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창균의 기자수첩] ‘일단 박원순 돕긴 하겠지만..’

    속쓰린 민주당 지도부

    손학규 대표를 비롯한 민주당 지도부가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 지원에 속속 나서고 있다.민주당 지도부는 서울시장 보궐선거가 내년 총선과 대선의 전초전 성격을 띠고 있는 만큼, 자당 후보가 아니라 할지라도 박원순 후보를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정권 교체를 목표로

    2011-10-14 오창균 기자
  • 한나라 “중소가맹점 카드수수료율 실질적으로 낮춰야”

    한나라당은 14일 중소가맹점의 카드 수수료율을 2%로 제한해 실질적으로 카드 수수료를 낮추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다.이주영 정책위의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계류법안 대책회의에서 “중소 자영업자의 경우 대형마트와 백화점에 손님이 몰려 어려운데도 불구하고 카드 수수료율

    2011-10-14 오창균 기자
  • 손학규 “한-미 FTA, 덩달아 할 이유 없다”

    민주당 손학규 대표는 14일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을 미국에서 비준했다고 우리나라가 덩달아 빨리 비준해야 할 이유는 없다”고 밝혔다.손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한-미 FTA의 목표가 틀리면 속도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며 정부에 재재협상 착수

    2011-10-14 오창균 기자
  • 나후보측 "말과 행동 너무 다르다. 내가 하면 로맨스요, 남이 하면 불륜인가?"

    박원순도 친일파? 도요타서 6억5천만원 받다

    “돈에는 (돈을 준 사람의) 의지가 있다. 돈을 받고도 모른 체할 수는 없다.” 무소속 박원순 후보가 지난 2000년 쓴 칼럼집 '악법은 법이 아니다'에 쓰여 있는 문구다.이런 박 후보가 상임이사로 재직한 아름다운재단과 희망제작소가 일본 도요타자동차측으로부터 총 6억5

    2011-10-14 안종현 기자
  • [한정석 칼럼] 위기의 한국 기독교

    좌파의 反기독교 공세

    좌파의 反기독교 공세, 교과서도 동조   [심층분석] 위기의 한국기독교, 비상은 있는가  ‘빛과 소금’의 사회적 역할과 영성 회복이 관건   미래한국 futurekorea@futurekorea.co.kr     박영효 "개신교를 조선의 국교로 하면 어떠냐?" 갑오경장이

    2011-10-14 한정석 미래한국 편집위원
  • [김필재 칼럼]마키아벨리의 경고를 들어라

    박원순은 '제2의 곽노현'

    박원순은 '제2의 곽노현'    마키아벨리의 충고: 運은 변덕스럽고, 惡意를 달래줄 선물은 없다.”  金泌材      “한두 명의 犯法者(범법자)를 본보기로 처벌하는 것은, 지나치게 인정을 베풀어서 무질서가 공동체 전체에 영향을 끼치는 살인과 혼란으로 발전하게 놔두는

    2011-10-14 김필재 기자
  • 클린턴 "내년 여수 엑스포에 미국관 개설" 발표

     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장관은 13일(현지시간) 내년 여수 엑스포에 미국이 참가할 것이라고 공식 발표했다.클린턴 장관은 이날 국무부에서 국빈방문한 이명박 대통령을 초청, 오찬을 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클린턴 장관은 "미국의 여수 엑스포 참가는 한미관계와 아시아

    2011-10-14 선종구 기자
  • 오바마 정부서 외국인 정상 최다기록...연설 뒤 의원들 사인 공세

    MB, 美의회 연설서 45차례 박수, 기립박수도 5번

     이명박 대통령의 13일(현지시간) 미국 의회 상ㆍ하원 합동회의 연설은 의원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약 45분간 진행됐다.당초 연설 소요 시간을 약 30여분 정도로 예상했지만 이 대통령의 입장과 퇴장 때를 포함해 모두 45차례나 의원들의 박수가 터지면서 연설 시간이 길어

    2011-10-14 선종구 기자
  • 성 김 주한미대사 상원 인준도 만장일치 통과

    성 김 주한미국대사 지명자에 대한 인준안이 13일(현지시간) 미국 상원을 통과했다.미 상원은 이날 성 김 지명자에 대한 인준안을 만장일치로 가결했다.이에 따라 한미 수교 이후 129년만에 처음으로 한국계 주한미대사가 곧 부임하게 됐다. 성 김 신임대사는 조만간 한국으로

    2011-10-14 연합뉴스
  • 李대통령 美상하원 합동회의 연설 전문

    미국을 국빈방문 중인 이명박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미 의회 하원 본회의장에서 열린 상ㆍ하원 합동회의에서 연설을 했다.다음은 이 대통령의 합동회의 연설 전문.존경하는 베이너 하원의장, 바이든 부통령, 상하 의원 여러분과 내외 귀빈 여러분, 자유와 민주주의의 상징인

    2011-10-14 선종구 기자
  • 미 의히 상-하원 합동연설

    MB "北 발전은 스스로 결단과 의지에 달려"

     미국을 국빈방문 중인 이명박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철저하게 현실적인 인식의 기초 아래 원칙에 입각한 대북접근을 일관되게 유지해나가는 길만이 북핵문제를 해결하는 열쇠"라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미국 의회에서 상ㆍ하원 합동회의 연설을 통해 "6자회담이 북핵문제

    2011-10-14 선종구 기자
  • 김윤옥 여사, 美 애넌데일 고교 방문

     이명박 대통령과 함께 국빈 방미 중인 김윤옥 여사는 13일(현지시간) 버지니아주 애넌데일(Annandale) 지역 공립학교인 애넌데일고를 방문했다.김 여사의 애넌데일고 방문은 미셸 오바마 여사의 초청으로 이뤄진 것이다. 이 학교는 워싱턴 인근에서 한인동포들이 가장 많

    2011-10-14 선종구 기자
  • '한미 동맹 2.0'..."동맹관계 새로운 역사 진입"

    韓美안보동맹, 다차원동맹으로 `버전업'

    지난 58년간 지속돼 온 한국과 미국의 안보ㆍ군사 동맹 관계가 경제 동맹을 포함한 다원적 전략 동맹 관계로 한 차원 업그레이드되는 전기를 맞게 됐다.미국을 국빈방문중인 이명박 대통령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백악관 정상회담에서 기존의 안보 동맹에

    2011-10-14 선종구 기자
  • 李대통령-오바마 공동기자회견 일문일답

     이명박 대통령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공동기자회견을 열고 한ㆍ미 자유무역협정(FTA)과 대북 정책 등에 대해 설명했다. 다음은 양국 정상 모두 발언 및 회견 일문일답◇모두 발언▲오바마 대통령 = 이 대통령의 국빈 방문은 한국이 미국의

    2011-10-14 선종구 기자
  • 韓美정상회담 `다원적 동맹' 확대..오바마 내년3월 방한

    이명박 대통령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2009년 6월 채택한 `동맹 미래비전'의 취지를 재확인하고 한미동맹을 다원적인 전략동맹으로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다.특히 양 정상은 세계 경제위기에 따른 불완전성 증대로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와 같이

    2011-10-14 선종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