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동영 "조남호, 권고안 받아들일 당시 눈물 흘려"

    조남호 한진중공업 회장이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 권고안을 받아들일 당시 눈물을 쏟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정동영 민주당 최고위원은 10일 최고위원회의에서 "국회 권고안의 핵심은 한진중공업 조 회장의 눈물이다. 환노위 위원장과 여야 간사, 고용노동부 장관이 정리해고 철회를

    2011-10-10 최유경 기자
  • 10.26 서울시장 재보선 후보 검증은 유권자의 몫

    나경원-박원순 TV토론이 ‘승부 분수령’

    치열하다. 한 사람은 어떻게든 뚫으려하고 다른 한 사람은 어떻게든 빠져나가려 한다. 10.26 서울시장 재보선에 출마한 한나라당 나경원 후보와 무소속 박원순 후보의 모습이다. 마치 이들의 지난 이력을 그대로 가져다 놓은 듯하다. 판사였던 나 후보는 불거져 나온 박 후보

    2011-10-10 안종현 기자
  • "이대통령은 월급을 지금도 기부중"

    靑 "내곡동 私邸, 야권 주장은 전형적인 정치공세"

    청와대는 이명박 대통령이 퇴임 후 입주할 내곡동 사저(私邸)와 관련한 민주당 등 야권의 주장을 정치공세라고 일축했다.청와대 관계자는 10일 “일부 언론과 야권의 이 대통령 사저 구입에 대한 의혹 제기는 불과 1~2년 뒤에 온 국민이 알게 될 사실을 부풀리는, 전형적인

    2011-10-10 선종구 기자
  • 10.26 서울시장 재보선 누가 과연 바른 후보?

    나경원-박원순 관훈토론서 ‘설전’

    한나라당 나경원, 범야권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는 10일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 나와 후보 등록 후 처음으로 열띤 토론을 벌였다.두 후보는 이날 박 후보의 병역특혜 의혹, 나 후보의 재산 증식 의혹, 서울시정 정책 공약, 안보관 등을 놓고 한 치도 물러서지 않는 날선 공

    2011-10-10 안종현 기자
  • [김필재 칼럼] '비리의혹 종합 선물세트'

    박원순의 정체...의혹 투성이

    朴元淳(박원순) 변호사가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汎(범)좌파 단일후보로 최종 결정됐다. 朴변호사는 그동안 우리 사회에서 소통을 가장 잘하는 인물로 거론되어 왔다. 그러나 朴변호사의 발언, 저술, 칼럼 등 그동안의 행적을 살펴보면 언론이 만들어낸 이미지와 다르게

    2011-10-10 김필재 조갑제닷컴 기자
  • 이승만, "筆力과 兵力은 반드시 正義를 이룬다"

    이승만, "筆力과 兵力은 반드시 正義를 이룬다"     휴전선은 兵力으로, 후방의 이념전선은 筆力으로 지킨다.  趙甲濟         李承晩(이승만) 대통령이 1958년에 보낸 연하장은 이런 漢文章(한문장)이었다.     筆力兵力必爲正義(필력병력필위정의)  用之卽無敵不

    2011-10-10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최응표 칼럼] 서울 잃으면 전부를 잃는다

    가면 쓴 종북좌파가 수도를 점령하는 날

    서울을 잃으면 전부를 잃는다    서울 광장이 붉은 광장이 되고, 서울 한 복판에서 ‘김정일 만세’를 부르는 참담한 사태는 반드시 막아야 한다.  崔應杓(뉴욕거주 회원)      부조리한 현실에 자신을 맡길 수 없었던 왕충(王充, 27~104)은 ‘가짜가 진실한 것보다

    2011-10-10 최응표 한미자유수호운동본부 상임대표
  • 한나라, '박근혜 복지론' 사실상 당론 채택

    한나라당은 평생 맞춤형 복지와 무상급식의 단계적 확대를 골자로 한 '박근혜식 복지'를 권고적 당론으로 채택했다.1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한나라당 의원총회에서 추인한 복지당론에 따르면 평생 맞춤형 복지는 모든 국민에게 평생 살아가는 동안 생애단계별로 꼭 필요한 것을 필

    2011-10-10 오창균 기자
  • ‘빚더미’ 박원순? 배우자 소유 차량이 ‘체어맨-카니발’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한나라당 나경원 후보와 무소속 박원순 후보가 선거관리위원회에 공식적으로 후보등록을 하면서 신고한 재산이 눈길을 끌고 있다.나경원 후보는 본인과 남편의 재산 등을 합쳐 모두 40억5천757만원을 신고한 반면 박 후보는 재산보다 빚이

    2011-10-10 오창균 기자
  • 이명박 대통령 시정연설 요지

    이명박 대통령은 10일 국회 본회의에서 김황식 국무총리가 대독한 시정연설을 통해 한-미 FTA 비준안 처리와 국방개혁 등 중점 법안에 대한 조속한 처리를 요청했다.다음은 시정연설 요지조만간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이 비준되면 우리는 세계 3대 경제권인 미국, 유럽연합

    2011-10-10 선종구 기자
  • 박원순 "양손입적, 불법·편법 아니었다"

    범야권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는 10일 자신이 작은 할아버지의 양손자로 입양된 것을 둘러싼 병역의혹에 대해 "부모가 불법, 편법적인 방법으로 했다고 생각지 않는다"고 반박했다.박 후보는 이날 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서울시장 후보 초청 관훈토론회에서 양손자 편법 입적을 통한

    2011-10-10 안종현 기자
  • "4대강 지천사업도 면밀히 검토, 추진"

    MB "한미 FTA, 국가경쟁력 차원 빨리 처리해야"

    “무엇보다도 한-미 FTA 비준 동의안은 국가경쟁력 측면에서 시급히 처리되어야 할 사안입니다”이명박 대통령은 10일 한-미 FTA(자유무역협정)에 대해 이처럼 강조하며 "우리 국회에서도 국익을 고려해 빠른 시일 내에 처리해주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국

    2011-10-10 선종구 기자
  • 野, 이 대통령 사저 매입 일제히 비난

    이명박 대통령이 퇴임 후 사저 부지를 대통령실과 아들 시형 씨의 이름으로 공동 구입한 것을 두고 야당들은 일제히 비판, 의혹을 제기했다.이 대통령은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자택이 아닌 서초구 내곡동의 새 사저(私邸)에 거주하기 위해 부지를 매입했다. 이용섭 민주당 대변인은

    2011-10-10 최유경 기자
  • <安風-朴風..박원순 병역-나경원 재산 쟁점화>

    ◇朴 병역 vs 羅 재산 = 박 후보의 `병역 의혹'이 최대 쟁점으로 부상했다. 나 후보 측은 `병역 의혹'을 고리로 총공세를 펼치고 있는 반면 박 후보 측은 `무책임한 네거티브'라고 일축하며 반격에 나서고 있다. 논란의 핵심은 `양손(養孫) 입적을 통한 병

    2011-10-10 연합뉴스
  • 나경원 "선동세력으로부터 서울시 지키겠다"

    한나라당 나경원 서울시장 후보는 10일 "시민단체는 시민단체일 때 빛나는 것이지, 정치권력에 뛰어들었을 때는 이미 그 순수성이 훼손된다"며 "가짜 변화를 부르짖는 선동세력으로부터 서울시를 지키고 진짜 변화를 통해 살기좋은 서울을 만들겠다"고 말했다.나 후보는 프레스센터

    2011-10-10 안종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