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학규, 웃고는 있지만..

    [포토] 박원순에게 축하의 말을 전하는 박영선

    26일 오후 8시 지상파 3사 재보선 출구조사에서 박원순 무소속 후보가 한나라당의 나경원 후보를 앞선 것으로 집계되자 박 후보를 비롯, 민주당 당직자들이 서로 축하의 인사를 건네고 있다.이날 출구조사 결과, 박원순 후보는 54.4%를 얻어 45.2%를 얻은 나경원 후보

    2011-10-26 추진혁 기자
  • "박원순 53.3%로 앞서..당선 유력"

    10ㆍ26 서울시장 보궐선거 개표 초반 야권 무소속 박원순 후보의 당선이 유력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방송들이 전했다. 26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집계에 따르면 30.3%를 개표한 오후 10시39분 현재 박 후보가 53.3%를 획득, 한나라당 나경원 후보를 누르고 당선

    2011-10-26 오창균 기자
  • [포토] "여러분, 제가 이겼어요!" 만세 부르는 박원순

    26일 오후 8시 지상파 3사 재보선 출구조사에서 박원순 무소속 후보가 한나라당의 나경원 후보를 앞선 것으로 집계되자 박 후보가 뒤로 돌아서 지지자들을 향해 만세를 외치고 있다.우측에 박수를 치고 있는 한명숙 전 총리의 모습도 보인다.이날 출구조사 결과, 박원순 후보는

    2011-10-26 추진혁 기자
  • [포토] 손학규-박원순-한명숙, 벌써 축제 분위기?

    26일 저녁 서울 종로구 안국동 박원순 후보 선거캠프 사무실에서 즐거운(?) 마음으로 개표 방송을 보고 있는 박 후보(중앙)와 손학규(좌) 민주당 대표, 한명숙(우) 전 총리.뒤편에 정세균 최고위원과 심상정 전 진보신당 대표의 모습도 보인다.

    2011-10-26 추진혁 기자
  • "친박 아닌 한나라 후보 지지하러 왔다"...여권 표 결집한 박근혜

    박근혜효과, 지방선거 7전7승 '싹쓸이' 승리

    한나라당이 10.26 재보선 지역 선거에서 강세를 보였다. 그 가운데는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가 있었다. 박 전 대표는 13일 간의 공식선거운동기간 동안 하루도 거르지 않고 서울과 지방을 오가며 '열띤' 지원을 펼쳤다. 총 8일을 머물며 공세를 펼쳤던 서울시장 선거

    2011-10-26 최유경 기자
  • '퇴근길 효과' 막판 투표율 껑충, 최종 1시간사이 5.7% ↑

    역대 최고 투표율, “넥타이-하이힐 부대가 만들었다”

    10.26 재보선이 역대 보궐 선거 중 두 번째로 높은 45.9%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가장 높은 투표율(64.3%)인 2007년 12ㆍ19 재보선의 경우 제17대 대통령 선거와 함께 치러졌던 점을 감안하면 사실상 역대 최고 투표율을 보인 셈이다.서울시장과 전국 11개

    2011-10-26 안종현 기자
  • [변희재 칼럼] 당선무효형 판결날 수도

    박원순 캠프의 선거법 위반

    이날 오후 3시50분 박원순 후보 선거캠프는 공식 기자회견을 열고 “간부들이 긴급회의를 한 결과 오후 4시 현재 박 후보가 나 후보에게 박빙이지만 밀리고 있다고 판단했다. 전 지역에 투표독려 메시지를 보냈다”고 말했다.그는 이어 “지난해 지방선거 때도 한명숙 후보가 오

    2011-10-26 변희재 객원 논설위원
  • 목 쉰 보람이 있었네...

    [포토] "해냈습니다" 얼싸안는 손학규와 박원순

    26일 오후 8시 지상파 3사 재보선 출구조사에서 박원순 무소속 후보가 한나라당의 나경원 후보를 크게 앞선 것으로 집계되자 손학규 민주당 대표와 박 후보가 얼싸안고 기쁨을 나누고 있다. 두 사람 좌우로 심상정 전 진보신당 대표와 한명숙 전 총리의 모습도 보인다.이날 출

    2011-10-26 추진혁 기자
  • 방송3사 출구조사로 본 박원순 승리 분석

    박원순 승리, 40대 반란에 있었다.

    승리의 1등 공신은 40대였다.26일 서울시장 재보선에서 박 당선자가 얻은 득표율은 5x.x%. 실제 득표율과 큰 차이를 보이지 않은 방송3사가 발표한 출구조사(54.4%)를 살펴보면 박 후보는 20대에서 30대에 이르는 유권자들로부터 전폭적인 지지를 받은 것으로 집계

    2011-10-26 안종현 기자
  • [강철군화 칼럼] 새 우파 정당 나와야

    이제 한나라당으론 안 된다

    이제 한나라당으로는 안 된다출구조사 결과 직후부터 "보수 신당" 외침 터져나와, 거기에 자유애국세력의 희망이 있다 강철군화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구조사 결과 범(汎)좌파 후보인 박원순의 당선이 유력한 것으로 나타났다.  호적쪼개기를 통한 병역세탁,

    2011-10-26 강철군화 조갑제닷컴 회원
  • [박원순 시대 공약 집중분석...서울 어떻게 변하나] ① 노동 분야

    서울시공무원, 2,800명 증가?

    ‘박원순 시대’ 가장 큰 변화 중 하나는 서울시 공무원 조직이다. 2,800여 명의 비정규직이 모두 ‘정규 공무원’이 될 전망이다.

    2011-10-26 전경웅 기자
  • "빨리 집에나 가자.."

    [포토] 한나라당 개표상황실 텅빈 의자들.."벌써 포기?"

    26일 지상파 방송 3사의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구조사 결과가 나경원 서울시장 후보에게 지극히 불리한 것으로 나타나자 한나라당 당사에 마련된 개표상활실의 의자들이ㅣ 텅 비어있다.이날 8시 정각 TV를 통해 출구조사 결과를 지켜본 홍준표 대표는 표정은 어두웠지만 기자들에게

    2011-10-26 고경수 기자
  • 안철수 대권후보 나서면 대권까지 '불임정당'

    민주당, 박원순 당선이 마냥 기뻐?

    민주당이 ‘야권’ 서울시장 탄생에 환호했다. 내년 총‧대선의 ‘바로미터’가 될 10.26 서울시장 재보선에서 한나라당의 ‘재집권’ 저지에 성공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민주당의 웃음은 오래가지 못할 전망이다. 박원순 무소속 야권단일 후보의 승리를 완전한 민주당의 승리로 보

    2011-10-26 최유경 기자
  • [포토] 남경필-황우여 "졌구나!"

    26일 지상파 방송 3사의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구조사 결과가 나경원 서울시장 후보에게 지극히 불리한 것으로 나타나자 한나라당 남경필, 황우여 위원과 당지도부들이 개표상황실을 나서고 있다.이날 8시 정각 TV를 통해 출구조사 결과를 지켜본 홍준표 대표는 표정은 어두웠지만

    2011-10-26 고경수 기자
  • [포토] 갑갑한 표정으로 자리 뜨는 황우여

    26일 지상파 방송 3사의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구조사 결과가 나경원 서울시장 후보에게 지극히 불리한 것으로 나타나자 한나라당 황우여 위원과 당지도부들이 개표상황실을 나서고 있다.이날 8시 정각 TV를 통해 출구조사 결과를 지켜본 홍준표 대표는 표정은 어두웠지만 기자들에

    2011-10-26 고경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