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원순의 ‘굳히기’냐, 나경원의 ‘뒤집기’냐

    나-박, 여론조사 오차범위 내 ‘초접전’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한나라당 나경원 후보의 ‘뒤집기’와 무소속 박원순 후보의 ‘굳히기’ 싸움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선거를 보름여 앞두고 지지율 격차가 크게 좁혀지면서 선거 판세가 안갯속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기 때문이다.두 후보를 지원하는 여야 양당은

    2011-10-10 오창균 기자
  • 홍준표 “박원순, 병역문제 국민 앞에 사죄하라”

    한나라당 홍준표 대표가 야권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의 병역 논란에 대해 “병역 면탈을 합법화하려고 법원까지 이용하는 것은 참으로 부도덕하다”고 강하게 비판했다.홍 대표는 10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불행한 가정사를 병역기피 문제로 호도하지 말라”는 박 후보 측

    2011-10-10 오창균 기자
  • 박원순, 軍 복무 의혹 여야 '팽팽'

    손학규 "한나라, 병역 네거티브? 누워 침뱉기"

    손학규 민주당 대표는 10일 "한나라당 이명박 정권이 병역기피에 대한 네거티브를 하는 건 누워서 침뱉기라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고 말했다.10.26 서울시장 보선에 출마한 박원순 범야권 후보의 병역 의혹을 두고 한나라당 홍준표 대표 등 여당의 집중포화가 시작된데 따른

    2011-10-10 최유경 기자
  • [김필재 칼럼] 박원순 미스테리 어디까지?

    박원순, 부친 사망시기 오락가락

    박원순 미스테리, 父親의 死亡시기 오락가락   1962년, 또는 그 이전에 死亡했다는 父親이 1969년에 등장 金泌材       [사진설명] 10월8일자 보도 내용: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의 부친은 朴후보가 6살 때인 1962년, 또는 그 이전에 사망한 것으로 되어 있

    2011-10-10 김필재 기자
  • 국가 헐뜯고 적을 감싸는 자는 시장 안된다

    祖國을 헐뜯고 主敵을 감싸는 市長은 안 된다.    양심 불량·도덕 마비·從北的 사상과 左傾的 이념을 가진 자는 자격미달이다.  국민행동본부      10월26일 서울시장 선거는 조국의 운명이 갈리는 중요한 변곡점 중 하나이다. 만일 서울을 이끄는 ‘小통령’에 헌법과

    2011-10-10 국민행동본부
  • '사실상 병역기피'에 학력 위조까지

    박원순, 서울대 법대 다닌적 없다

    조선일보의 결정적 폭로 "박원순은 서울법대 다닌 적 없다"    사실상 학력 僞證. 조갑제닷컴      조선일보는 무소속 서울시장 후보 박원순 변호사의 학력 위증 의혹을 제기하였다.   박 변호사는 그간 서울대 법대에 입학했다가 1년 만에 제적당했다고 책과 언론에 밝혔

    2011-10-10 조갑제닷컴
  • 나경원 `속타는 모정'..대입시험 딸 마음속 응원

    "요즘 마음이 편치 않아요." 한나라당 나경원 서울시장 후보가 속을 끓이고 있다. 불꽃 튀는 선거 열전의 한복판에 선 `정치인 나경원'으로서가 아니라, 대학 입시생 자녀를 둔 `엄마 나경원'으로서 10일 밝힌 심경이다.다운증후군을 안고 태어난 나 후보의 딸 김모(18)

    2011-10-10 안종현 기자
  • [고성혁 칼럼] "불안과 패배주의서 벗어나야"

    민노당 창당멤버 임헌조의 충고

    민노당 창당멤버 임헌조 씨와의 짧은 만남   "'불안과 패배주의'에서 벗어나야 한다" 고성혁(디펜스타임즈 편집위원)      지난 금요일 토요일 1박 2일에 걸쳐 마북리 현대연수원에서 있었던 바른사회시민회의 주최 워크샵에 참석하고 왔습니다. 워크샵의 주제는 '우파운동,

    2011-10-09 고성혁
  • MB "구석구석 온기 가도록 힘 모으자"

    이명박 대통령은 9일 `제2회 대한민국 나눔대축제'에 참석해 사회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을 당부했다.이날 오후 축제가 열린 서울 올림픽공원을 찾은 이 대통령은 150여 나눔테마 부스와 사랑의 비빔밥 나누기, 명사 애장품 경매, 국제 어린이 마라톤, 어린이 인형극, 가족사

    2011-10-09 선종구 기자
  • 다함께 망하는 변화를 원해?

    어떤 변화를 그대는 바라는가  이명박 정권 하에서 만사가 따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취임하고 4년의 세월이 흘렀지만 달라진 것은 없습니다. 그래도 그가 서울 시장으로 있었을 때에는 청계천이 복원되어 한양성 한복판에 악취를 풍기며 고여만 있던 그 구정물이 자취를

    2011-10-09 김동길 연세대명예교수
  • `박원순 병역의혹' 쟁점부상..판세영향 주목

    범야권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의 `병역의혹'이 17일 앞으로 다가온 10ㆍ26 서울시장 보궐선거의 주요 쟁점으로 급부상하면서 향후 선거 판세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한나라당은 9일 박 후보의 양손자(養孫子) `위장ㆍ기획입양'과 이로 인한 형제 병역특혜 의혹을 집중

    2011-10-09 연합뉴스
  • 13년만의 미 상-하원 합동연설

    MB의 美 상-하원 합동연설은 '우리말'로

    이명박 대통령이 우리 정상으로서는 13년 만에 이뤄지는 미국 상-하원 합동회의 연설을 우리말로 한다.지난 1998년 김대중 전 대통령이 가장 최근으로, 김영삼 전 대통령(1995년), 노태우 전 대통령(1989년), 이승만 전 대통령(1954년)이 국빈 또는 공식 방문

    2011-10-09 선종구 기자
  • MB 첫 국빈 미국 방문

    MB의 美 국빈방문, 최대 관심은 '한-미 FTA'

    이명박 대통령의 11일 미국 국빈방문(official state visit)의 최대 관심사는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이 될 전망이다.한-미 FTA 이행법안이 한-미 정상회담에 하루 앞선 12일(미국 현지시간) 미국 하원과 상원 본회의를 차례대로 통과할 것이 확실하기

    2011-10-09 선종구 기자
  • 박근혜-안철수, 10.26 보선이 대권 전초전?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와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원장이 10.26 서울시장 보선에서 맞붙을 전망이다. 안 원장은 9일 박원순 범야권 후보 지원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생각해 보겠다”고 답했다. 박 후보가 요청하면 선거지원에 나설 수도 있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앞서

    2011-10-09 최유경 기자
  • 나경원 46.6% vs 박원순 49.7%...여의도硏 여론조사

    한나라당은 9일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한나라당 나경원, 야권 박원순 후보간의 지지도 격차가 상당히 좁혀졌다는 내부 여론조사 결과를 공개했다.한나라당 싱크탱크인 여의도연구소에 따르면 지난 7일 서울지역 유권자 6천명을 대상으로 RDD(임의번호걸기•Rand

    2011-10-09 오창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