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종훈 “한-미 FTA는 놓칠 수 없는 큰 기회”

    김종훈 외교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은 한-미 FTA에 대해 “놓칠 수 없는 기회”라면서 국회의 조속한 비준안 처리를 당부했다.한-미 FTA 교섭당시 한국 측 수석대표였던 김 본부장은 13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여·야·정 협의체에 참석해 “지금까지의 과정이나 앞으로 전개될

    2011-10-13 오창균 기자
  • 10.26 서울시장 재보선 선거운동 돌입... 향방은?

    나경원-박원순 47.6% vs 44.5%

    10.26 서울시장 재보선 공식선거일정이 시작된 가운데 그동안 지지율 1위를 달리던 무소속 박원순 후보가 한나라당 나경원 후보에게 선두를 내줬다.나 후보 입장에서는 처음으로 박 후보를 지지율로 누른 것으로 그동안 쏟아낸 박 후보에 대한 검증 작업이 적용된 것으로 보고

    2011-10-13 안종현 기자
  • 오바마 대통령 "한식당이었으면 좋겠다"

    MB-오바마, 파격적인 버지니아 한식당 만찬

    미국을 국빈방문 중인 이명박 대통령을 맞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대접이 파격적이다.이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저녁 한-미정상회담을 하루 앞두고 한국 식당에서 오바마 대통령과 비공식 만찬을 갖고 돈독한 우의를 다졌다.두 정상은 이날 오후 6시38분 백악관 영빈관

    2011-10-13 선종구 기자
  • 박근혜, 4년만의 공식 선거지원 돌입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가 10.26 재보궐선거 공식 선거가 시작되는 13일 선거지원에 나섰다. 지난 2007년 대선 이후 약 4년 만의 일이다 보니 자연스레 정가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박 전 대표는 이날 오전 10시30분 구로구의 서울관악고용지원센터를 찾은 뒤 오후

    2011-10-13 최유경 기자
  • 美의회, 한미FTA 압도적 지지로 가결

     "한덕수 대사, 진심으로 축하합니다."이명박 대통령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정상회담을 하루 앞둔 12일 오후 미 의회 하원 본회의장의 방청석을 찾은 데이비드 드라이어(공화. 캘리포니아) 의원이 한덕수 주미한국대사에게 손을 내밀어 악수를 청했다.본회의장 내에 서있

    2011-10-13 연합뉴스
  • 국회 외통위, 한-미 FTA 논의착수

    미국 의회가 13일 한-미 FTA(자유무역협정) 이행법안을 조기 처리하면서 우리 국회의 비준안 처리 시기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현재 여권은 한-미 FTA 비준안을 10월 내 처리하기로 가닥을 잡은 상태다.한나라당 홍준표 대표는 전날 KBS 정당대표 라디오 연설에서 “

    2011-10-13 오창균 기자
  • 10.26 재보선 사상최대 유권자 837만명

    10ㆍ26 서울시장 보궐선거는 역대 재보궐선거 사상 가장 많은 유권자가 참여하는 선거로 기록될 전망이다.1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서울시장 보궐선거 전체 유권자는 837만5천901명으로 기존 기록인 2004년 6ㆍ5 부산시장 보궐선거 유권자 279만5천30

    2011-10-13 안종현 기자
  • 김진표 "한미 FTA 일방처리시 강력 저지"

    민주당 김진표 원내대표는 13일 미국 상-하원을 모두 통과한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이행법안과 관련, 한나라당의 일방적 처리를 저지할 것이라고 밝혔다.김 원내대표는 "이익 균형을 바로잡지 않고 그대로 남긴 채 우리도 통과시킨다면 미국의 경제영토는 넓힐지 모르지만

    2011-10-13 최유경 기자
  • 홍준표 “친이-친박-시민단체 하나로···黨 변화의 시작”

    한나라당 홍준표 대표는 10.26 재보선 공식선거운동 첫 날인 13일 “오늘부터 모든 분들이 계파를 초월해 선거를 지원키로 했으며 이는 한나라당이 변화하는 시작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홍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표적인 비주류였던 제가 당 대표가

    2011-10-13 오창균 기자
  • 전국 42개 선거구 162명의 후보, 26일 승리 위해 뛴다

    10.26 운동 첫날, 나경원-박원순이 찾은 곳은?

    13일 자정을 기해 10.26 서울시장 재보선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됐다.한나라당 나경원 후보와 무소속 박원순 후보는 이날 0시 각각 재래시장을 찾아 첫 유세를 벌이며 지지를 호소하기 시작했다.다른 선거에 비해 갑작스럽게 실시되는 재보선인 만큼 여론의 향방을 파악하는 것

    2011-10-13 안종현 기자
  • 美, 한미FTA 비준..이행법안 의회통과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이행법안이 12일(현지시간) 미국 상·하원에서 모두 통과됐다.이에 따라 2007년 6월 30일 양국이 협정에 공식서명한 지 4년 3개월여만에 미국에서 먼저 한미 FTA 비준 절차가 끝나게 됐다.미 의회는 이날 저녁 하원에서 먼저 한

    2011-10-13 연합뉴스
  • <美 한미FTA 비준>⑤ 의회외교 새 지평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의 미국 의회 비준과정은 한국의 대(對) 의회외교의 새 지평을 연 것으로 평가된다.한미 FTA 비준외교는 역대 대미(對美) 외교 의제중 단일 사안으로 미 의회를 움직이기 위해 가장 광범위하고도 조직적, 체계적으로 펼친 대 의회 외교

    2011-10-13 연합뉴스
  • <美 한미FTA비준>④ 미국업계의 명암

     한ㆍ미 자유무역협정(FTA) 이행법안이 우여곡절 끝에 미국 의회에서 처리됨에 따라 미국내 관련 업계의 명암이 엇갈리고 있다.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경제회복과 일자리창출에 도움이 된다며 한ㆍ미 FTA의 처리 필요성을 기회 있을 때마다 강조했지만 업계마다 `무역장

    2011-10-13 연합뉴스
  • <美 한미FTA 비준>③ 오바마의 득실

     "한국에서도 쉐보레나 크라이슬러 차가 많이 다니는 것을 보고 싶다."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지난달 의회 합동연설에서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이행법안의 신속한 처리를 촉구하며 한 말이다.그는 한미 FTA가 발효되면 "최소 7만개의 일자리를 만들어낼 것"

    2011-10-13 연합뉴스
  • <美 한미FTA 비준>② 협상·타결·비준까지..진통4년3개월

    미국 의회의 12일(현지시간) 이행법안 처리로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의 미국 내 비준 절차가 사실상 끝났다. 2007년 6월30일 양국이 협정에 공식 서명한지 4년 3개월여만이다.그동안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다. 한미간 FTA 협상은 노무현 대통령 재임시절 시작됐다.

    2011-10-13 연합뉴스