후 수원시 문화의전당 소극장에서 열린 경기언론인클럽 초청강연에서 이 장관은 “곽노현 교육감 비리, 안철수 원장 등의 문제와 관련된 말을 아끼는 것은

    2011-09-08 오창균 기자
  • 이석연·김영란·맹형규·황창규도 거론

    與, 결국 ‘나경원 카드’ 꺼내드나

    “이렇게 되면 나경원 뿐이다.”한나라당이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를 놓고 이렇다 할만한 대안을 찾지 못하면서 당 일각에선 여권 후보군 중 지명도 1위인 나경원 최고위원 외에 대안이 없다는 의견이 부상하고 있다.가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8일 공개한 여론조사에서

    2011-09-08 오창균 기자
  • ‘대세’ 박근혜, 安風 맞아 ○○ 달라진다

    그에게 ‘조용한 행보’라는 수식어가 사라질 전망이다.여권의 유력 대권주자인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대선 캘린더가 빨라지고 있다. 최근 고용과 복지 정책에 대한 발언을 쏟아낸데 이어 관련 현장을 방문하는 등 ‘적극적 행보’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친박 내부에서도

    2011-09-08 최유경 기자
  • 민주당의 박원순 딜레마

    민주, 박원순 '급부상' 좋지만은 않은게...

    민주당이 '박원순 딜레마'에 빠졌다. 박원순 변호사가 '안철수 바람'을 타고 10.26 서울시장 보선 야권의 유력주자로 급부상, 야권 당선에 한 걸음 더 나아갔으나 당원이 아닌 '외부인사'라는 점이 발목을 잡고 있다. 만약 박 변호사가 야권 단일후보로 나설 경우, 민주

    2011-09-08 최유경 기자
  • 김총리 "비정규직 가급적 정규직 전환"

    김황식 국무총리는 8일 비정규직 문제에 대해 "기업의 입장에서 노동 유연성이 상당히 경직된 우리 사회에서 비정규직이 부득이하다고 볼 수 있지만 비정규직은 가급적 정규직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말했다.김 총리는 이날 대-중소기업과 금융기관, 공공기관 대표 30명을 삼청동

    2011-09-08 안종현 기자
  • '중도실용'의 확장판

    李대통령 새 정치 화두 `탈극확중(脫極擴中)'

    이명박 대통령은 최근 들어 국가와 민족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정치 화두로 `탈극확중(脫極擴中)'을 마음 속에 품은 것으로 8일 전해졌다.`탈극확중'이란 문자 그대로 `양 극단을 떠나 가운데를 넓힌다'는 뜻으로, 이 대통령이 직접 조어한 화두라고 한다.이 대통령의 일

    2011-09-08 선종구 정치담당 에디터
  • 국회 인사청문특위, 양승태 청문보고서 채택

    국회 인사청문특위(위원장 주호영)는 8일 전체회의를 열어 양승태 대법원장 후보자(사진)에 대한 인사청문 심사경과보고서를 여야 합의로 채택했다.특위는 “후보자가 엄격한 자리관리 및 합리적 성품으로 법조계 안팎에서 신망을 받은 점, 사법부의 독립과 사법정의에 대한 실현 의

    2011-09-08 오창균 기자
  • 선관위, 서울시장 선거 위법행위 단속강화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정당 및 후보자 간의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보고 단속반을 조기에 가동하라고 서울시선관위에 8일 지시했다.선관위는 다음과 같은 행위에 대해 집중적으로 특별단속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선거참여단체의 불법선거운동 ▲공무원의

    2011-09-08 오창균 기자
  • 홍준표 “安風은 반짝 거품···여론이 민감할 뿐”

    한나라당 홍준표 대표는 8일 ‘안철수 돌풍’에 대해 “반짝 거품일 뿐이며 거품 인기는 빠지게 돼있다”고 밝혔다.홍 대표는 이날 오후 경기도 김포 해병2사단을 방문한 자리에서 기자들과 만나 “얼마 전에 (지지율이) 20%였는데, 하루 사이에 50%가 됐다면 그게 거품 아

    2011-09-08 오창균 기자
  • 선진당-국중련-이인제, 자유선진당으로 통합

    자유선진당과 국민중심연합이 8일 공식 통합했다. 충청권에 정치적 기반을 둔 무소속 이인제 의원도 합류했다. 양당은 지난 2009년 8월 선진당 심대평 당시 대표가 이회창 당시 총재에게 반발해 탈당, 국민중심연합을 창당한 이후 2년 만에 다시 ‘한 식구’가 됐다. 선진당

    2011-09-08 최유경 기자
  • 손학규 “안철수 현상, 정치권 경종 울렸다”

    손학규 민주당 대표는 8일 “최근 경험한 안철수 현상은 분명 정치권에 경종을 울렸다. 우리 정치인은 여야 할 것 없이 깊이 있는 자기 성찰을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손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오늘 한국의 정치는 국민으로부터 큰 신

    2011-09-08 최유경 기자
  • 한나라당 김충환, 서울시장 후보경선 출마

    한나라당 김충환 의원은 8일 당 서울시장 후보경선 출마를 선언했다.김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자신이 행정고시, 서울시 공무원, 3선 구청장 출신의 서울행정 전문가임을 강조했다.그는 ‘안철수 신드롬’을 예로 들면서 “이러한 현상은 성실하고 투철한 프로

    2011-09-08 오창균 기자
  • 당정, 등록금 예산 1조5천억원 지원 합의

    정부와 한나라당은 8일 대학등록금 부담 완화를 위해 내년에 정부 예산 1조5천억원을 지원하기로 합의했다.여권 핵심 관계자는 이날 국회에서 민생예산 당정회의를 마친 뒤 “등록금 부담 완화에 필요한 2012년 예산 지원 규모로 1조5천억원을 확정했다”고 밝혔다.1조5천억원

    2011-09-08 오창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