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갑제 칼럼] 박원순 세력, 헌법체제내로 전향 가능?

    대한민국과 공존할 수 없는 '서울 코뮨'

    '서울 코뮨'과 대한민국은 공존할 수 없다!연방제 적화 통일에 동조하고, 주한미군 철수와 한미(韓美)동맹 해체를 외치며, 보안법 및 국정원 폐지를 주장하는 세력과 반공(反共)자유민주주의 체제가 한 지붕 밑에 살 수는 없다. 趙甲濟박원순씨는 천안…

    2011-10-27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
  • 서울 양천구청장, 추재엽 당선

    서울 양천구청장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한나라당 추재엽(56) 당선자는 27일 "정체된 양천구가 재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다음은 일문일답.-당선 소감은.▲구민에게 감사드린다. 으뜸 양천구를 잘 건설해서 50만 구민에게 바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승리

    2011-10-27 진보라 기자
  • 자정 넘어 ‘첫 당선 소감’ 밝혀

    박원순 “시민의 이름으로 당선됐다”

    서울시장에 당선된 무소속 박원순 후보가 첫 당선 소감을 밝혔다. 박 시장은 27일 자정을 조금 넘긴 시간에 서울 종로구 안국동 선거 캠프를 찾아 당선의 기쁨을 전했다.박 시장이 등장하자 야권인사들과 시민단체 인사들은 기쁨의 환호성을 질렀다. 경선 후보 경쟁을 벌였던 민

    2011-10-27 박모금 기자
  • 홍준표-손학규, 모두가 어두운 표정

    [10.26 재보선] 한나라-민주당 모두 완패! ‘승자는 없다’

    ‘10.26 재·보궐선거는 여야의 완패’한나라당도, 민주당도 졌다.한나라당은 전북을 제외한 7개 기초단체장 선거에서 승리를 거뒀다. 하지만 사활을 걸었던 서울시를 놓치고 말았다. 민주당은 아예 존재감을 잃었다. 텃밭 2곳을 제외하고는 후보를 낸 모든 기초단체장 선거에서

    2011-10-27 오창균 기자
  • 결과적으로 안풍(安風)...과연 1년 뒤에는?

    대권발판 안철수와 와신상담 박근혜

    결과적으로 박풍(朴風)보다는 안풍(安風)이 셌다. 지지율 5%에도 미치지 못했던 무소속 박원순 후보가 불과 한달여만에 서울시장 재보선에서 5x.x% 표를 얻는 정치 거물로 큰 것에는 안철수 서울대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없었다면 불가능한 일이었다.13일의 선거운동기간 무려

    2011-10-27 안종현 기자
  • [박원순 시대 공약 집중분석: 서울 어떻게 변하나] ② 대중교통

    택시도 '준공영제' 실시하나

    박원순 당선자의 교통 공약은 ‘대중교통’과 ‘보행자’, ‘주차’로 요약할 수 있다. 박 당선자는 공약에서 “승용차 중심의 교통체계에서 대중교통과 보행을 우선하는 친환경 도심교통체계로 바꾸고, 도심의 상권을 활성화해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2011-10-27 전경웅 기자
  • 한나라당 최완식(56) 후보 당선

    한나라당, 함양군수 선거서 16년만에 승리 거둬

    한나라당이 마침내 '함양군수 선거 전패(全敗)'의 수렁에서 벗어나 16년만에 텃밭을 탈환했다.26일 치러진 함양군수 재선거에서 한나라당의 최완식(56) 후보는 서춘수(61)ㆍ윤학송(54)ㆍ정현태(65) 등 3명의 무소속 후보를 비교적 여유있게 제치고 당선됐다.한나라당은

    2011-10-27 진보라 기자
  • "제가 해냈습니다"

    [포토] 박원순 "여러분, 함께 기뻐해 주십시오"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가 26일 자정을 지나 당선이 유력시 되자 서울 안국동 희망캠프를 방문, '서울시장 당선 기자회견'을 가졌다.박 당선자는 "시민의 이름으로 하나돼 이겼다"며 "통합과 변화의 길에서 함께 싸워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1-10-27 추진혁 기자
  • 민주당 거센 쇄신 예고…호남 제외 ‘전패’

    여야, 내년 총선 대대적 ‘물갈이’ 예고

    10.26 재·보궐선거 결과를 계기로 내년 총선에서 여야 모두 대대적인 ‘물갈이’ 후폭풍에 휩쌓일 전망이다.당장 서울시장 자리를 야권 박원순 당선자에게 내준 한나라당의 경우 ‘총선 위기감’이 고조되면서 현역 의원들의 교체 압력이 커질 공산이 크다.한나라당이 서울지역 4

    2011-10-27 오창균 기자
  • 경북 울릉군수, 최수일 당선

    경북 울릉군수 재선거에서 당선된 무소속 최수일(59) 당선자는 "울릉군민 모두의 승리이며 군민들의 기대에 부응해 살맛나는 울릉도를 만들겠다"고 말했다.다음은 일문일답.-당선 소감은.▲당선을 위해 열심히 뛰어준 선거 관계자는 물론이고 다른 후보를 지지한 사람들 모두가 울

    2011-10-27 진보라 기자
  • 이게 바로 대리만족?

    [포토] 한명숙 전 총리 "못 다 이룬 제 꿈을..."

    26일 오후 8시 지상파 3사 재보선 출구조사에서 박원순 무소속 서울시장 후보가 한나라당의 나경원 후보를 앞선 것으로 예측됐다.개표 상황도 출구조사 예측과 비슷한 수준을 보이고 있다.오후 11시 현재 개표가 약 40% 진행된 가운데 박 후보가 53.4%를 획득, 46.

    2011-10-27 추진혁 기자
  • "사실은 가시방석이라.."

    [포토] 목 쉰 손학규 "오늘부터 묵언수행.."

    26일 오후 8시 지상파 3사 재보선 출구조사에서 박원순 무소속 서울시장 후보가 한나라당의 나경원 후보를 앞선 것으로 예측됐다.개표 상황도 출구조사 예측과 비슷한 수준을 보이고 있다.한편 패색이 짙어진 나경원 후보는 오후 11시경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선거 캠프를 찾아

    2011-10-27 추진혁 기자
  • 전북 순창군수, 황숙주 당선

    황숙주 전북 순창군수 당선자는 26일 "군민의 지지와 성원으로 당선됐다"며 선거 후유증을 치유하면서 지혜와 능력을 지닌 인재를 발탁해 순창 발전과 군민 모두가 잘 사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황 당선자는 이날 재선거에서 무소속 이홍기 후보를 불과 96표 차로 눌렀다.

    2011-10-27 진보라 기자
  • 인제군수, 이순선 당선

    "먼저 저를 선택해준 군민과 한나라당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접전끝에 당선이 확정된 이순선(54) 당선자는 "군민이 보내준 성원과 응원은 변화와 통합의 목소리를 담아낸 결과로 새로운 인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그는 불과 72표 차로 당선된 것에

    2011-10-26 진보라 기자
  • 경북 칠곡군수, 백선기 당선

    26일 경북 칠곡군수 재선거에서 당선된 한나라당 백선기(56) 당선자는 "열정과 진정성을 갖고 지역발전의 걸림돌이 되는 모든 장애를 극복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백 당선자는 "여성능력개발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여성이 행복한 사회를 만들고 억대 농가를

    2011-10-26 진보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