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철수의 이상한 응원편지, 나경원 지지?

    안철수의 이상한 응원편지, 나경원 지지?    검증없는 정치개입, 후진정치의 전형  변희재        안철수 원장이 박원순 후보 캠프를 방문하여, 응원 편지를 전달했다. 그런데 그 편지 내용이 이상하다. 예시로 든 미국의 흑인인권 운동 사례도, 선거 참여와 전혀 맥락

    2011-10-25 변희재 객원논설위원
  • MB "`학교-학부모-학생' 변해야 교육개혁 빨리와"

    이명박 대통령은 25일 "학교와 학부모, 학생이 변화하면 개혁이 빨리 온다"며 일선 교육 현장에서의 개혁을 당부했다.그러면서 "학생과 교사, 학부모가 열정을 갖고 21세기에 맞는 교육제도를 만들자"고 제안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낮 청와대에서 전국 교육대학교 총장 초청

    2011-10-25 선종구 기자
  • 한나라당 당직자들의 독설 "민주당 존재감 사라져 해체될지도”

    “안철수-박원순은 민주당에 독(毒)"

    속내도 모르는 유권자들이 답답한 모양이다. 한나라당은 25일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야권 박원순 후보에 대한 지지 의사를 밝힌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을 향해 거침없이 독설을 쏟아냈다.좌파 세력 쪽으로 치우치는 안철수 원장에 대한 경고이자 박원순 후보를 날카롭게

    2011-10-25 오창균 기자
  • 박원순 "저에게 돈을 안주면 나쁜 사람 된다"

    박원순, "가진 사람에게 들러붙어야. 제게 돈을 주지 않으면 나쁜 사람이 된다."    지난 5월19일 자신이 설립한 희망제작소가 강원도 광역自活센터에서 개최한 강연에서. 조갑제닷컴      무소속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는 지난 5월19일 자신이 설립한 희망제작소가 강원

    2011-10-25
  • 전국교수연합, 박원순 '기부 강요'로 고소

    전국교수연합은 25일 대검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시장 후보로 나선 박원순 아름다운재단 대표를 공갈과 기부금 횡령, 업무상 배임 등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고 밝혔다.전국교수연합은 고발장에서 박 대표가 참여연대 상임집행위원장으로 재직하던 2001~2002

    2011-10-25 안종현 기자
  • 황우여 “무소속 서울시장, 혼란만 가져올 것”

    한나라당 황우여 원내대표는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대해 “‘무소속 시장’은 책임정치 구현에 아무런 도움이 안 되고 혼란만 초래한다”고 말했다.황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정치인들이 부족하지만 정당에 소속돼 정치활동을 함으로써 그 정치인이

    2011-10-25 오창균 기자
  • 나경원 총살? 끔찍한 10.26패러디

    나경원 銃殺(총살) 패러디까지 등장     “인간으로선 해서는 안 되는 일” 金成昱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페러디물. 청학산방이야기(http://jeasoup.blog.me/90109929323)라는 블로그에 올려진 것이다.   서울시장 선거를 앞두고 좌파의 비방

    2011-10-25 김성욱 객원논설위원
  • [송현섭의 기자수첩] 서울대 제적 앞세운 박원순 보며

    박원순, 단국대 졸업이 부끄럽습니까?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하루 앞두고 한나라당 나경원 후보와 무소속 박원순 후보간 치열한 격전이 펼쳐지고 있다.민주당, 민노당, 진보신당, 국참당을 비롯한 좌익블록은 물론 기성정치에 실망한 국민들의 여망 때문인지 잠재적 대선후보로까지 급부상한 안철수 서울대 교수도 박 후보

    2011-10-25 송현섭 기자
  • 특정후보 지지하는 ‘인증샷’ 처벌 받는다

    10.26 재보궐선거에서 유권자라면 누구나 "투표했습니다"와 같은 단순 '인증샷'을 SNS에 게시할 수 있다.하지만 만약 특정 후보를 떠올릴 만한 내용이 포함된 '인증샷'이라면 법적 처벌을 받게 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4일 홈페이지(www.nec.go.kr)에서

    2011-10-25 오창균 기자
  • [최유경의 기자수첩] 신뢰와 책임 對 변화

    박근혜 '수첩'이냐, 안철수 '편지'냐

    ‘메시지’ 정치 열전이다.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하루 앞두고 여야 대권주자들의 후보 지원 방식이 ‘수첩’과 ‘편지’와 같은 도구를 통해 메시지로 펼쳐지고 있다.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는 25일 나경원 서울시장 후보에게 ‘수첩’을 전달했다. 전날 안철수 서울대

    2011-10-25 최유경 기자
  • [단독] 상위 5개 사업 회계수치 조작 후 위장배분...한 시민 "제2의 고발 준비 중"

    박원순, ‘회계장부조작 및 공금횡령’ 고발당해

     ‘다솜이 작은 숨결 살리기’ 기부금 4억8천만원 횡령 의혹 등 회계조작 주장박원순 야권 서울시장 후보와 아름다운재단이 한 시민에 의해 검찰에 고발된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24일 정영모(64)씨는 ‘회계장부조작 및 공금횡령’ 혐의로 박원순 후보를

    2011-10-25 오창균 기자
  • [재보선 D-1] 羅-朴...“1분 1초가 아깝다” 사활건 총력전

    10.26 서울시장 재보선을 하루 남긴 25일 한나라당 나경원, 무소속 박원순 후보는 사활을 건 총력전에 나섰다. 각 후보들은 1분1초가 아깝다는 듯 빼곡한 일정표를 들고 시민 속으로 뛰어들었다.◆ 나경원 ‘걸어서 시민 속으로’나 후보는 이날 '걸어서 시민 속으로'를

    2011-10-25 안종현 기자
  • '한-미 FTA 비준안, 조속히 처리해달라'

    MB가 국회의원 전원에게 처음 쓰는 편지는?

    이명박 대통령이 조만간 한-미 FTA(자유무역협정) 비준 필요성을 설명하고 조속한 처리에 협조해달라는 내용을 담은 서한을 국회의원 전원에게 보내기로 했다.이는 청와대와 한나라당이 오는 28일 국회 본회의에서 이 대통령의 `한-미 FTA 대국민 연설'을 추진하다가 민주당

    2011-10-25 선종구 기자
  • 서울시장되면 누구의 삥을 뜯을텐가?

    “돈 안 주면 나쁜 사람” 박원순의 ‘삥뜯기’ 철학

    “자기가 일을 하려고 하는데 맨 주먹이라면 우선 가진 사람에게 들러붙어야지요. 눈이 밝으면 정부 부처마다 사업지원금을 받아올 수 있습니다. 이걸 잘 살펴보면 끌어올 수 있는 돈이 생각보다 많이 있습니다.”무소속 박원순 후보가 지난 5월 19일 자신이 설립한 희망제작소가

    2011-10-25 안종현 기자
  • [류근일 칼럼] 의도된 이중성과 모호성

    안철수 편지, 그가 쓴거 맞아?

    안철수 논리 과연 논리적인가?   안철수 교수가 누구를 지지하든 그것은 그의 자유다. 그가 그런 자유를 향유하는 것 자체는 당연히 존중받아야 한다. 문제는 그가 썼다는 특정 후보 지원 운동 메시지의 논리적 구성이 과연 충분히 논리적인가 하는 의문이다.   그는 말했다.

    2011-10-25 류근일 본사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