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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호, "1941년 징용 주장은 거짓...한반도 일제강제 징용령은 1943년부터 적용"
신지호 “박원순, 작은 할아버지 강제징용은 거짓말”
한나라당 신지호 의원은 11일 “박원순 야권 서울시장 후보의 작은 할아버지가 1941년에 사할린으로 강제징용됐다는 건 거짓말”이라고 주장했다.신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박 후보는 호적조작도 모자라 가족사까지 조작하려 하고 있다”고 말했다. 1941
2011-10-11 오창균 기자 -
황우여 “민주당, 한-미 FTA 일방적 반대 자제해야”
한나라당 황우여 원내대표는 11일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동의안 처리 문제에 대해 “민주당이 일방적으로 반대하는 일이 없어야 하며 국익을 중심으로 하는 보다 현명하고 성숙한 협의와 타협 끝에 국회 상임위 논의가 원만히 진행돼야 한다”고 말했다.황 원내대표는 “
2011-10-11 오창균 기자 -
10.26 서울선거 보궐선거운동 '본격화'
박근혜, 13일 선거 첫 지원은 '나경원'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가 오는 13일 나경원 서울시장 후보 지원에 뛰어든다. 박 전 대표는 11일 국회 본회의 출석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공식선거운동) 첫날은 서울에 가고, 지방도 가게 될 것 같다"고 말했다.공식선거운동기간은 13일부터 시작된다. 그는 "당에서
2011-10-11 최유경 기자 -
남경필 “한-미 FTA, 통상절차법 진행하겠다”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장인 한나라당 남경필 최고위원(사진)은 11일 한-미 FTA 비준안 처리와 관련 “오래전부터 대안을 마련해 왔고 정부와도 논의를 했기 때문에 이번에 통상절차법을 도입할 것”이라고 말했다.남 최고위원은 이날 SBS라디오 ‘서두원의 시사초점’에 출연,
2011-10-11 오창균 기자 -
10.26 보선 보름 앞둔 김정권 한나라당 사무총장
"박근혜, 리베로 역할할 것...나후보 상승세 탄력받는다"
김정권 한나라당 사무총장은 11일 박근혜 전 대표의 10.26 재보선 지원과 관련해 "직함을 갖는 것보다 리베로 역할을 하는게 좋겠다고 여러 차례 통화를 통해 직접 말했다"고 전했다. 김 총장은 이날 KBS '안녕하십니까, 홍지명입니다'에 출연해 "대규모 유세단보다는
2011-10-11 최유경 기자 -
정치적 논란 일자 명의 즉시 바꾸기로 한 듯...
이대통령, 장남 명의 내곡동 사저 본인명의로 이전
청와대는 11일 이명박 대통령이 퇴임 후 입주할 서울 서초구 내곡동 사저 땅 매입자를 아들 시형씨에서 이 대통령 명의로 즉시 이전키로 했다고 밝혔다.박정하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기자들에게 “이 대통령은 사저 땅 매입을 위해 서울 논현동 집을 담보로 은
2011-10-11 선종구 기자 -
손학규 "한미FTA, 與 강행처리 안돼"
손학규 민주당 대표는 11일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국회 비준 동의안 문제와 관련해 "한나라당의 일방적인 강행 처리만은 결코 안된다"고 밝혔다. 손 대표는 이날 KBS 정당대표 라디오연설에서 "이명박 정권과 한나라당은 이 대통령의 미국방문을 계기로 이달중 비준안 단
2011-10-11 최유경 기자 -
이대통령, 美 국빈방문 위해 오늘 오후 출국
이명박 대통령은 미국을 국빈방문,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위해 11일 오후 출국한다. 이 대통령은 15일까지 미국의 수도 워싱턴과 자동차의 도시 디트로이트, 오바마 대통령의 정치적고향인 시카고를 차례로 방문한 뒤 16일 귀국할 예정이다. 이 대통령은 미국
2011-10-11 선종구 기자 -
[조갑제 칼럼] "정부 잘못으로 천안함 수장"?
박원순의 자기 고백..'김정일 변호사'
사회적으로 매장되어야 할 사람이 서울시장 후보가 된 나라! 對北퍼주기를 안 한 것을 북한을 자극한 행위로 이해하는 사람, 천안함 폭침의 책임을 조국에 돌린 사람, 그의 정체는 인권변호사가 아니라 '김정일의 변호사'. 趙甲濟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무소속)는
2011-10-11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 -
"北 검열 강화에도 외부정보 계속 유입"
"北 검열 강화에도 외부정보 계속 유입"국경없는기자회, 7년만에 北언론환경 보고서 발표(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북한 당국이 외부정보 유입을 차단하려고 단속을 강화했지만 효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고 미국의소리(VOA) 방송 등 외신이 `국경없는 기자회(RSF)'
2011-10-11 연합뉴스 -
나경원-박원순 첫 TV토론 격돌.. 승자는?
“이제 시작이다.”10.26 서울시장 재보선에 출마한 한나라당 나경원 후보와 무소속 박원순 후보가 첫 TV토론에서 맞붙었다.나 후보와 박 후보는 10일 저녁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특집, 나경원 vs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토론'에서 그동안 제기된 박 후보를 둘러싼 의
2011-10-10 안종현 기자 -
홍준표 "박원순, 병역면탈 사죄해야"
한나라당 홍준표 대표는 10일 야권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의 병역 논란에 대해 "박 후보측에서 흠집내기라며 호도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며 "후보자에 대한 철저한 검증을 해야 서울시민이 안심한다"고 말했다.홍 대표는 최고위원회의에서 "불행한 가정사를 병역기피 문제로 호도
2011-10-10 연합뉴스 -
[나경원 vs 박원순] 첫 TV 토론, 나경원의 완승
“박원순, 단식부기-복식부기 개념도 없나”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한나라당 나경원 후보와 야권 박원순 후보가 첫 TV토론에서 한바탕 ‘부기논쟁’을 벌였다. 나경원의 ‘완승’10일 밤 SBS를 통해 방송된 ‘나경원 vs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토론’에서 두 후보는 서울시의 부채가 늘어난 배경과 계산 방
2011-10-10 오창균 기자 -
첫 TV토론, 박원순 구호만 요란했고 대안은 없었다
“저는 이렇게 공약을 세웠습니다. 박 후보께서도 대안을 내놓으시면 되지 않겠습니까?”10일 오후 SBS 서울시장 재보선 후보 토론회에 나선 나경원 한나라당 후보가 답답한 듯 재차 물었다. 하지만 번번이 박 후보는 속 시원한 대답은 내놓지 않았다. 다만 “네거티브 공격을
2011-10-10 안종현 기자 -
민주당, 모두 속일 수는 없다
민주당이 정당이라면 의회정치란 곧 정당정치인데 선거 때 후보를 내지 못하는 정당을 과연 정당이라고 부를 수 있겠는가 - 민주당은 서울 시장 선거를 앞에 놓고 엄청난 위기를 맞이했다고 나는 생각합니다. 서울 시장 후보도 내지 못하는 정당이 과연 정당인가라는 질문에 무엇
2011-10-10 김동길 연세대명예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